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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도 긴 詩선
POD도서
김충하
BOOKK(부크크)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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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6

1부 사랑으로, 사랑으로.


우연이 아니야-우연은 우연이 아니다 9
시퀀스-그래도 희망으로 13
미장센-너와 나의 미장센 17
너-사랑은 메타몽처럼 20
사랑한다면-사랑은 배워가는 것 24
페르소나-나란 사람도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29
오솔레미오-너의 차가움은 나의 뜨거움이니 33
사람이라서-미워도 다시 한번 37
기분 좋은 안녕-사랑은 기술이 아니다. 41
송동(送冬)-오해와 용서 45

2부 생의 가운데에 놓인 존재들


산-파도가 메아리치는 날까지 50
요즘-성찰의 앙금 54
갈대의 마음으로-부드러운 힘 58
갈림길-어떤 선택이든 61
느린 여행-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로 했다. 65
비행운-그리움은 호수에 비친 풍경 같아서 71
고양이가 되고 싶어-그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바로 너니까 75
소망-나는 완벽하지 않다. 79
사막-피할 수 없기에 즐기기보다 즐길 수 있기에 피할 수 있는 83
탑의 온기-위로마저 어설픈 87

3부 이루어갈 것들을 위하여


환상 일기-꿈은 작은 것부터 이뤄 가는 것 93
그대, 나아가는 사람아-걸어 나가자 96
목련-피고 질 때 100
봄의 미소-봄, 또다시 봄 104
로코코-내 안에 있었음을 108
변한다는 것-너무나 미워도 111
꽃 피는 봄이 오면-결국 오니까 116
포말처럼-꿈이 없어도 120
그렇게 겨울은 지나가고-꽃을 피우겠다고 122
달처럼-용기라는 이름으로 126

4부 떠남으로써 남겨지는


이 밤이 가면-멀어져가는 131
무제-비로소 깨닫는 135
문득 그리워-떠나보내기 139
밤의 공상-얽매임 143
불꽃놀이-내게 남는 것 148
봄의 기억-아름답게 이별하려고 152
이루지 못한 꿈처럼-새롭게 반짝이니까 156
시2-시를 해부하며 161
심장은 뛰고 있다-살아간다는 것 168
송별-다시금 뒤돌아보며 172

나가며 176

저자 소개 1

한때 천문학자를 꿈꾸었지만 지금은 국어 교사를 꿈꾸며 임용 고시 준비를 눈앞에 둔 국어교육과 학생이다. 임용 고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전, 이룬 것이라곤 원하는 대학을 간 것 밖에 없었던 인생에 책을 선물하기 위해 그동안 써두었던 시와 이야기들을 꺼내들었다. 저자는 주로 꿈과 사랑, 희망, 위로를 주제로 시를 쓴다. 익숙한 대상과 풍경을 소재로 예상하지 못한 울림을 주고자 노력한다. 차분하고 과묵한 성격이라 길을 걸으며 시상을 떠올리는 것이 취미이다. 일상이 시작(詩作)이다. 2017년부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시쓰는 충하”라는 이름으로 매주 화요일, 금요일 시를 연재하고
한때 천문학자를 꿈꾸었지만 지금은 국어 교사를 꿈꾸며 임용 고시 준비를 눈앞에 둔 국어교육과 학생이다. 임용 고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전, 이룬 것이라곤 원하는 대학을 간 것 밖에 없었던 인생에 책을 선물하기 위해 그동안 써두었던 시와 이야기들을 꺼내들었다. 저자는 주로 꿈과 사랑, 희망, 위로를 주제로 시를 쓴다. 익숙한 대상과 풍경을 소재로 예상하지 못한 울림을 주고자 노력한다. 차분하고 과묵한 성격이라 길을 걸으며 시상을 떠올리는 것이 취미이다. 일상이 시작(詩作)이다. 2017년부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시쓰는 충하”라는 이름으로 매주 화요일, 금요일 시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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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77쪽 | 148*210*15mm
ISBN13
979111206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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