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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녀에게
문병란
작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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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꽃씨 13
가로수 14
씀바귀의 노래 16
꽃에게 18
가을의 여백에 앉아서 20
비 오는 날의 시 22
바다가 내게 24
호수 26
꽃을 위한 변증법 27
낙엽을 밟으면서 너는 오너라 30
겨울 보리 32
꽃의 생식기 34
정당성 1 36
정당성 2 39
성삼문의 혀舌 41
백지 앞에서 43
희망가 45
9월의 시 47

2부


시詩 51
첫사랑 55
쓴맛 56
흔들리기 58
역두에서 60
불혹의 연가 62
아버지의 귀로歸路 65
새벽의 차이코프스키 68
연애하는 사람은 강하다 69
인연서설 72
개 74
장난감이 없는 아이들 79
박타령 3 82
작별사作別詞 85
식민지의 국어시간 87
새벽의 서書 90

3부


무등산 95
전라도 노래 97
죽순밭에서 102
고무신 105
전라도 젓갈 109
전라도 뻐꾸기 111
고향의 들국화 114
고향 소식 116
목포 118
엉머구리의 합창 120
불면의 연대 123
땅의 연가戀歌 125
지상에 바치는 나의 노래 128

4부


부활의 노래 133
직녀에게 141
화정동의 저녁노을 143
아직은 슬퍼할 때가 아니다 144
백골예찬 146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것 148
코카콜라 152
정신대 할머니 155
일본 157
취조실에서 163
새벽이 오기까지는 166
다시 오월은 와야 한다 169
무등산에 올라 부르는 백두산 노래 171

회고의 글
무등산이 낳은 견결한 시인 문병란_김준태(시인) 174
문병란 시인 연보

저자 소개1

1934년 전남 화순 출생. 조선대학교 인문대 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조선대 인문대 교수와 5·18기념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1959~1963년 《현대문학》에 김현승 시인의 추천을 받아 시 「가로수」, 「밤의 호흡」, 「꽃밭」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정당성』, 『죽순 밭에서』, 『땅의 연가』, 『동소산의 머슴새』, 『무등산』, 『화염병 파편 뒹구는 거리에서 나는 운다』, 『법성포 여자』, 『매화연풍』, 『장난감이 없는 아이들』 등과 산문집 『저 미치게 푸른 하늘』, 『영원한 인간상』 등 다수의 저서를 간행했다. 제1회 박인환시문학상, 요산문학상, 금호예술상, 광주예술
1934년 전남 화순 출생. 조선대학교 인문대 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조선대 인문대 교수와 5·18기념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1959~1963년 《현대문학》에 김현승 시인의 추천을 받아 시 「가로수」, 「밤의 호흡」, 「꽃밭」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정당성』, 『죽순 밭에서』, 『땅의 연가』, 『동소산의 머슴새』, 『무등산』, 『화염병 파편 뒹구는 거리에서 나는 운다』, 『법성포 여자』, 『매화연풍』, 『장난감이 없는 아이들』 등과 산문집 『저 미치게 푸른 하늘』, 『영원한 인간상』 등 다수의 저서를 간행했다.

제1회 박인환시문학상, 요산문학상, 금호예술상, 광주예술상, 전남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직녀에게>, <호수>, <빛고을 아리랑>, <광주찬가> 등이 작곡되어 애창되고 있다. 2015년 9월 25일 조선대병원에서 영면하였다. 9월 29일 오전 10시 광주 ‘민주광장’에서 <민족시인 문병란 선생 민주사회장>을 엄수했다. 2016년 9월 27일 조선대 서석홀에서 1주기 추모제를 개최하였으며, 2025년 9월, 10주기를 맞아 문병란 대표시선집을 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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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126*200*20mm
ISBN13
9791194366997

추천평

고 문병란 시인의 10주기를 맞아 문단과 지역의 후학들이 시선집 출간을 추진한다고 한다. 반갑고 감사한 일이다. 문시인이 한국의 민주화와 이땅의 문학에 끼친 공로를 우리 후진들이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 백낙청 (문학평론가, 서울대 명예교수)
문병란 선생은 타고난 민중성으로 민주화와 통일운동에 헌신한 낙천적인 활동가였다. ‘화염병 대신 시를 던진 한국의 저항시인’으로 널리 소개된 선생의 활동 영역은 그 다재다능한 투지의 열정으로 1980년대 광주 민주항쟁 정신을 발양시키기 위해 전국의 모든 집회와 강연장은 물론이고 세계 각처를 누볐다. 그의 시는 민중적인 호소력이 있는 데다 낭독의 기교까지 탁월하여 대중집회에서 대인기였고, 그의 재기발랄한 군중 집회에서의 강연 또한 대인기였다. 나보다 한 세대 선배였으면서도 스스럼없는 투쟁의 동지로 1970년대 후반부터 양서 보급 운동과 앰네스티 운동을 함께 하면서 많은 추억을 쌓았는데, 그 중 단연 탁월한 감동적인 장면은 모든 행사의 뒷풀이 때 보여준 노래와 그에 따른 춤 실력이었다. 특히 〈카츄샤〉 노래에 맞춰 카자크 댄스까지 신나게 출 때의 그 감동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명장면이었다. 선생이 남긴 노래 〈직녀에게〉는 아마 분단시대의 절절한 민족적인 소망을 담아낸 절창으로 영원히 애창될 것이다. - 임헌영 (문학평론가,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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