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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_01 시스템이 멈췄다_다운이란 무엇인가
story 01 | 정지=다운은 오해 1 단 하나의 실수가 치명타 2 예외 루트에 숨어 있는 함정 3 100% 막는 것은 무리라는 현실에 관심을 갖자 4 근본 원인을 찾아내기까지가 승부수 story 02 | 다운의 원인은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다운 상황에 원인의 힌트가 숨겨져 있다 2 네 가지 문제가 연쇄적으로 일어나 ATM 11만 대에 영향을 주다 Chapter_02 제대로 테스트했을텐데..._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문제 story 01 | 갑자기 눈을 뜨는 20세기 버그 1 시점을 바꾼 여덟 가지 테스트를 반복한다 2 아무리 테스트를 반복해도 버그는 남는다 3 설마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이 전체 데이터를 삭제하다니 4 하나의 버그가 400억엔(약 4,000억원)의 손실로 5 5개의 조건이 가동한 지 6년째에 처음으로 일치하다 6 정지시키지 않은 것이 화근이었다 7 ‘데이터 이전’은 범인 찾기가 어려워 8 회귀 데이터를 찾을 수 없어 story 02 | 잊어버릴만 하면 찾아오는 ‘날짜 문제’ 1 윤년의 19년 전은 윤년일까? 2 2100년 2월 28일에 큰 트러블이 3 34년 먼저 발생한 ‘2038년 문제’ 4 ‘30%만 이상’이라 찾기 힘들다 5 자리 넘침으로 ‘2001년 9월 9일 문제’ 발생 6 2036년을 주목하자 7 날짜 문제가 아닌 ‘자리 넘침’ 문제도 CLOUMN | 여기는 시스템 다운 상담실___트러블 대책에 쫓기는 개발 기술자 Chapter_03 애플리케이션뿐만이 아니다_OS, 미들웨어의 이상 story 01 | 정지를 감지 못하다 1 블랙박스의 무서움 2 다섯 종류의 이중화의 차이를 알자 3 다잉 메시지를 캐치 못하고 4 클러스터 소프트웨어가 작동하지 않아 story 02 | 조합을 바꿨더니 움직이지 않는다 1 동일 업체의 소프트웨어인데도 궁합이 나쁘다니 2 업무 애플리케이션과 OS의 조합 검증이 누락 3 패치 적용이나 버전업에 리스크 있음 4 오래된 소프트웨어와 최신판 중 무엇을 고를까? 5 실적으로 고른 메인 프레임 제품에 버그 6 성능이 너무 높아져 15년 전의 문제가 드러남 7 검증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 story 03 | 메모리를 잡은 채로 놓지 않는다 1 오픈 시스템은 원인 구분이 어렵다 2 ‘계속 사용중’이 다운으로 이어진다 3 C언어뿐만 아니다 4 소프트웨어에 이중화는 적용되지 않는다 Chapter_04 접속 쇄도를 견디지 못하고..._성능 및 용량 부족 문제 story 01 | 하드웨어의 성능을 다 살릴 수 없다 1 타임아웃이 만연하는 실상 2 원인은 하드웨어 자원 부족만이 아니다 3 시스템 성능을 좌우하는 소프트웨어 자원 4 파라미터 설정은 균형이 중요 5 웹 서버의 소프트웨어 자원 부족으로 처리 지연 6 과부하 상태에서만 발생하는 문제 7 하드웨어 증강 시 재점검을 잊어버리다 8 재시도를 100번 반복했더니 다운 9 발단은 단 하나의 확장 누락 10 테스트 방법이 확립되지 않은 것이 화근 story 02 | 메모리와 CPU가 부족하다 1 성능 설계 실수로 가동 첫 날 응답 저하 2 애플리케이션이 너무 많아서 메모리 부족으로 3 액세스 증가가 CPU의 성능 부족을 일으킨다 4 무한 루프가 리소스 부족으로 이어진다 5 4대 중 3대가 고장나도 75% 성능을 유지하는 구성 story 03 | 통신 데이터 증가가 다운을 초래한다 1 통신 대혼란을 야기한 L3 스위치 1대의 고장 2 ‘메인’ ‘보조’여야 하는데 2대 모두 ‘메인’으로 3 펌웨어 문제로 ‘루프’가 발생 4 무서운 통신 데이터 ‘폭주’ 5 라우터의 경로 정보가 갱신되지 않는다 6 데이터 집중으로 서버가 정지 story 04 | 데이터베이스가 가득 차서 1 거래 증가로 로그 파일이 펑크 직전 2 빈 공간이 있는데도 용량 부족이 되는 경우도 3 배치 처리의 파일 용량이 병목 현상을 4 배치 처리가 원인으로 온라인을 긴급 정지 story 05 | 날이 새도 끝나지 않는 배치 처리 1 ETC와 전자화폐와 배치 처리의 밀접한 관계 2 오픈회로 확장성 확보가 진행된다 3 너무 빨리 끝나 ‘이상’으로 오인 COLUMN | 여기는 시스템 다운 상담실_운용 담당자는 혼나는 역할?___개인을 추궁해도 다운은 줄지 않는다 Chapter_05 ‘몰랐다’는 허용되지 않는다_환경설정 및 변경 실수 story 01 | 깜박 잊어버린 파라미터 변경 1 8년만의 단말기 추가에 함정이 2 1년전의 설정 오류가 표면화되어 전철이 긴급 정지 3 국가 시험 합격자가 불합격으로 4 테스트에서 발견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 story 02 | 시스템 환경의 변경 실수 1 데이터의 저장 위치를 정리했더니 다운 2 메인 서버에서 버그 수정, 모듈 등록에 누락 3 절차 위반이 라이브러리 관리 실수를 초래 4 잘못해서 구버전을 사용하다 5 리허설 후에 환경 되돌리기 작업을 잘못함 story 03 | 패치 파일의 적용을 잊어버림 1 다운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문제를 방치 2 제조업체의 경고를 무시하다 3 무시하기 쉬운 보수 지원 체제 확립 story 04 | 달력 설정 실수 1 요일과 날에 따라 다른 운전 시간과 배치 처리 2 일요일과 월말이 겹쳐져 문제 발생 3 조합 테스트로 막을 수 있다 Chapter_06 ‘깜박 실수’가 치명타_운용 및 조작 실수 story 01 | 운용 명령을 잘못 내리다 1 운용 조작의 완전 자동화는 무리 2 개발 서버라고 착각하여 운영 서버를 오작동 3 안내 표시가 효과 없이 ATM 4,000여 대가 정지 4 두 가지 삭제 명령의 사용 구분을 잘못함 5 다중 확인이나 사전 체크에도 한계가 story 02 | 데이터 이전 및 입력 실수 1 버그가 없는데 신구 시스템의 결과가 맞지 않는다 2 누락되기 쉬운 부분 데이터의 병행 갱신 3 위험한 작업은 잊어버릴만 하면 찾아온다 4 이용자의 데이터 입력 실수가 원인인 경우도 5 연금 기록 문제는 질 나쁜 실수의 전형적인 예 story 03 | 보조 시스템의 전환이 실패 1 데이터베이스가 메인 시스템과 일치하지 않고 2 자동으로 전환된다고 착각 3 다운되지 않았는데 전환시키는 ‘반대 발상’ story 04 | 혼란이 ‘2차 재해’를 낳아 피해 확산 1 3대 대형 은행에서 있었던 ‘중복 인출’ 사건 2 데이터 입력의 중복 조작이 발생 3 혼란 시에 일어나기 쉬운 ‘JCL’ 변경 실수 4 ‘복구용 기능이 없다’고 후회해도 소용없다 Chapter_07 설마 이런 일이_하드웨어 고장 및 불의의 사고 story 01 | 서버가 고장났다 1 대형 서버는 내부 회로까지 완전 이중화 2 있을 수 없는 2대 동시 고장이 현실로 3 교체하기 10일 전에 고장 4 디스크 장치의 동시 고장에 대비하는 ‘RAID6’ story 02 | 통신 네트워크가 불통 1 L3 스위치가 가동 500일째 고장 2 WAN 서비스 정지로 ATM 600대가 정지 3 케이블 절단이나 포트 접속 불량도 4 지상 케이블은 지진에 약하다 story 03 | 컴퓨터, 전기가 없으면 그저 상자일뿐 1 전원 장치에서 이중 고장이 발생 2 화재를 막기 위해 전력 공급을 중단 3 불과 1초의 정전으로 다운 story 04 | 지진으로 데이터센터가 파괴 소실 1 때로는 일부러 복구시키지 않는 판단이 필요 2 화재로 담당자가 밖으로 피난, 운용 조작이 불가능 COLUMN | 여기는 시스템 다운 상담실___다운이 줄어서 곤란하다? Chapter_08 트러블 대처는 시간과의 싸움_다운에서 배운다 story 01 | 원인 규명보다는 복구를 우선 1 다운은 ‘나쁜 것’인가? 부록 | 본문 용어 Ind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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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시스템이 없는 기업이 있을까요? 다운되지 않는 시스템이 있을까요?
이 책은 그런 의문에서 출발합니다. 시스템 엔지니어출신으로 5년이나 일하다가 닛케이컴퓨터의 기자로 다시 8년 이상을 취재한 저자 오와다 나오타카는 비단 현장에서 일하는 시스템엔지니어가 아니라도 누구나 궁금해 할 법한 시스템 다운의 비밀을 하나하나 알려드립니다. 다운의 원인을 크게 네가지, 즉 소프트웨어의 문제, 성능이나 용량의 부족, 설정 및 조작 실수, 불의의 사고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시스템이 다운되면 당황하지 말고 복구부터 한 다음 이 책을 펼쳐 원인규명을 철저히 하여 다시 그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면 끝!입니다. 저자가 8년간의 기자생활 중 생생하게 취재한 다양한 케이스와 분석 사례를 접하면서 누구나 “아~우리 시스템의 문제는 바로 이런 경우였지~!”하고 무릎을 칠 것입니다. 우리 사회가 안전 불감증에 걸렸다는 말을 자주 듣는 요즘, 시스템에도 안전 대책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운되지 않는 시스템은 없는 만큼 다양한 다운의 사례와 문제 해결 방법을 통해 시스템 다운에 미리 대처하는 해법서로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시스템 관리자 뿐 아니라 경영자나 CTO에게는 필독서이지만 일반 독자에게도 안전 대책 매뉴얼로 한권씩 챙겨두시면 든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