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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순례길 - 내 안의 풍경을 빚다 - 차례
들어가는 말 제1부: 길의 부름에 응답하다 - ?은의 길 출발지 세비야(Sevilla)에서 - ?새로운 만남의 은혜 - ?길에서 만난 메멘토 모리 그림자 - ?어느 순례자 무덤 앞에서 제2부: 길에서 마주한 풍경들 - ?사막 아닌 사막, 또는 광야 - ?광야 같은 푸른 초장을 지나며 - ?짙은 안갯속에서 - ?상상력을 동원하는 축제 - ?서로 말은 통하지 않아도 - ?연일 이어지는 비 소식 - ?스페인에서 부러운 것들 제3부: 길에서 흔들리다 - ?포기한다는 의미 - ?배낭의 무게와 영혼의 무게 사이 - ?삶의 고비에 처했을 때 - ?비의 순례길, 웃음과 기도의 사이 - ?비 오는 아침, 뒷모습은? - ?나는 여행자가 아니다 - ?어느 베테랑의 경우 - ?선택의 갈림길에서 - ?길을 온전히 즐긴다? - ?우직함에서 우러나는 숭고함 - ?자기 점검의 필요성 - ?지루함을 이기는 방법 - ?내 그림자를 밟으며 - ?어찌 날씨를 이기랴? 제4부: 길 위에서 깨치다 - ?나의 천사, Loriano - ?스페인 사람들의 친절 - ?로리아노의 역할 - ?길에 미친(?) 어느 순례자 - ?꼭꼭 감추어야 하는... '슬픔’ - ?지팡이 - ?카미노 점령군의 만행 - ?산불에서 살아남은 나무 - ?인정하기 싫은, Lo sono anziano - ?교만이 불러온 화 - ?넘어지면 일어나라 - ?내 인생의 봄날에 - ?Loriano에게 부러운 - ?카미노의 만우절 - ?거리 빼먹기와 역행군 - ?빈 깡통에 담긴 어떤 희망 제5부: 길을 마치며, 그리고 다시 길로 - ?산티아고에서 부른 마지막 합창 - ?피스테라를 향한 침묵의 여정 - ?의미없는 함성 속에 - ?철모르는 아이 같이 - ?세상 끝, 다시 시작이다 ? 피스테라에서 나오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