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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설 : 지평설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평지인 저
뉴성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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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편평한 세계
지구설 vs. 지평설 8 / 고대인의 세계 14 / 순환하는 시간 15 / 신성한 공간 17 / 천지분리 20 /
반대의 일치 45 / 상관적 사유 51 / 내가 세계의 중심이다 57 / 하늘의 상실 61 / 천지학 65 /
점성술 95

2장. 지구의 탄생
힌두 천문학 111 / 이슬람 천문학 116 / 지혜의 집 118 / 지구설 논쟁 122 / 도구주의 124 /
그리스 천문학 130 / 구형론자들 130 / 천구의 165 / 지구의 169 / 지도 173 / 이슬람 지도 174 /
동아시아 및 유럽 지도 184 / 수륙 지구 189

3장. 지구의 성장
신비적 지구 195 / 장미십자단 195 / 플러드 vs. 케플러 198 / 수학적 지구 201 /
왕립학회 206 / 갈릴레이 208 / 뉴턴 210 / 세계 기계 214 / 인간 기계 218 /
기계적 과학과 기독교 218

4장. 비판과 대안
계몽주의와 낭만주의 224 / 연역과 귀납 227 / 괴테의 색채론 229 / 조지 버클리 237 /
공손룡 242 / 공간 개념 245 / 범주의 오류 249 / 직립 250 / 수평선 252 /
세계의 중심 253 / 인간과 공간의 합일 253 / 공간과 빛 254 / 오늘날 공간 255

5장. 새로운 연대기
역사는 픽션인가 과학인가 260 / 폼페이 263 / 청동 264 / 연대 측정법 264 / 종교 271 /
달력 개혁 272 / 고대 그리스는 중세 비잔티움이다 273 / 알마게스트와 고대 이집트는 중세다 277

6장. 역사적 의문
메디치가 284 /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 286 / 카톨릭은 지동설을 반대했나 286
지구설과 지동설은 동시대 사건 287 / 이슬람 과학의 영향 288 / 로마 제국은 존재했는가 290

7장. 그럴듯한 역사
그럴듯한 역사 292

주석 298

저자 소개

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를 졸업하고 2015년부터 지구의 모양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지구는 둥근 물체가 아니라 주기를 가진 공간임을 확신하고 관련 도서를 집필하고 있다.
첫 번째 책 《지구의 정체》를 2019년에 출간하고 6년 만에 두 번째 책 《이상한 역사》를 2025년 8월에 출간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 <평지인EastSky>, 네이버 카페 <평평한 지구인>, 네이버 블로그 <평지인의 인간중심우주>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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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0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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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8.0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10쪽 ?
ISBN13
9791196661823

출판사 리뷰

우린 지금까지 지구설이 아주 오래되었다고 알고 있었지만 사실과 다르다.
신대륙을 발견한 1500년 이후부터 지구설은 본격 시작되었다.
지구설은 이제 겨우 500년 가량 된 신생 가설인 셈이다.
그럼에도 지구설은 아무런 의심도 받지 않고 일상 생활부터 전문 분야까지 기본 전제가 되었다.

사실 오랜 세월 동안 인류가 믿어온 세계상은 지평설이다.
지평설이 보는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그것은 현상을 설명할 수 없는가?
만약 지평설도 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면 우리는 왜 지구설만 고집해야 하는가?
과연 이것이 합당한 처사인지 이제는 차분히 돌아봐야 할 때이다.

본서는 고대부터 근대까지 지평설과 지구설의 역사를 아우르며
고대인들의 신비적인 세계상과 현대인들의 기계적인 세계상을 대비하며
우리에게 세계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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