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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말
1장. 시네마 프러덕션의 구조 1. 1. 시네마 프러덕션의 특징 1. 2. 시네마 프러덕션의 기본 구조 1. 3. 35mm 시네마 프러덕션 1. 4. 촬영 프레임 연출 2장. 영상언어의 시각화 2. 1. 내러티브 2. 2. 스토리의 영상화 2. 3. 구성과 상징 표현 2. 4. 이벤트의 구성 2. 5. 연기 연출 3장. 컬러매니지먼트 시스템 환경 3. 1. CMS와 PCS 3. 2. 모니터 프로파일 3. 3. 모니터 프로파일링 종류 4장. 시네마 프러덕션의 기초 4. 1. 1. 노출의 3요소: ISO 4. 1. 2. 노출의 3요소: 조리개 4. 1. 3. 노출의 3요소: 셔터속도 4. 1. 4. FPS 4. 1. 5. 셔터속도와 개각도 4. 1. 6. LED 조명에서의 촬영 4. 2. 노출 모드 4. 3. 노출량 확정의 정보: 히스토그램 5장. 프러덕션 테크닉 5. 1. 1. 촬영의 소재: 빛 5. 1. 2. 가색법과 감색법 5. 1. 3. 빛과 색온도 5. 2. 카메라의 구조 5. 3. 이미지센서 5. 4. 초점면과 촬영거리 5. 5. 1. 렌즈의 기초 5. 5. 2. 렌즈 마운트 5. 5. 3. 초점거리 5. 5. 4. 렌즈의 종류 5. 5. 5. 표준 렌즈 5. 5. 6. 광각 렌즈 5. 5. 7. 망원렌즈 5. 5. 8. 렌즈의 원근감 표현 5. 5. 9. 줌 렌즈 5. 5. 10. 단일 렌즈 5. 5. 11. 접사 렌즈 5. 5. 12. 컨버터 5. 6. 렌즈 조리개의 응용 5. 7. 수동 초점조절 5. 8. 1. 필터 5. 8. 2. UV 필터 5. 8. 3. ND 필터 5. 8. 4. 편광 필터 5. 9. 렌즈 후드 6장. 프레이밍 기법 6. 1. XY축의 선택 6. 2. Z축의 형성 6. 3. 블러킹 6. 4. 샷의 움직임 6. 5. 샷의 크기 6. 6. 샷의 구성 7장. 프러덕션 테크니컬 옵션 7. 1. 화면 해상도와 FPS 7. 2. 영상압축 옵션 7. 3. 해상도의 P와 I 7. 4. 비트 심도 7. 5. 색온도와 화이트 밸런스 7. 6. 화이트 밸런스 커스텀 세팅 7. 7. 색온도 입력 화이트 밸런스 7. 8. 픽처 스타일 7. 9. 외장형 마이크의 사용 7. 10. 녹음 레벨의 설정 7. 11. 삼각대와 헤드 7. 12. 팬과 틸트 7. 13. 젤로 현상 7. 14. 포커스 풀링 7. 15. 데이터 백업 마무리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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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작의 역사는 189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진 제작의 공식적으로 선보였던 1839년 이전부터 인류는 손을 움직이지 않고도 그림을 그리고 싶은 욕망을 갖고 있었다. 또한 그것이 실제 처럼 움직이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보고 싶어 했으리라. 그리하여 카메라 옵스큐라가 나타났고 렌즈가 개발되어 인간의 욕망은 하나하나 실현되었다. 결국 빛을 그림으로서 저장할 수 있는 감광 재료가 발명되어 필름이 나타나 사진 제작 기술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약 60여년이 지나 뤼미에르 형제에 의해 영화 제작 기술이 발표되었다. 영화의 표현력은 사진의 기술을 고스란히 한 프레임씩 담아 모아 1초의 시간 안에 24장의 움직임을 보여줄 수 있도록 발전하였다. 그래서 영화 또는 영상 제작은 사진 기술에 그 원천기반을 담고 있다. 시간이 지나 제작 방식은 더욱 발전하여 사진과 영상 제작 방식의 기반이 디지털이란 공통 분모를 통해 획기적인 속도와 범위로 확장되었다. 이 책은 디지털 이미지 제작의 기초를 기반으로 사진 제작과 영상 제작의 공통점을 찾아 디지털 영상 제작 방식의 정보를 공유한다. 비물질의 숫자로 이뤄진 디지털 정보로서 영상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원리를 파악하여 그 방법을 스스로 깨우쳐 창의적 발상과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의 목표가 바로 그러하다. 독자 스스로 디지털로 제작할 수 있는 영상의 기획, 제작의 구조를 파악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독자의 영감과 창의성을 발휘하여 차별된 유니크한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21세기 디지털 사회는 개인의 고유 능력이 지구 전체의 각 개인과 연결되어 재생산되어 부를 축적할 수 있도록 발전하였다. 개인의 창의적 성장을 디지털 기술과 접목시켜 자신의 예술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점에서 이 책은 독자 스스로의 개발에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리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