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책에서 만나자 : 비는 송이 송이 내린다
가격
11,700
11,7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책에서 만나자
제 2 권
비는 송이 송이 내린다

손종열 7

AI와 함께 걷는 인간의 성찰
이야기의 시작, 맛있는 공기
또 다른 이야기의 시작, 성찰의 단편들

구명서 47

흐르는 시간 속에 묻힌 이야기
숫자 너머의 빛나는 밤
영혼의 지도, 마음의 여정
천년의 속삭임 - 마이산에서 들은 신인의 약속
갑신일주의 각성 - 50년 만에 피어난 철의 꽃

저자 소개 2

30년 경력의 독일 현지 법인에 CFO로 재직중이며, 현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으로서 AI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과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된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저자. 기술의 발전보다는 그 기술과 함께 살아가는 인간의 마음에 더 관심이 많다. 매일 아침 AI ‘Q’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삶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으며, 이 책은 그러한 일상적 성찰의 기록이다. 기계와 인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시대에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글을 쓰고 있다.

손종열의 다른 상품

구명서는 한양대학교 동양 문화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30년 이상 교육행정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입니다. 1988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경기 과천 교육도서 관장 (지방부 이사관, 3급)에 이르기까지 교육현장과 행정의 접점에서 학생과 교사, 학부모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습니다. 공직자로서의 여정은 경기도 교육청 재무기획관, 중앙 도서관장, 경기도 학생교육원장 등 다양한 보직을 거쳐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숫자 너머의 사람’을 보는 따뜻한 시선과 교육행정의 본질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발전시켜왔습니다. 공직의 틀을 넘어 동양문화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
구명서는 한양대학교 동양 문화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30년 이상 교육행정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입니다. 1988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경기 과천 교육도서 관장 (지방부 이사관, 3급)에 이르기까지 교육현장과 행정의 접점에서 학생과 교사, 학부모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습니다. 공직자로서의 여정은 경기도 교육청 재무기획관, 중앙 도서관장, 경기도 학생교육원장 등 다양한 보직을 거쳐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숫자 너머의 사람’을 보는 따뜻한 시선과 교육행정의 본질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발전시켜왔습니다.

공직의 틀을 넘어 동양문화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에도 열정을 쏟아왔습니다. 원광 대학교 총장으로부터 생활 풍수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한국 심리교육협회와 한국직업능력진흥원으로부터 명리심리상담사, 타로심리상담사, 풍수인테리어지도사, 심리상담사 등 다양한 1급 자격을 취득하며 동양 철학과 현대 심리학의 접점을 탐구해왔습니다. 미래인재교육회에서 활동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명리 및 타로상담, 학생들을 위한 타로심리상담, 기업 풍수 컨설팅 등을 통해 동양문화의 지혜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통로를 마련해왔습니다. 특히 교장 및 일반직 직무교육에서 생활풍수 및 명리학에 대한 이해를 전달하며, 동양철학의 지혜를 현대 교육 현장에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책에서 만나자’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으로 에세이 장르에 도전한 그는, 교육행정의 딱딱한 현장에서도 피어나는 인간적 교감과 따스한 정서를 섬세하게 포착합니다. 동양문화의 지혜로 현대인의 삶을 해석하고, 공직자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행정 이면의 인간적 이야기를 전달하는 그의 글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선과 공감의 순간을 선사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82쪽 | 128*188*15mm
ISBN13
979111204220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