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드 (초판 한정 랩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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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과학에 보내는 러브레터
칼 세이건 X 리처드 파인만 2강. 양자역학의 탄생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X 닐스 보어 3강. 천문학의 혁명가들 갈릴레오 갈릴레이 X 요하네스 케플러 4강. 천재의 동의어들 아이작 뉴턴 X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 X 로버트 훅 5강. 화학의 아버지들 앙투안 라부아지에 X 조지프 프리스틀리 6강. 생명 설계의 비밀 찰스 다윈 X 제니퍼 다우드나 X 에마뉘엘 샤르팡티에 7강. 전기의 마법사들 토머스 에디슨 X 니콜라 테슬라 8강. 미래에서 온 과학자들 앨런 튜링 X 존 폰 노이만 9강. 블랙홀의 연인 스티븐 호킹 10강. 세계에 남은 한국의 이름 이휘소 X 우장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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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가 아끼는 과학자들을 모았다.
세상에서 가장 치열한 과학 교과서! 대한민국 대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는 과학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우리의 일상은 전부 과학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는 늘 ‘과학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과학을 재미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지금 이 순간에도 바쁘게 움직인다. EBS 교양 프로그램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2 - 과학편에서 궤도는 다시 강연자로 돌아왔다. 시즌 1이 호기심 넘치는 질문을 중심으로 과학 이론을 다뤘다면, 시즌 2의 주인공은 바로 과학자들이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교과서는 과학 공식과 문제 풀이 위주였고, 정작 그 이론을 만든 과학자들의 삶은 소홀히 다루어졌다. 하지만 궤도는 이런 의문을 던진다. “만약 과학자가 없었다면, 지금의 과학 이론들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요?” 과학자의 삶을 중심으로 과학 이야기를 풀어내는 특별한 과학 교과서는 어떨까. 과학 이론은 과학자의 삶과 떼어놓을 수 없을 만큼 깊은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순한 위인전이나 이론 해설서가 아니다. 궤도는 강연의 흐름을 연대기적으로 배열하지 않고, 독자가 가장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도록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배치했다. 서로 다른 시대와 배경의 과학자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아, 그들의 발견이 어떻게 맞물리고 반응하며 역사를 바꾸었는지를 보여준다. 말 그대로 과학자들의 ‘케미’가 생생하게 살아나는 것이다. 궤도가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단순한 지식 전달에 머물지 않는다. 평생을 과학에 바친 열정, 진리를 향해 기존의 정설에 도전한 용기, 그리고 세상을 바꾼 집념 속에서 과학과 탐구의 진짜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 궤도의 시선으로 바라본 과학자들은 교과서 속 위인을 벗어나 집착하고, 실패하고, 때로는 외로운 길을 걸었던 인간적인 존재로 다가온다. 칼 세이건, 리처드 파인만을 롤모델로 삼아 과학자의 길을 걸어온 궤도. 이제 그는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 마음속에는 어떤 과학자가 롤모델로 자리 잡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