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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6
1부 사랑으로, 사랑으로. 우연이 아니야-우연은 우연이 아니다 9 시퀀스-그래도 희망으로 13 미장센-너와 나의 미장센 17 너-사랑은 메타몽처럼 20 사랑한다면-사랑은 배워가는 것 24 페르소나-나란 사람도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29 오솔레미오-너의 차가움은 나의 뜨거움이니 33 사람이라서-미워도 다시 한번 37 기분 좋은 안녕-사랑은 기술이 아니다. 41 송동(送冬)-오해와 용서 45 2부 생의 가운데에 놓인 존재들 산-파도가 메아리치는 날까지 50 요즘-성찰의 앙금 54 갈대의 마음으로-부드러운 힘 58 갈림길-어떤 선택이든 61 느린 여행-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로 했다. 65 비행운-그리움은 호수에 비친 풍경 같아서 71 고양이가 되고 싶어-그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바로 너니까 75 소망-나는 완벽하지 않다. 79 사막-피할 수 없기에 즐기기보다 즐길 수 있기에 피할 수 있는 83 탑의 온기-위로마저 어설픈 87 3부 이루어갈 것들을 위하여 환상 일기-꿈은 작은 것부터 이뤄 가는 것 93 그대, 나아가는 사람아-걸어 나가자 96 목련-피고 질 때 100 봄의 미소-봄, 또다시 봄 104 로코코-내 안에 있었음을 108 변한다는 것-너무나 미워도 111 꽃 피는 봄이 오면-결국 오니까 116 포말처럼-꿈이 없어도 120 그렇게 겨울은 지나가고-꽃을 피우겠다고 122 달처럼-용기라는 이름으로 126 4부 떠남으로써 남겨지는 이 밤이 가면-멀어져가는 131 무제-비로소 깨닫는 135 문득 그리워-떠나보내기 139 밤의 공상-얽매임 143 불꽃놀이-내게 남는 것 148 봄의 기억-아름답게 이별하려고 152 이루지 못한 꿈처럼-새롭게 반짝이니까 156 시2-시를 해부하며 161 심장은 뛰고 있다-살아간다는 것 168 송별-다시금 뒤돌아보며 172 나가며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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