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여는 글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창과 50주년을 기념하며 제1부: 서강이 묻는다. 문학이여 답하라 차라리 셰익스피어를 거부하겠다_조영일 언캐니(The Uncanny), 흘러넘치는 것들_박인성 사라진 세계: '현대' 혹은 '동시대' 문학의 의미에 대하여_허윤진 이야기하다: 끊어진 목숨들, 잘린 역사_이소연 누구에게 이것을 바칠까?(1)_양경언 현대시, 왜 감동이 없는가?_김효은 그 모든 것들, 그 모든 시간_노지영 깡통과 꽃_노대원 제2부 : 오늘의 현실, 문학은 답할 수 있는가? 한국문학은 세계문학일 수 있을까?_조영일 타인이면서 타인이 아닌, 문학_박인성 보드카의 밤_허윤진 질문 2.0: 무엇이 '인간'인가_이소연 누구에게 이것을 바칠까?(2)_양경언 공명(共鳴)하는 생명의 노래_김효은 탈분단 연작시집 3부작, '너나들이'의 이야기시_노지영 레토리카와 에티카 사이의 문장들_노대원 제3부 : 시의 목소리 김해준 - 늪지대_현기증_머플러_녹각(鹿角)_우인회랑(偶人回廊) 2 황유원 - 레코드 속 밀림_인식의 힘_총칭하는 종소리_비 맞는 운동장_몬순블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