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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1 최성훈 박사 | 한세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1
추천사2 안명준 박사 | 평택대학교 명예교수 3 추천사3 이상은 박사 | 서울장신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4 추천사4 김인수 박사 | 감리교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6 일러두기 17 머리말 18 제1장 서론 23 1. 처치곤란(Church 困難) 시대의 교회현상학(敎會現像學, Church-Phenomenology) 23 1) 교회의 정체성과 관련된 문제 25 2) 교회의 적실성과 관련된 문제 30 3) 교회의 비전과 관련된 문제 33 4) 교회의 삶과 관련된 문제 36 2. 삼위일체중심주의 교회론의 방향과 특징 39 1) 에클레시아 교회의 정체성-삼위일체 하나님의 백성과 성도 41 2) 에클레시아 교회의 적실성-세상/만물/우주와의 진정한 관계 47 3) 에클레시아 교회의 비전-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 회복과 삼위일체 하나님의 나라 구현 51 4) 에클레시아 교회의 삶-삼위일체 하나님의 증인으로 사는 삶 56 3. 교회의 오늘날 의미 6 제2장 에클레시아 교회의 정체성 -삼위일체 하나님의 백성과 성도- 63 1. 성경에서의 교회-에클레시아 및 카할/에다 63 2. 교회사에서 교회에 대한 이해 71 3. 삼위일체 하나님의 코무니오/교제(communio Trinitatis)에 참여 80 제3장 에클레시아 교회의 적실성 -세계/만물/우주와의 관계- 85 1. 삼위일체 하나님과 세계/만물/우주 85 2. 교회와 세계와의 관계 90 3. 삼위일체 하나님의 미시오/보내심(missio Trinitatis)에 참여 95 제4장 -삼위일체 하나님 형상의 회복과 삼위일체 하나님의 나라 구현 101 1. 교회의 비전 101 2.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 회복 109 3. 삼위일체 하나님의 나라 구현 113 제5장 에클레시아 교회의 삶 -삼위일체 하나님의 증인으로 사는 삶- 119 1. 증인(證人, Witness) 120 2. 삼위일체 하나님의 증인으로 사는 삶 ①-일치성 129 3. 삼위일체 하나님의 증인으로 사는 삶 ②-거룩성 141 4. 삼위일체 하나님의 증인으로 사는 삶 ③-보편성 150 5. 삼위일체 하나님의 증인으로 사는 삶 ④-사도성 158 제6장 결론 - 교회의 오늘날 의미와 그 실천적인 삶 - * 부록 1 삼위일체중심주의 신학을 위한 제안 177 1. 도입 177 2. 니버 제안의 재고찰 179 3. 삼위일체-중심적 신학으로서의 삼위일체중심주의를 향하여 186 1) 신중심주의(Theocentrism) 187 2) 그리스도중심주의(Christocentrism) 189 3) 성령중심주의(Pneumacentrism) 191 4. 결론 192 * 부록 2 『칭의론에 관한 공동선언문』(JDDJ)을 넘어서 195 1. 서론 195 2. 『칭의론에 관한 공동선언문』(JDDJ)의 배경 역사 197 3. 칭의와 관련된 인간의 상태에 관한 쟁점 분석과 해결 모색 202 1) 내용 구성 202 2) 쟁점 분석 204 3) 해결 모색-관계적 삼위일체신학의 관점 제안 213 4. 결론 223 5. 참고문헌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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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은 이른바 처치곤란(Church困難)의 시대이다! 교회 자체가 사회에서 곤란한 문제가 되는 시대이다. 교회 안에 많은 문제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이 문제를 제대로 인지하지도, 파악하지도, 성찰하지도 그리고 적절히 다루지도 못하고 있다. 따라서 그 해결 또한 요원한 실정이다.“
--- p. 17 “삼위일체중심주의 교회론의 기본적인 방향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독교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면서도 삼위일체 하나님과 창조세계, 나아가 우주 만물 전체와의 관계를 온전히 정립하고자 한다. 둘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강한 신앙과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교회중심적인 삶을 살아가되, 그 신앙의 지평이 개인 구원이나 교회 중심주의에만 머물지 않는다. 셋째, 교회의 공공성과 공동선을 추구하며, 사회와 세계 속에서 그리고 우주 만물 안에서 실천적인 삶을 지향한다.” --- p. 35 “이렇게 신약의 ‘에클레시아(교회)’는 핵심적으로 사람들을 가리킨다. 교회가 사람들을 가리킨다면 “교회는 무엇인가? (What is church?)”라는 질문은 교회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잘못된 질문이다. 현실에서 인간의 의식 안에서 교회는 그 무엇(what), 즉 어떤 대상이나 물건과 같은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성경에서 교회는 사람들을 가리키기에 “교회는 누구인가? (Who is church?)”라고 질문해야 한다. ‘누구(who)’는 사람들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 p. 39 “교회로서의 사람들이 세계/만물/우주 한가운데에 존재한다면 교회의 비전은 분명하게 드러난다. 교회의 비전은 하나님의 백성과 성도로서 살아가되 세계/만물/우주 한가운데에서 세계/만물/우주와 진정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비전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는 것이며 또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나라 구현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교회의 비전이라고 해서 단지 인간적인 비전이 되어서는 안 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비전이어야 한다. --- p. 46 “교회의 삶은 … 그 비전에 따라 삼위일체 하나님을 증언하는 증인으로서 삶을 사는 것이다. 이 증언은 ‘코무니오/교제’와 ‘미시오/보내심’이라는 두 초점을 중심으로 움직이는데 ,… 교회의 네 가지 고전적 표지인 일치성(unity), 거룩성(holiness), 보편성(catholicity/universality), 사도성(apostolicity)에 따라 표현되고 드러난다. 이 표지들은 교회로서의 사람들이 하나 되고, 거룩하며, 보편적이며 사도적임을 의미한다.” --- p.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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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사역의 본질이 힘차게 약동하고 있습니다. 성경적 사역의 본질과 더불어 온몸으 로 실천한 일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 여정 속에서는 연약한 인생인 사역자가 하나님 뜻을 순종하기 위해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는 치열한 모습이 여기저기에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대륙의 약동하는 세대에게 성경 말씀을 전달하기 위해 엎드려 기도하다가 들려주 신 하나님 말씀에 철저히 순종했던 과정을 적나라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 김의원 (전 총신대학교 총장, 현 AETA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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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는 수동태 사역입니다. 성령 하나님이 앞서가시고 우리는 철저하게 따라가는 동행자 사역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선교적 삶에서 성령의 주도권을 인정하며 놀라운 열매를 맺 게 된 것을 생생하게 증언합니다. 그는 대륙 깊숙이 영적 영향력으로 침투하는 사역을 감당 하면서 자비량 사역을 병행하는 차세대 선교 모델의 개척자로서의 본을 보여 주었습니다. - 황성주 박사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 회장, MET 중동선교회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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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과학 문명이 발달되고 물질주의와 양극화된 사회 구조 그리고 극심한 개인주의, 각 종 SNS 영향 속에 많은 사람이 이기적으로 되고 가치관이 전도된 사회 속에 살아갑니다. 이러한 때 우리 선교사님의 대륙 선교 회고록이 복음의 빛을 다시 밝히는 계기가 되리라 믿으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홍마가 선교사 (Global Campus Mission International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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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회고록이 성육신적 사역(incarnational ministry)의 한 생생한 사례라고 믿습니다. 이 책 은 성육신적 사역은 결코 유약한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많은 열매를 맺는 권능의 사역 임을 웅변적으로 증거합니다. 이런 성육신적 사역을 위해 마태우스 선교사님 가족은 전적 으로 헌신하셨습니다. 마태우스 선교사님 내외분과 자녀들의 헌신은 시너지를 내며 복음을 전인적으로 증거하셨습니다. 그 결과로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섬길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 문상철 원장 (Biis, 카리스교차문화학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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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3년을 대륙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마태우스 선교사의 생애를 담은 서사입니다. 그리고 아내 사라 선교사의 간증과 자녀들의 신앙 여정도 담겨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시작된 복음에는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 확장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 강대훈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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