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ㆍㆍ 4등장인물 ㆍㆍ 8만 원만 빌려줘1. 신용 - 약속대로 돈을 갚을 수 있는 능력 ㆍㆍ 182. 국가 신용 - 나라에도 신용이 있다고? ㆍㆍ 243. 신용 점수 - 신용에 점수가 있다고? ㆍㆍ 344. 돈의 조건 - 돌멩이도 돈이 될 수 있을까? ㆍㆍ 44나와라, 복사 돈!5. 돈 - 돈에는 언어, 역사, 문화가 담겨 있다 ㆍㆍ 586. 한국은행 - 은행들의 은행, 중앙은행 ㆍㆍ 667. 지폐 - 화폐를 만드는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 ㆍㆍ 768. 주조 비용 - 돈을 만드는 데 돈이 든다고? ㆍㆍ 84도전, 신용 카드 사용기9. 신용 카드 - 돈을 나중에 내도 된다고? ㆍㆍ 9810. 신용 카드 대란 - 누구나 쉽게 신용 카드를 만들 수 있다면? ㆍㆍ 11011. 돈의 변천사 - 돈도 점점 진화한다! ㆍㆍ 12212. 돈에 관한 속담 - 티끌 모아 태산 ㆍㆍ 130돈이 없으면 돈을 만들면 되잖아!13. 수요와 공급 - 가격은 어떻게 결정될까? ㆍㆍ 14414. 물가와 통화량 - 돈이 많아지면 물가가 오른다고? ㆍㆍ 15215.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 물가가 계속 오르거나 내린다면? ㆍㆍ 16016. 기축 통화 - ‘기준’이 되는 돈, 달러 ㆍㆍ 166에필로그 ㆍㆍ 170작가의 말 ㆍㆍ 172추천의 말 ㆍㆍ 177
|
정지은의 다른 상품
이효선의 다른 상품
김미연의 다른 상품
이성환의 다른 상품
|
누적 조회수 2,500만 회!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의정지은 PD가 직접 쓴 ‘어린이를 위한’ 자본주의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로 제40회 한국방송대상 대상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정지은 PD가 이번에는 EBS와 아리랑 TV 등에서 18년 동안 교양 프로그램과 웹드라마들을 집필하며 방송작가로 활동해 온 이효선 작가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경제 교육 동화를 집필했다. 정지은 PD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인 《자본주의》를 제작하고, 출간 즉시 경제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 10년이 넘도록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인 『자본주의』를 집필한 PD이자 자녀를 둔 부모로서 돈과 신용의 관계, 통화량과 물가의 관계, 소비와 심리의 관계, 은행의 역할 등 경제의 핵심 주제를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였다. 또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를 마치 눈앞에 장면이 그려지듯 생생한 묘사로 그려내 다큐멘터리 영상의 매력을 온전히 글로 옮겨 왔다. 의성어와 의태어가 돋보이는 그들의 경쾌한 표현력은 소위 ‘영상쟁이’들만의 매력을 보여준다.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에서는 에서는 ‘쉬지 않고 일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살기 힘든가’하는 개인적인 의문에 대한 답을 담았다면 『자본주의 편의점』에는 ‘내 아이가 돈 걱정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라는 부모의 바람을 담았다. 아이들이 처음으로 경제 활동을 시작하는 곳, 편의점돈을 좋아하는 남매가 자본주의 편의점을 만나시공간을 넘나들며 경험하는 기상천외한 돈 이야기!우리나라 편의점 점포 수는 약 5만 5천여 개. 언제 어디서나 남녀노소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편의점이라는 장소를 통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라는 개념을 친숙한 공간으로 끌고 들어왔다. 『자본주의 편의점』 동화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5학년인 ‘고금리’와 초등학교 2학년인 ‘고이득’으로, 주인공 남매는 경제는 잘 모르지만 사고 싶은 게 많고 돈을 좋아하는 보통의 아이들이다. 용돈을 흥청망청 쓰고는 친구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않는 모습이나, 부자가 되고 싶어 프린터로 돈을 복사하는 상황 등 아이들의 통통 튀는 발상과 일단 움직이고 보는 모습은 마치 어릴 적 우리의 모습과도 닮아 있다. 주인공 남매는 소비의 유혹과 고난스러운 절약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자본주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어른의 모습이 투영되어 있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이 남매를 통해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할 법한 경제에 대한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이들이 자본주의 편의점에서 시공간을 넘나들며 경험하는 다양한 경제 이야기를 흥미롭게 담았다. 경제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신용 카드 대란부터 한국은행 신권 발행, 위조지폐 범죄 사건, 아르헨티나, 페루, 대만, 짐바브웨 등에서 일어난 초인플레이션 사태까지 실제로 일어났던 경제 역사 사건을 참고하여 동화로 재구성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다양한 경제 사례를 접하며 돈의 속성과 자본주의의 원리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세금 내는 아이들』의 김미연 그림 작가가 다시 경제와 만났다!돈의 변천사부터 돈의 역할, 통화량,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까지 읽다 보면 저절로 이해되는 경제 만화‘돈과 신용’이라는 큰 주제를 다룬 1권은 왜 신용이 중요한지부터 돈과 신용의 관계, 중앙은행과 돈, 시대의 흐름에 따른 돈의 변화와 신용 카드, 물가와 통화량의 관계를 주제로 했다. 장마다 주제에 맞는 스토리를 풀어내고, 스토리 중간에 등장하는 핵심 경제 키워드를 별도의 만화 페이지로 구성해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특히 『세금 내는 아이들』을 그림 김미연 작가님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컷 구성은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에 활기를 더한다. 스토리에 등장하는 인물이 만화 페이지에도 등장해 몰입감을 높이고, 이들을 찾아보는 쏠쏠한 재미까지 준다. 첫 번째 장에서는 신용, 국가 신용, 신용 점수, 돈의 조건, 두 번째 장에서는 돈, 한국은행, 지폐, 주조 비용, 세 번째 장에서는 신용 카드, 신용 카드 대란, 돈의 변천사, 돈에 관한 속담, 마지막 장에서는 수요와 공급, 물가와 통화량,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기축 통화 키워드를 다루고 있다.우리나라 경제의 중심, 은행들의 은행 ‘한국은행’ 이성환 팀장의 감수와 추천우리나라 경제에서 한국은행이 차지하는 역할은 그야말로 핵심적이다. 돈을 발행하는 기관인 동시에, 금리를 통해 경제의 흐름을 조율하는 중앙은행으로서의 한국은행은 경제 안정과 성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물가 안정, 금융 시스템의 안정, 외환 관리 등을 수행하며 경제의 중심에 있는 한국은행은 우리나라 경제의 방향을 결정하는 나침반과 같다. 이곳, 한국은행의 경제통계국 통계기획팀장인 이성환 팀장의 감수로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우리나라 중앙은행으로 한국 경제의 중심이라 불리는 한국은행에서 일하면서 경제 교육의 필요성을 점점 더 실감하고 있다. 금융의 규모와 개념이 확장되면서 금융 지능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이 시기에 이렇게 수준 높은 경제 교육 동화가 출간된 것을 다시 한번 반기며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부모님들께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통계기획팀장 이성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