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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4
1장 다들 그냥 한다길래 육아, 하루에 한 번은 숨이 가빠오고, 하루에 한 번은 숨을 고르게 된다 - 출산까지는 예고편이었다. _15 - 놀이터에 가면, 그물도 있고 말꽃도 있고 2_0 - 가을에 물감 한 방울 _26 - 어른 아이 _31 - 분홍 우산 속 고백 _35 - 다정함을 채우는 법 _37 - 감정 끊기의 기술 _41 2장 사랑은 미움을 품고 남편이 밉다가 웃기다가, 갑자기 고맙다가. 결국 같이 늙어갈 사람이란 생각에 다시 밥을 차린다. - 말해! 뭐해! _49 - 드라마 제목 『그 남자, 그 여자』 5_2 - 보듬보듬 회의록 _56 - 수박이 된 도토리 _60 - 사랑하냐고 묻지 마세요 _64 - 나와 당신과 흰 눈사람 _66 3장 J에게 아이들을 닮은 작고 암팡진 문장들에는 특유의 환한 빛이 있다 - 오늘은 그대로 두었어요 _75 - 나의 아홉 살 짝꿍에게 _79 - 재재의 사진첩, 아니 글첩 _84 - 인어공주는 목소리를, 엄마는 까만 머리카락을 _97 - 눈 오던 날의 1분 _100 - 보리수 열매와 왕할머니 _102 - 심고 기다리며 사랑하기 _107 4장 나는 ‘영지’였다 일기장에는 다시 만난 나도, 처음 만난 나도 있었다. 반가웠다 - 거울 속의 나 _113 - 바나나 향기 속의 밤 _116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것 _120 - 라떼는 라떼처럼 _123 - 사람은 사람으로 말미암는다 _127 - 외하부지의 세 번째 눈 _131 - 마지막에서 피어나는 것 _135 5장 내 안의 ‘엄마’ 어릴 땐 몰랐다. 나를 덮어준 이불이 엄마의 새벽이라는 걸 - 너는 나의 이유다 _149 - 까끌한 손끝의 새벽 _153 - 여전히 그 눈 속엔 내가 _156 - 엄마 손잡고, 부비적 _160 - 문어, 너마저 _163 - 엄마에게 _166 6장 일기 쓰는 엄마를 소개합니다 엄마로만 살아도 되지만, 자기다움을 놓치지 않는 ‘쓰는 엄마’로 살기로 했다 - 내 안으로 번지는 부드러운 입김 _173 - 화를 눕히는 틈 _176 - 들여다보다, 흔들리다, 만난다 _180 - 무지개 교환 일기장 _185 - 나는 나를 격렬히 응원해 _189 - 누구 씨, 아무개 씨, 당신 _193 에필로그 뻔한 끝이 어때서 _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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