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영어공부 맨땅에 해딩하지 맙시다! Ecolish
최우용
정진출판사 2000.09.30.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Ecolish란 무엇인가?

1.Part 1
희소한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한다
Ecolish Vs. 맨땅에 헤딩하기
효율성과 원가
기회비용
연기론과 Ecolish
공식적인 영어와 비공식적인 영어
공식적인 영어의 hearing과 Bob Dole
비공식적인 영어의 hearing과 아침방송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은?
가라! 신림동으로!
영어와 네글리제, 그리고 영어 발음
GRE & GMAT
맨땅 영어의 첨병인 한국의 영어 한마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survey 분석
쉬어 가는 코너

2.Part 2
시사 잡지는 어느 것이 좋은가?
Reading도 Ecolish적으로!
실제 Newsweek 최신호 보기
쉬어 가는 코너
1장을 마감하며

어휘

1.Part 1
나는 돌대가리고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공부하는 학생이십니까?
Word Power가 영어 실력의 관건이다
영어 단어와 교두보
atmospheric, atmospherical과 양님(?)
세상은 넓고 공부할 곳은 많다
아예 모르면 중간은 간다
가지와 줄기
눈 뒀다 뭐하나?
십년 전 그때 그 단어
내가 하는 영어 공부는 과연 몇 점?
쉬어 가는 코너

2.Part 2
자, 이제는 영어 단어를 단어장에 가두자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30일째
60일째
쉬어 가는 코너
2장을 마감하며

문법

이하 생략

저자 소개 1

강릉고등학교,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외국인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비효율적인 한국 영어 공부에 새바람을 일으키고자 영어 교육가의 길로 들어섰다. 박정어학원에서 TOEIC R/C 주임강사로 활동하면서 쉬운 영어 문법 강의로 단과 마감을 이끌면서 많은 학생들에게 쉬운 영어 공부법을 전파했으며, 현재는 강의와 저술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토익문법 경제적으로 끝내기』『토익R/C 경제적으로 끝내기』『토익어휘 경제적으로 끝내기』『Ecolish, 영어 공부 맨땅에 헤딩하지 맙시다』가 있다. 『어라, 어휘로 문법까지 다 되네
강릉고등학교,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외국인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비효율적인 한국 영어 공부에 새바람을 일으키고자 영어 교육가의 길로 들어섰다. 박정어학원에서 TOEIC R/C 주임강사로 활동하면서 쉬운 영어 문법 강의로 단과 마감을 이끌면서 많은 학생들에게 쉬운 영어 공부법을 전파했으며, 현재는 강의와 저술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토익문법 경제적으로 끝내기』『토익R/C 경제적으로 끝내기』『토익어휘 경제적으로 끝내기』『Ecolish, 영어 공부 맨땅에 헤딩하지 맙시다』가 있다. 『어라, 어휘로 문법까지 다 되네』는 그동안 저자가 갈고 닦아온 ‘쉬운 영어 공부법’의 결정판이며, TOEIC과 수능은 물론 웬만한 영어 시험에 ‘필요한 것’만 쏙 빼먹을 수 있는 영어 어휘&문법 학습서의 가장 효율적인 종합정리판이다. 저자의 이메일 주소는 4hssgun@naver.com이며, 홈페이지 주소는 www.ecolish.com.ne.kr이다.

최우용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148*210*20mm
ISBN13
9788985375771

책 속으로

TOEFL 시험에서 600점만 맞아도 고득점으로 분류된다. 이 정도 점수면 거의 대부분의 미국 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 TOEFL 문법 문제에서 보듯이 출제자가 틀리라고 요구하는 문제가 있다. 마찬가지로 어휘 부분에서도 사전의 구석에서나 나올 문제는 출제자가 틀릴 것을 요구하는 문제이다. 이런 문제들은 틀려줘야 성공적인 인생을 산 것이다.

미국에서 살다온 사람이 아니고 순수하게 한국에서 영어 공부를 한 사람이 틀리라고 내는 문제를 다 맞추었다고 가정해 보자. TOEFL 시험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얻기 위해서 이 사람은 과연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이 사람에게 친구는 있을까? 이 사람이 과연 영어 외에 전공은 잘 할까? 과연 TOEFL 만점이 성공한 인생인가? 90%만 획득해도 영어 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굳이 만점을 받을 필요가 있을까? 미국에 살지도 않고 TOEFL 만점을 받은 사람은 천재이거나 영어 외에 할 일이 없는 사람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

---p.144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6,300
1 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