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내 삶의 마무리를 생각하며
1부- 인생 마무리의 언덕에서 때늦은 각오 16 때늦은 후회 21 아름다운 마무리 25 각종 삶의 흔적들을 앨범으로 29 아버님의 건강과 나의 운명 33 영혼의 안식처는 어찌할꼬? 37 내 책들의 운명 41 정년 후에 한 일들 45 대체로 고마운 인연의 인생 50 2부 꿈같았던 생애 돌아보기 유소년기의 추억 58 내 인생 진로의 토양 63 문학의 꿈, 그리고 귀향 67 기막힌 대학 입학과 졸업 72 교직에 들어서다 77 대학 교수의 길 81 3부 교직의 여정, 작은 보람들 젊은 열정의 고교 교사 88 교육행정을 엿보았던 임시 교육연구사 90 『충남교육』지를 통해 교육계를 널리 보다 97 첫 대학 전임을 대전간호전문대에서 102 신설 배재대 국문학과의 기반 구축 106 재직 중 이런저런 사회 활동 111 모교 교수 취임 여담 116 학장 시절 「人文通信」으로 소통 120 내 교직 생활의 마무리 125 4부 세상만사 유감 「정성」이 주는 감동 134 “∼답게” 사는 사회되길 138 감사함을 아는 사회를 141 언어생활을 생각하며 145 교사와 학생, 그리고 스승과 제자 149 이렇게 변했나, 설명절 153 지인들을 보내면서 157 상식적인 신앙심 161 공원산책과 코로나19 165 놀라운 여행체험 169 정년과 시간 173 억지 인생 177 테스형! 「천국이 있습디까?」 182 참회를 생각하며 186 단골 술집 이야기 190 독서 한담 194 5부 우리 고장의 문학 담론 교사로서의 錦汀선생님! 200 원로 문학 언론인 안영진 선생을 생각하며 204 「문학의 기능」에 대한 단상 209 나태주 시인의 감동적인 시 216 독자가 찾아오는 작품 쓰기 220 문학, 그 길을 다시 생각하며 225 대전문총의 내일을 위한 꿈이야기 231 천사의 얼굴, 악마의 얼굴 240 왜 예술인가? 244 우리 고장 소설계의 큰 희망 249 문학비평의 활성화를 기대하며 253 소설가 오승재 교수의 문집을 받고 256 감정의 투석을 생각하며 260 잊을 수 없는 충남문협과의 추억들 264 한국 PEN 이사장을 탄생시킨 대전 PEN 269 오호! 초강 선생, 정녕 이렇게 떠나십니까? 273 학산 김용호 선생님, 그립습니다 283 6부 작가·작품, 그리고 비평 순수한 서정시의 정원 288 시인 오민석의 산거수필 이야기 299 성자 같은 마음의 서정시 314 동화작가의 작품세계 찾아보기 326 순응하는 서정적 인생 여정의 언어336 소중한 기록문학의 진가 349 지적에세이의 참 맛 361 수필창작의 활발한 여정 374 기억 되살려내기와 글쓰기 _ 386 작가와 소설의 作中話者 이야기_ 698 남계의 묵향여정 살펴보기 407 매체환경의 변화와 문학의 자리매김 418 발문 / 박진용 | 선비의 길 스승의 길 432 |
宋夏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