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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말
5월의 소리 6월의 소리 8월의 소리 가을 장미ㆍ1 가을이 오나 보다 갈매기 사랑 강릉에 다녀오면서 그런 사람이 좋다 결실의 계절 기다림 꽃샘추위 나의 어린시절 낙엽 내 이름 눈꽃송이 더 큰 사랑으로 눈물의 묘약 돌절구 이야기 또 하나의 길 무창포 바닷가에서 만리향 봄날 버린다는 것 보름달 봄나들이 부활의 장미 봄비 봄의 소리 빗물 사랑 삶의 계단 생각하는 아침 소낙비 선사라는 이름으로 선사인을 닮고 싶다 선인장 소나무 사랑 소치 동계올림픽을 보면서 수석 술의 세계 실향민 아픈 마음 던지며 암사동 선사유적지 오미지차 은행의 시련 오렌지 자스민 이별 일벌레 자연으로 돌아가라 잔인한 달 4월은 장터 친구, 나의 친구여 파랑새 편견 편지 하늘 한 사람 하늘 아래 하늘 하얀 겨울 한강 행복한 눈물 작품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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