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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진실 혹은 거짓
2화 인생의 목표 3화 자격 미달 4화 같은 고민을 나누던 우리는 5화 우리는 중간에 잠시 마주쳤을 뿐 6화 건드릴 수 없는 영역 7화 어차피 용서받지 못할 일이라면 8화 어쨌든 살아가야 한다 9화 마음의 짐 10화 돌이켜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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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째서 이렇게 조금도 나아지질 않고
여전히 찌질할까….” 기자로서 재능을 인정받고 승승장구하던 민기는 앵커 오디션의 기회를 거머쥔다. 그러나 민기와 보미가 이별여행을 간 것을 알게 된 박귀찬은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민기에게 욕설과 주먹을 날린다. 사내에서 순식간에 후배의 애인을 빼앗은 쓰레기로 몰리며 구설수에 휘말린 민기는 앵커 오디션 자격이 박탈되고 뉴스 기자석까지 하차하게 된다. 박귀찬은 이 모든 사실을 가을이에게 알리고, 둘은 결국 헤어지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