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미생 시즌2 18
아직 살아있지 못한 자
윤태호 글그림
더오리진 2023.08.30.
판매자
sh3414
판매자 평가 1 1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목차

147수 ………… 010
148수 ………… 020
149수 ………… 032
150수 ………… 044
151수 ………… 054
152수 ………… 066
153수 ………… 078
154수 ………… 090
155수 ………… 102
156수 ………… 114
157수 ………… 126
158수 ………… 138
159수 ………… 154
160수 ………… 166
161수 ………… 180
162수 ………… 194
163수 ………… 210
164수 ………… 226

저자 소개1

글그림윤태호

 

Yoon, Tae Ho,尹胎鎬

만화가. 1993년 『비상착륙』으로 데뷔한 이래 드라마틱한 이야기 구성과 탁월한 작화 연출로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현실에 깊이 천착한 작품들을 발표하며 대중과 평단의 고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작으로 『야후 YAHOO』, 『이끼』, 『미생: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내부자들』, 『인천상륙작전』, 『파인』 등이 있다. 문화관광부 오늘의 우리 만화상(『야후 YAHOO』), 문화관광부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로망스』), 제1회 대한민국콘텐츠어워드 만화 부문 대통령상(『이끼』), 부천만화대상(『인천상륙작전』) 등을 수상했으며, 『미생: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로 2
만화가. 1993년 『비상착륙』으로 데뷔한 이래 드라마틱한 이야기 구성과 탁월한 작화 연출로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현실에 깊이 천착한 작품들을 발표하며 대중과 평단의 고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작으로 『야후 YAHOO』, 『이끼』, 『미생: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내부자들』, 『인천상륙작전』, 『파인』 등이 있다. 문화관광부 오늘의 우리 만화상(『야후 YAHOO』), 문화관광부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로망스』), 제1회 대한민국콘텐츠어워드 만화 부문 대통령상(『이끼』), 부천만화대상(『인천상륙작전』) 등을 수상했으며, 『미생: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로 2012 문화체육관광부 오늘의 우리 만화상, 2012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만화 부문 대통령상, 2013 대한민국 국회대상 올해의 만화상, 2017 일본 문화청 주최 '미디어 예술제' 만화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

윤태호는 허영만, 조운학이라는 거장의 문하에서 정식으로 만화를 배운 마지막 세대이면서도, 강도하, 강풀, 양영순 등의 작가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길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에는, 읽다보면 호흡이 거칠어질 정도의 팽팽한 긴장감이 담겨 있지만, 함께 만나 대화하고, 몸짓, 표정을 나누다 보면, 공기가 느슨해지는 느낌이 들게 하는, 독특한 양면성을 가진 작가이기도 하다. ‘동시대의 젊은 만화가들이 세련된 판타지로 나가는 반면, 허영만 이래 가장 현실적인 감각으로 다양한 소재에 도전하는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끼』는 미디어다음 만화속세상에 연재되면서 충격적인 전개와 독특한 긴장감으로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향을 얻었으며,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 우수상, 부천만화상 일반만화상을 수상했고, 2010년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 강우석의 손에 영화로 재탄생되었다.

『야후』는 그가 무겁고 거칠게 독자들에게 들이밀었던 충격이었다.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하면서 1999년 한국만화의 대표작 자리에 올랐던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신선하며 강렬한 충격을 안긴 작품이다. 2009년 가장 유명한 만화, 가장 재미있는 만화라는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이끼』의 작가 윤태호. 『야후』는 그런 윤태호의 대표작 자리에서 아직도 내려오지 않는 묵직한 사자후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80g | 144*200*16mm
ISBN13
9788950968090

책 속으로

그랬던 적이 있었다. 상상만으로 채워지는 하루하루. 손에 잡히지 않지만 흐뭇한 미래의 상상이 주는 달콤함.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았지만 피해자는 나뿐인 달콤함. 이제는 실체만이 필요한 때.
---pp.47-48

한판의 바둑은 한 편의 서사와도 같아서 그 서사 안에 매몰되면 시야가 갇히고 판단력은 부정확해진다. 결국 판 안에 있으면서도 판밖의 시야를 갖추어야 자기 바둑을 잘 두게 되는 것이다. 한 수 한 수 기보를 만들며 되짚어 보는 과정은 매몰됐던 내 시야를 반성하고 교정하는 시간이다.

---pp.80-81

출판사 리뷰

“장그래가 뭔가 하겠다면
안 말리기로 했거든요.”

하지만 연고도 없는 이국에서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는 건 역시 쉬운 일이 아니다. 코트라 암만무역관의 도움으로 현지 업체와의 미팅을 진행하지만, 역사도 깊고 세계적으로 명성도 높은 아랍 상인들과 거래를 트는 건 녹록하지 않다. ‘그럴 수도 있고’, ‘그것도 좋고’. 대부분의 제안에 YES나 NO라고 하지 않는다. 이들은 결코 첫 만남으로 일을 결정하지 않는다. 이번 만남이 마중물에 불과하다는 걸 몇 번씩 마음에 새기고 미팅에 임했건만, 시간과 비용이 한정되어있는 온길 사람들의 속은 타들어 간다.

게다가 현지 업체 중 가장 내실 있고 탄탄한 업체가 온길과의 미팅을 거절한다. 암만무역관에서도 온길과 같은 조건이라면 여기가 딱이라고 강추하는 곳. 한국 업체들과 오랫동안 거래를 해온 업체인데 최근에는 한국과의 거래를 줄이고 있다. 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다.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마련된 미팅 자리. 하지만 요르단 중고차 시장에서 잔뼈가 굵은 타르칸 사장은 멀리서 온 손님을 접대할 뿐, 거래를 틀 의향이 없어 보인다. 굳게 잠긴 마음의 문. 하필이면 한국 업체와의 거래에서 거액의 사기를 당한 것이다. 수치심에 휩싸인 채 사운을 건 요르단 출장이 성과 없이 끝나간다는 것을 직감하는 온길 사람들. 하지만 장그래는 포기하지 않고 한 발 더 다가선다. 물러설 곳이 없기 때문이다. 과연 장그래는 타르칸 사장의 마음을 돌리고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까?

*카카오웹툰 베스트 독자 댓글

곤짤레****
장그래가 머릿속으로만 했던 달콤한 상상을 자책하는 장면에서 ‘실체가 필요하다’고 하는 독백에서, 오 차장이 천 과장에게 ‘실체’에 대해 조언해주는 장면으로 전환되는 작가님만의 독특한 전개가 정말 멋지네요. 이게 드라마가 되면 카메라 화면 전환이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오 차장은 정말 좋은 사람이네요. 회사가 급한, 출장 와중에도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해 조언을 해주는 퇴사 선배라니. 존경스러울 정도예요.

宣*
다 가지려는 ‘욕심’을 다른 이에게 읽히는 순간 다 잃게 되죠... 경계의 대상이 될 테니까요... 잘했네요. 천 과장. 그렇게 시작하면 되죠.

김종*
보면서 느끼는 게 이 만화에서는 악역은 없는 것 같다. 그저 현실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사람들만 존재할 뿐.

ABCD***
요르단 암만에 가본 적은 없지만 실제 그곳에 있는 것 같은 사실감이 느껴지네요.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4,200
1 14,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