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차 - 직무탐색
"나 답게 일하는 나의 모습을 찾아보기" Day1 취업 준비의 마인드 셋 Day2 내가 원하는 일의 타입 찾기 Day3 워너비 회사 스타일 찾기 Day4 채용트렌드 적용하기 Day5 지원 직무 검색하기 Day6 채용 공고 힌트찾기 Day7 회사와 나의 연결점 찾기 2주차 - 이력정리 "놓쳤던 경험도 경력으로 정리하기" Day1 직무를 이제 정했는데, 이력서는 어떤걸 쓰죠? Day2 동아리도 스펙이 되나요? Day3 이력만 정리했는데, 취업 전략이 나오나요? Day4 이력은 많이 쓸 수록 좋은 것 아닌가요? Day5 떨어진 공모전도 이력이 되나요? Day6 직무적합성을 본다는 말을 모르겠어요. Day7 이력서에 쓴 내용을 자기소개서로 또 쓰나요? 3주차 - 역량분석 "나를 보여줄 매력적인 방법을 선택하기" Day1 남들과 다른 이야기는 어떻게 만드나요? Day2 저라는 사람의 캐릭터를 모르겠어요. Day3 자기소개서의 답변은 다 다른 내용으로 쓰나요? Day4 자기소개서 질문이 다른 이유가 있나요? Day5 자기소개서 답변이 너무 길어져요. Day6 소제목은 꼭 붙여야 하나요? Day7 자기소개서는 회사마다 다르게 써야 하나요? 4주차 - 면접전략 "전략적인 면접 준비 제대로 보여주기" Day1 1분 자기소개는 1분 넘으면 안되나요? Day2 면접 예상 질문 준비는 어디서 하면 되나요? Day3 면접 질문 중에 답이 없는 질문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Day4 비대면 AI면접은 처음인데,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Day5 발표, 토론, PT면접 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Day6 면접이 일주일 뒤에 잡혔어요. 내일 부터 뭘 하죠? Day7 1개 기업만 목표로 준비해야 되나요? |
|
"취업을 준비하면서 늘 막막했던 건,
'내 경험이 너무 평범한데… 뭘 써야 하지?”'는 생각이었어요. 솔직히 자소서 쓸 때마다 커서를 5분 이상 멍하니 보고 있는 게 일이었죠.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하루 한 장 취업 워크지》 전자책. 처음엔 ‘하루 10분 정도면 되는 거겠지’ 싶었는데, 진짜 매일 하나씩 쓰다 보니 자기소개서 전체가 점점 형태를 갖춰가더라고요." ? 공기업 상향 이직 합격 "첫 주차는 ‘직무탐색’이었는데, 그냥 취업 사이트를 뒤지는 게 아니라, 내가 일하고 싶은 방식부터 점검하게 해줘서 인상 깊었어요. 특히 Day2 “내가 원하는 일의 타입”, _Day4 “채용트렌드 적용하기”_는 ‘이런 회사는 나랑 안 맞겠구나’ 하는 기준을 정리할 수 있어서 막연함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이때부터 ‘나도 뽑히는 사람이 될 수 있겠다’는 감이 오기 시작했어요." ? 졸업 예정, S사 엔지니어 합격 "이전엔 이력서를 쓰려고 하면 쓸 게 없다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Day2 “동아리도 스펙이 되나요?”, Day5 “떨어진 공모전도 이력이 되나요?” 같은 워크지를 풀다 보니, 그냥 지나쳤던 경험들도 ‘왜 했는지, 뭘 배웠는지’만 정리해도 나만의 강점이 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직무랑 연결해서 정리하는 법을 배운 게 제일 컸어요. 이때부터 자소서에 쓸 소재가 쌓이기 시작했죠." ? 비전공자 취준생 E사 공채 합격 "혼자 취업 준비하다가 자꾸 방향을 잃었는데, ‘하루 한 장’ 덕분에 루틴이 생기고 흐름이 잡혔어요. 매일 작게라도 준비한다는 성취감이 정말 컸고요, 자소서와 면접 전략까지 다 담겨 있어서 ‘혼자 하는 취업코치’ 같았어요!" ? 졸업 후 1년 차 첫 취업준비, 지역인재 전형 공무원 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