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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왜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인가? 우리 팀의 진짜 문제는 어디에 있을까?: 레고®가 찾아낸 균열 CEO는 왜 보고서 대신 레고를 선택했을까? 손으로 만든 아이디어가 더 강력한 이유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의 교육적 가치 2장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란 무엇인가?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철학과 원칙이 있는 방법론 참여를 끌어내는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 4단계 핵심 프로세스 개인 모델과 공유 모델 이해하기 레고 모델의 역할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 키트 준비하기 3장 워크숍은 어떻게 설계할까? 조직문화가 달라도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는 통한다! 목적 없는 워크숍은 흔들린다: 방향부터 세우기 참여자 분석하기 효과적인 세션 구조를 설계하는 법 스킬스 빌딩 개인 모델 만들기 공유 모델 만들기 스킬스 빌딩부터 개인 모델, 공유 모델을 연결하는 워크숍 설계안 4장 왜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워크숍 설계와 운영을 위한 퍼실리테이터 실전 가이드 전사 워크숍: 조직문화와 비전 공유 리더십 워크숍: 전략적 사고와 리더십 개발 팀빌딩 워크숍: 문제 해결과 협업 강화 온보딩 워크숍: 역할 인식과 핵심 가치 내재화 개인 코칭: 갈등 관리와 개인 역량 개발 승진자 워크숍: 역할 전환과 리더십 5장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성공하는 워크숍 만들기 돌발변수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퍼실리테이터를 당황시키는 참여자들, 어떻게 다룰까? 조용한 팀과 과잉 주도 팀 사이, 흐름을 어떻게 읽을까? 모델링 이후 워크시트로 의미 확장하기 퍼실리테이터의 성장을 만드는 1cm 디테일 일회성에서 일하는 방식으로,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 문화 만들기 온라인 워크숍으로 확장하기 AI와 함께 교육설계, 질문설계까지 업그레이드하기 에필로그 |
온은주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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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P는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거나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도구가 아니다. 협업과 대화를 통한 사람과 조직을 변화시키는 특별한 여정이다.
--- p.27 모델은 단순히 레고 브릭을 조립한 구조물이 아니라, 각 브릭과 요소에 특정한 의미와 상징이 담겨 있다. 높이는 목표의 크기를, 색상은 다양한 역할을, 연결 방식은 협업과 의사소통을 상징할 수 있다. 이러한 상징성은 모델이 단순한 물리적 조립을 넘어 의미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되어 준다. --- p.56 각자의 다른 관점을 협업적으로 통합해 하나의 의미 있는 구조로 만들 수 있다. 특히 비언어적 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견이 충돌하더라도 시각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유연함이 있다. 또한 결론이 나지 않는 토론이 될 수 있는 주제라도 모델링을 통해 합의와 통찰을 동시에 끌어내는 것이 가능하다. --- p.153 LSP는 이 지점을 바꿀 수 있다. 구성원 스스로 조직을 해석하고, 나와 조직 사이의 연결을 ‘직접 구축’하게 만드는 것이 온보딩의 진짜 목표라면, 레고 모델링은 단순한 워밍업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 p.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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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P에서 레고는 단순히 유아용 완구로써 기능하지 않는다. 레고 브릭은 머릿속에만 떠다니던 생각을 눈앞에 현실화시켜주는 강력한 무기로 문제의 본질을 눈앞에 확인할 수 있게 하며, 진짜 문제를 비춰주는 거울이다. 특히 조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한 기업에서는 암묵적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선뜻 말로 하지 못했던 조직의 문제점을 레고로 ‘끊어진 다리’로 표현했다. 구성원들은 조금씩 이야기를 시작했고, 끊어진 다리를 어떻게 하면 다시 이을 수 있을지, 다시 레고로 표현했다. 이는 LSP가 지닌 효과와 장점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례이다.
LSP는 구성원들의 입체적 사고와 몰입을 통해 사고의 확장 및 창의적 사고를 돕는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부유하던 생각들을 시각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바탕은 개인의 아이디어를 통합해 팀이나 조직의 공동 목표와 비전을 구체화하는 협업의 결과물을 만드는 공유 모델의 과정에서 매우 중요하다. 개인 모델의 과정이 탄탄하게 바탕되어 있다면, 이를 통해 드러난 여러 관점을 통합해 공통의 목표와 비전을 수립하기에 용이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조직문화의 문제점을 진단할 때는, 조직 전체를 살펴보기 마련이다. 하지만 LSP는 숲이 아닌 나무를 먼저 본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듣게 되며, 조직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진단할 수 있게 된다. 조직문화를 새롭게 진단하고 진짜 팀워크를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싶다면, 이 책은 그 해결 방법을 건네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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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브릭이 큰 통찰을 만든다!”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는 작은 브릭에서 시작해 창의성을 폭발시키며, 전략과 실행을 잇는 언어가 됩니다. 실제로 적용해 본 워크숍에서도 구성원들은 즐겁게 몰입하며 창의적인 관점에서 자신의 업무 핵심 고객가치를 정의했습니다. 그렇게 도출된 아이디어는 실행 의지가 담긴 행동으로 이어져, 조직의 협업 방식과 대화를 새롭게 바꾸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를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퍼실리테이터와 조직을 위한 실천적인 안내서입니다. - 전선희 (LG전자 CTO조직문화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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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는 복잡한 생각도 가볍고 즐겁게 풀어내는 매력적인 도구입니다. 누구나 금세 몰입할 수 있고, 어떤 주제의 워크숍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이 책은 소통을 통해 가치를 키워가는 모든 조직에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황태원 (삼성E&A 인사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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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직에서 가장 주목받는 리더의 모습은 한마디로 Leader as a Coach입니다. 코치로서 리더의 중요한 역할은 신뢰와 공감을 바탕으로 소통을 이끄는 것입니다. 그 결과 팀워크가 강화되고, 갈등이 해결되며, 개인의 역량이 성장합니다. 이를 위해 리더는 소통을 촉진하고, 협력을 강화하며,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야 합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는 탁월한 도구가 됩니다. 레고로 만든 모델을 중심에 두고 이야기를 나누면 모두가 자연스럽게 대화에 참여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감하며 깊이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조직의 성과와 협업을 촉진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이론과 방법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감정을 공감하게 하며, 상호작용을 극대화해 즉각적인 해결을 경험하도록 하나의 매뉴얼입니다. 모두가 입을 닫은 마침표가 가득한 조직을, 애정 어린 물음표와 서로 공감의 느낌표가 오가는 조직으로 바꾸고 싶은 리더라면 분명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 심용덕 (LG인화원 경영교육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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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배경을 가진 두 조직이 하나의 조직으로 일하게 된 시점에, 어떻게 하면 새로 온 구성원들의 마음을 존중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포용할 수 있을지 고민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를 알게 되었고, 1초의 고민도 없이 온은주 대표에게 SOS를 보냈습니다.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에 담긴 메타포를 통한 사고 확장과 구성주의, 구조주의 원리를 기반으로 구성원 개개인이 마음속에 품고 있던 생각을 숨김없이 공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습니다. 누구나 친숙하고 별도의 적응 시간이 필요 없는 도구인 레고를 활용하다 보니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분위기조차 시종일관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이 책에는 퍼실리테이터로서 온은주 대표가 쌓아 온 오랜 현장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 기법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퍼실리테이터가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돌발 상황과 그에 대한 대처 방법을 사실감 있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온은주 대표가 경험한 생생한 사례들은 퍼실리테이션의 실제 장면을 생동감 있게 재현하며, 많은 퍼실리테이터와 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연구자, 교육자, 조직개발 전문가뿐만 아니라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를 통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모색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황지욱 (KT 인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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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팀에서는 언제나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할지 깊이 고민합니다. 온은주 대표와의 워크숍 설계 첫 회의부터 흥미로웠고, 그 관점은 이 책에도 잘 담겨 있습니다. 레고로 표현하고 공유하는 과정은 단순해 보이지만, 구성원 개개인의 생각을 시각화하며 예상치 못한 인사이트를 끌어내는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를 준비하는 순간은 언제나 기대감으로 가득합니다.
잡코리아의 인재상인 ‘링커가 바라는 링커의 모습’을 함께 만들어 가는 세션을 진행하며, 구성원들이 스스로 해석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연결하는 특별한 장면을 경험했습니다. 그 경험은 큰 울림을 주었고, 앞으로도 레고를 조직문화 내재화의 중요한 도구로 진지하게 활용해야겠다는 확신을 남겼습니다. - 신현정 (잡코리아 조직문화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