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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수 ………… 010
130수 ………… 022 131수 ………… 036 132수 ………… 050 133수 ………… 064 134수 ………… 078 135수 ………… 092 136수 ………… 104 137수 ………… 118 138수 ………… 132 139수 ………… 146 140수 ………… 160 141수 ………… 174 142수 ………… 188 143수 ………… 200 144수 ………… 214 145수 ………… 226 146수 ………… 238 |
Yoon, Tae Ho,尹胎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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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경우의 수를 만들어 보지만 마음속 깊숙한 허탈함은 버릴 길이 없다. 아무리 수많은 방편을 준비하더라도 당일의 컨디션이 상대의 물성(物性)이 만들어 내는 분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의도한 결과를 만들기 매우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p.101 사장이 된다는 건 좀 더 올바르고 도덕적인 사람이 된다는 게 아냐. 사장이 된다는 건 생존에 대한 남다른 감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피아(彼我)를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거지. ---pp.181-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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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웹툰 베스트 독자 댓글
Jo*** 조아영 같은 사람이랑 일해보고 싶다. 이런저런 고민 없이 쿨하게 옆에서 힘을 줄 수 있는 사람. 현실에 저런 사람이 있을까 싶다. Na** 장그래가 직접 요르단 해외 출장 가는군요. 요르단에서의 전개가 매우 기대됩니다. 목* 스타트업하는 입장에서, 매우 아프지만 원 인터 전무의 말은 매우 당연하고 합리적입니다. 오랫동안 만들어진 단단한 기존 공급망을 뚫거나 새로운 각도에서 시장을 만들어 내야 하는 건 오롯이 스타트업의 숙명이죠. 하루에도 수십 번씩 생각과 기분이 오락가락하는 스타트업들을 응원합니다. 성* 역시 직장생활의 바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