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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많던 새끼 공룡들은 누가 다 먹었을까? 15
2. 육식 공룡의 이빨은 외부로 노출되어 있었을까, 입술에 가려져 있었을까? 19 3. “피노키오 렉스” - 주둥이가 길쭉한 독특한 생김새의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친척들 23 4. 스피노사우루스가 과연 수생 생활을 하던 공룡이었을까? 27 5. 뿔공룡들의 목 장식은 어떤 용도로 쓰인 구조였을까? 31 6. 용각류 공룡의 거대한 몸집은 그들이 이주하는 습성에 도움을 주었다? 35 7. 성장하면서 자세가 바뀌는 공룡들이 존재했다? 39 8. 육식 공룡들의 몸집에는 한계가 존재했다? 43 9. 개미핥기 같은 습성을 지닌 공룡들이 존재했다? 47 10. 잠자는 모습으로 보존된 공룡 화석들이 있다? 51 11. 성장하면서 이빨이 모조리 사라져 버리는 공룡이 있었다? 55 12. 호흡기 질환을 앓은 공룡의 화석이 발견된 적이 있다? 59 13. 바다를 헤엄쳐 대륙을 건너간 공룡들이 존재했다? 63 14. 대형 육식 공룡들이 어떻게 같은 시대, 같은 지역에서 공존하였을까? 67 15. 화산의 열을 이용해 알을 부화시킨 공룡들이 존재했다? 71 16.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애초에 사체 청소부이기 불가능한 공룡이었다? 75 17. 포식자에 저항하기 위하여 포식자들보다 빠르게 자라난 초식 공룡들 79 18. 섬에 살던 공룡들은 몸집이 작아지는 경향이 있었다? 83 19. 몽골 고비 사막의 물새를 닮은 기이한 육식 공룡 87 20. 목긴공룡 디플로도쿠스는 자라면서 그 먹이가 달라졌다? 91 21. 용각류 공룡들의 목은 어떻게 그렇게 길어질 수 있었을까? 95 22. 테리지노사우루스의 커다란 낫 같은 앞발톱의 기능은 무엇이었을까? 99 23. 조류는 어린 공룡의 얼굴을 가진 동물이다 103 24. 조류처럼 펠릿을 뱉어 내던 육식 공룡들이 존재했다? 107 25. 작은 육식 공룡은 왜 초식 공룡의 발톱을 갉았던 것일까? 111 26. 용각류 공룡들은 꼬리를 활용하여 무리의 대열을 유지하였다? 115 27. 악어를 닮은 거대한 육식 공룡들이 앞발로 땅을 팠을까? 119 28. 갓 부화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얼마나 거대했을까? 123 29. 갈라파고스핀치처럼, 먹이에 따라 공룡들의 부리의 형태도 다양하였다 127 30. 중생대에 공룡을 잡아먹고 살던 포유류가 있었다? 131 31. 용각류 공룡들은 그 특이한 앞발과 뒷발을 어떻게 활용하였을까? 135 32. 육식 공룡들은 동족의 고기까지 먹어치웠다 139 33. 갑옷공룡들은 꼬리의 곤봉으로 동족을 때리면서 싸웠을까? 143 34. 꼬리가 꺾이거나 잘려나갈 정도로 큰 부상을 입고도 살아남은 트리케라톱스 147 35. 닭벼슬을 연상시키는 살덩이 벼슬을 가진 대형 초식 공룡 151 36. 공룡들은 자상한 부모이자, 동시에 비정한 부모이기도 했을까? 155 37. 육식 공룡의 발바닥은 두꺼운 쿠션과도 같았다? 159 38. 대형 육식 공룡들이 섬세하게 뼈에서 살만 발라 먹은 흔적이 있다? 163 39. 벨로키랍토르의 갈고리 발톱은 베는 용도가 아니라 움켜쥐는 용도였다? 167 40. 청소년기의 티라노사우루스류들이 중간 포식자로서 기능하였을까? 171 41. 뿔공룡 프로토케라톱스가 그리핀 전설의 원형이 되었을까? 175 42.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그 친척들은 주둥이의 앞부분으로 사냥을 했다? 179 43. 목긴공룡이라 불리는 용각류 공룡들의 목은 왜 항상 손상되거나 변형된 것일까? 183 44. 어린 브라키오사우루스는 성체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187 45. 박쥐 같은 날개로 날아다니던 공룡들이 존재했다? 191 46. 용각류 공룡의 꼬리 곤봉에 맞아 부상당한 육식 공룡의 화석이 있다? 195 47. 공룡들은 그들의 기이한 뼈 구조물을 종을 구분하는 데 이용했을까? 199 48. 공룡들은 다른 공룡들에 의하여 서식지를 넓히기 어려웠다? 203 49. 백악기의 북아프리카는 육식 공룡들의 천국이었을까? 207 50. 미국 뉴 멕시코 주에서 새로운 티라노사우루스의 종이 발견되었다? 211 51. 갑옷공룡들은 땅을 파헤쳐서 위장을 하고 먹이를 구했을까? 215 52. 땅굴을 파서 생활하던 초식 공룡들이 있었다? 219 53. 엄청나게 잘 보존된 프시타코사우루스의 화석 223 54. 대형 육식 공룡들은 짝짓기를 위하여 서로 물어뜯고 싸웠을까? 227 55. 용각류 공룡들의 목은 이성에게 과시하기 위해 길어진 것이었을까? 231 56. 에드몬토사우루스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상대로 어떻게 대처하였을까? 235 57. 갑각류를 잡아먹은 초식 공룡들이 있었다? 239 58. 목이 길쭉한 독특한 스테고사우루스의 친척 243 59.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가 과연 개코원숭이만큼 똑똑하였을까? 247 60. 대형 육식 공룡들은 뒷발로 땅을 긁어 대며 구애하였을까? 251 61. 용각류 공룡들의 커다란 몸집의 진화 255 62. 작은 공룡들이 큰 공룡의 발자국에 빠져 죽은 사례가 있다? 259 63. 목이 기이하게 짧아진 용각류 공룡, 브라키켈로트라판 263 64. 작고 어린 스피노사우루스의 화석들 267 65. 프로토케라톱스가 바가케라톱스로 진화한 것일까? 271 66. 데이노케이루스의 오랜 수수께끼가 해결되다 275 67. 호박 속에서 깃털 달린 공룡의 꼬리가 발견되다 279 68. 넓적다리 근육이 엄청나게 발달한 목긴공룡 283 69. 육식 공룡들은 대단히 민감한 주둥이를 가지고 있었다? 287 70. 발라우르는 무시무시한 포식자가 아니라 중생대의 도도새였을까? 291 71. 공룡의 가계도를 둘러싼 커다란 논란 295 72. 어린 목긴공룡들은 몇 주만에 몸집이 열 배는 더 커졌다? 299 73.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과연 털복숭이 공룡이었을까? 303 74. 루펜고사우루스는 이후의 용각류 공룡들처럼 새끼를 돌보지 않았을까, 혹은 정성껏 돌봤을까? 307 75. 몽골의 놀라운 공룡 화석, “싸우는 공룡” 이야기 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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