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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본질은 결국 방향이다 12
분주해 보여도 멈춤은 정체다 15 정체의 징후 16 이동하는 시선 18 고객을 잃은 조직 20 속력에만 치우친 조직 22 전략의 본질은 방향과 방법을 잇는 다리다 27 방향과 방법을 잇는 다리 28 선택과 실행의 연결 30 존재 이유와 도착점 33 잘 세워진 전략의 조건 35 살아있는 미션, 비전과 정렬된 조직 38 전략의 언어는 데이터다 43 우리는 데이터 기반으로 일합니다 44 제품팀이 다루는 데이터는 무엇인가? 46 데이터를 팀의 언어로 바꾸는 법 48 제품팀의 데이터 기반 회고는 어떻게 다른가 50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략을 세운다는 것의 진짜 의미 52 정렬된 조직은 팀과 역할에서 시작된다 57 강력한 제품 중심 조직, Alignity 58 Product Owner는 60 ‘Why’의 소유자다 60 제품에 녹이는 사용자의 언어 63 사용자가 하는 단 세 가지 65 디자인 시스템보다 시각 67 코드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69 질문해야 하는 사람 71 구조와 실행의 다리를 놓는 사람 73 목적을 지원하는 기능 리더 76 문제 해결의 시작은 고객을 이해하는 것이다 81 이해의 출발점 82 새로운 이해 84 제품팀이 문제를 풀어가는 실질적인 방법 86 고객은 완전히 다른 기준으로 판단한다 88 선택지 비교를 위한 UX리서치 91 UX 리서치는 이렇게 한다 92 리서치로 ‘덜어내기’ 95 말, 행동, 감정 99 제품의 출발점은 문제 정의다 103 제품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104 문제는 어디에서 오는가 108 문제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는 힘 110 문제를 정의했다고 착각하는 것 113 가설에서 시작되는 실험 설계 114 가정과 가설의 차이 117 왜 가정에 머무는가 120 좋은 가설은 어떻게 세워지는가 122 가정을 가설로 바꾸는 과정 124 측정 가능한 지표와 학습 127 가설에 수치를 담는 일 130 가설에서 실행으로 이어지는 다리 131 성장은 실험과 학습에서 비롯된다 135 실험하는 팀만 살아남는다 136 시간도 없는데 실험, 꼭 해야 할까? 139 실험의 본질과 설계 142 실행의 지속 가능성을 설계하는 법 145 AB테스트의 현실 147 유의미하지 않은 결과의 해석 149 학습과 피드백 루프 151 실패를 자산으로 만드는 방법 153 학습하는 조직의 조건 154 제품의 진짜 시험대는 시장과 만날 때 뿐이다 159 제품과 시장이 만나는 순간 160 불협화음에서 조율로 162 PMF를 측정하는 방법과 지표 165 PMF 이후의 성장 전략 169 PMF 이후의 확장 전략 172 발견된 제품의 다음 단계는 성장이다 177 제품은 발견되었고, 이제 성장해야 한다 178 제품이 커지면, 팀도 변해야 한다 181 이제는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아야 한다 184 더 빠르게, 하지만 더 똑똑하게 187 하나가 아닌, 여럿을 이끄는 전략 191 작고 빠르게, 그러나 멀리 나아가기 위해 193 지속 가능한 실행은 구조에서 시작된다 197 Adaptive Cycle Framework 200 Problem Definition 201 Scoping - 범위 설정하기 202 왜 1주·3주·6주인가? 205 스프린트의 2주, 왜 문제인가 207 Structuring - 아이디어를 풀어내기 209 Adaptive Cycle과 프로토타이핑 210 Outlining Session 212 Dying Backlog 215 Living Backlog, 217 살아있는 백로그의 관리 방법 217 One-pager 219 Prioritization Meeting 221 Tracking 224 Adaptive Cycle은 누가, 언제 사용해야 하는가 226 Adaptive Cycle에서 PO/PM의 역할 228 스프린트와 Adaptive Cycle은 무엇이 다른가 230 좋은 제품은 구조를 통해 확산된다 233 문제 해결에 그치지 않는 제품 234 확산되는 제품에는 구조가 있다 235 MVP 다음은 MDP 237 고객이 말하는 제품 설명 239 전파는 마케팅의 영역이 아니다 241 사람이 아니라 245 구조가 실행을 이끈다 245 ‘사람’이 아니라 ‘구조’로 만든다 246 제품 중심 조직의 조건 247 목적조직은 사실 불편한 것이다 250 관점의 전환 252 정렬 없는 자율은 폭주고, 자율 없는 정렬은 관료다. 255 결국 선택의 기준이 된다 258 조직의 성패는 우선순위와 결정에 달려 있다 261 우선순위의 착각 262 측정과 지표의 함정 264 속도와 방향의 균형 267 속도와 완성도의 균형 269 회고의 본질 271 회고의 가치 273 형식을 넘어 본질로 275 협업은 긴장과 조율 속에서 완성된다 281 ‘좋음’은 상대적이다 282 비즈니스와 제품 구조에 따른 284 제품 담당자의 역할 284 왜 제품팀은 때때로 끌려다니는가 287 비즈니스팀과의 긴장과 조율 289 고객을 ‘끌어오는 힘’과 291 ‘붙잡아두는 힘’의 교차점 291 고객의 고통을 가장 먼저 아는 사람들과 일하는 법 294 고객을 더 잘 이해하는 법 296 지속 가능한 성장은 제품 중심 문화에서 나온다 301 좋은 제품은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 302 제품 중심 문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303 전염되는 문화는 무엇이 다른가 307 문화는 채용으로 전파된다 309 제품은 팀의 거울이다 311 모두의 동의보다, 모두의 이해 313 “왜?”라는 질문의 오해와 설계 316 리뷰 문화의 설계와 1:1의 힘 318 방어적 협업 320 완벽주의와 실행의 균형 323 성과와 의미 사이 325 몰입과 형식 사이 327 주인의식과 관망자 태도 329 주인의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331 무너지지 않는 팀의 기반 335 무너지지 않는 팀 336 동기 부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337 번아웃의 원인과 구조 339 리더가 성장의 장애물이 되지 않으려면 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