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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자의 글
추천의 글 프롤로그 Chapter 1 간호사가 알아야 할 6가지 기본지침 포트폴리오, 누구에게나 중요한 것! 관리자, 아는 만큼 보인다 프리셉터, 가장 가까운 조력자 올바른 평가는 황금보다 귀하다 불문율 없는 조직이란 없다 미래에 대한 준비는 항상 필요하다 Chapter 2 '개인'이 아닌 '팀원'으로 존재해야 할 때 팀워크의 미학 가족보다 자주 보는 동료들 누가 더 유능한가 : 정답 없는 경쟁 존중에 대한 모든 것 사내 정치 플레이어 갈등 처리하기 까다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 직장에도 로맨스는 있다. 그러나… Chapter 3 가깝고도 먼 그대 : 환자, 보호자 그리고 의사 '환자'에 대한 사랑이 '기술'보다 중요하다 상황이 힘들수록 성장은 빠른 법 '환자'의 마음을 훔쳐라 의사에 관한 한두 마디 Chapter 4 100명을 만나면 1,000번의 기회가 온다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마법, 네트워킹 대화와 만남은 네트워킹의 기본! 움직여라, 세상은 넓고 만날 사람은 많다 Chapter 5 '백의의 천사'도 울고 싶을 때가 있다 과도기의 늪에서 허우적댈 때 두려움과 불안 따위는 멀리 던져버려라! 잘 짜여진 하루의 위력 '시련'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법 지옥에서 일단 탈출해야 한다 신경쇠약을 경계하라 섣부른 성장은 오히려 독이 된다 정보는 이용하는 자의 것 Chapter 6 열정을 타오르게 하는 멋진 순간들 계속 전진하라 부정적인 메시지를 없애는 법 목표설정의 중요성 올바른 결정이 결과의 반을 좌우한다 Chapter 7 우리에게는 올라갈 곳이 있다 : 끊임없는 경력관리 학습을 멈추지 말라 미래를 바꾸는 다양한 기술들 멘토링 Chapter 8 간호사에 대한 고정관념과 통념 당신은 왜 의사가 되지 않았나요? '남자' 간호사의 비애 부록 : 미국 간호사 되는 길 간호협회 리스트 감사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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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나는 이 책의 출간이 내심 반갑다. 지금껏 임상기술서나 간호전문서적처럼 지식을 위주로 하는 책들은 많았지만, 간호사를 대상으로 하는 '자기계발서'는 전무후무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때로는 '백의의 천사'도 울고 싶을 때가 있다. 화날 때도 있다. 3교대 근무, 환자 혹은 보호자와의 잦은 부딪힘, 직장 내 인간관계 때문에 죽을 만큼 지칠 때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손질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가 항상 곁에 있다는 사실이 부담스럽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어떤 직종보다 간호사들에게는 일에 대한 '동기부여',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 앞으로의 '비전' 같은 게 필요하다. 의료지식과 기술만이 능사는 아닌 것이다.
… (중략) …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바로 이것이다 '누구나 주기적으로 어려움을 겪지만 이러한 장애물을 잘 넘기는 사람만이 마지막에 웃게 된다.' 그리고 확신하건데, 이 직업만큼 사람을 성장시키는 일은 없다. 전문적인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은 흔치 않다. 사람들의 삶과 죽음을 지켜보면서 그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직업은 정말 흔치 않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