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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04
추천사_故윤요한, 장상길, 나성균, 고세진, 장성길, 이진우, 박종서, 이병철, 박훈식,이택래, 정대규, 윤병희, 故최양자 05 이 책을 시작하며 33 제1부 아름다운 천국 51 01 | 천국은 햇빛보다 더 밝은 곳이다 52 02 | 천국엔 생명책이 있다 56 03 | 생명책 외에 행위책들이 있다 58 04 | 천국에는 크고 작은 황금 집들이 많다 62 05 | 천국은 현재 공사 중이다 65 06 | 천국에는 많은 보물 창고가 있다 69 07 | 황금 대접을 들고 왕래하는 천사들이 있다 73 08 | 이 땅에서 활동하는 천사도 있다 78 09 | 하늘나라 천사도 보았다 81 10 | 천국 거리도 보았다 85 11 | 천국에는 동물원도 있다 88 12 | 하늘나라 여가 생활도 보았다 91 13 | 큰 성과 같은 집 내부를 보았다 95 14 | 개인 집이 없는 사람도 있다 103 15 | 나를 실망시킨 나의 천국 집 107 16 | 천사들이 황금 집을 짓고 있구나! 111 17 | 천국 잔치가 벌어지고 있었다 114 18 | 잔치를 준비하는 장면도 보았다 119 19 | 천국 입성 환영식 122 20 | 요단강은 천국성 앞에 있구나! 125 21 | 이름이 지워진 황금 집도 있다 129 22 | 양털같이 부드러운 계단 위에 지어진 집도 있다 134 23 | 사랑이 넘치는 예수님의 모습 138 24 | 천국엔 건축하다 중단된 집도 있다 142 25 | 믿음이 약한 할머니의 죽음 145 26 | 국가 유공자 상장이 걸린 집 148 27 | 천국의 예술인 마을 153 28 | 다시 보게 된 나의 집 157 29 | 찬란한 황금 보석 광산 160 30 | 천국 예술 공원도 만든다 163 31 | 예수님의 제자들이 사는 지역 165 32 | 제자 베드로의 집을 보았다 169 33 | 아! 순교자 주기철 목사의 집 173 34 | 천국에는 각자 이름이 새겨진 금향로가 있다 180 35 | 이 시대의 상황을 보았다 184 36 | 하늘에서 불이 임했다 188 제2부 영벌의 참혹한 지옥 195 01 | 지옥은 유황 불꽃이 꺼지지 않는 형벌을 받는 무서운 곳이다 196 02 | 예수 없는 교회 직분자들도 지옥에 있다 201 03 | 자살해서 지옥 형벌을 받는 사람들도 보았다 214 04 | 연예인도 보았다 222 05 | 욕심의 죄를 지어 형벌을 받는 사람들 230 06 | 음란죄를 지어 형벌을 받는 남자들 235 07 | 음란죄를 지어 형벌을 받는 여자들 240 08 | 육체의 가슴으로 죄를 지어 형벌을 받는 여자도 보았다 247 09 | 대통령(왕)들도 형벌을 받는 장면을 보았다 249 10 | 교회를 핍박한 자들은 형벌을 받는다 255 11 | 미혹의 영(이단)에 사로잡힌 자들이 형벌을 받는다 259 12 | 교인들 가운데 물질 때문에 예수 없이 지옥 간 사람이 너무 많다 267 13 | 가정 파괴범이 지옥에서 형벌을 받는 것도 보았다 276 14 | 남을 미워(시기, 질투)하는 죄를 지어 형벌을 받는 이들도 있다 280 15 | 거짓말(불평, 원망)한 자들도 심판을 받는다 284 16 | 성공 출세주의자들이 형벌을 받는 장소도 있다 288 17 | 벌떼에 고통당하는 자들 291 18 | 전갈 떼에 고통당하는 자들 295 19 | 까마귀 떼에 고통당하는 자들 299 20 | 교만한 자들이 받는 형벌을 보았다 303 21 | 도박으로 폐인된 여자 306 22 | 작두 같은 기계로 양손을 자르는 곳도 있다 308 23 | 발로 죄지은 사람이 심판받는 곳 310 24 | 사악한 정치인이 받는 형벌을 보았다 313 25 | 불신자인 남자의 죽음을 보았다 316 26 | 지옥에서는 아이들도 형벌을 받는다 320 27 | 의사였던 여자가 형벌을 받는 것도 보았다 325 이 책을 마무리하며 330 부록_간증 집회를 통해 은혜 받은 이야기 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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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종아! 네가 목사로서 천국과 지옥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이것을 보게 되었다. 그러니 네가 본 것을 담대히 전하되, 설명하거나 가르치려 하지 말라! 본 그대로 전할 때 그것을 듣고 사모하는 자에게 내가 그 속에서 역사할 것이다.”
그 말씀과 함께 “끝까지 겸손하여 낮아지고 순종하라”고 하셨다. 뿐만 아니라 주님께서는 “누구든지 천국과 지옥의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는 축복의 통로로 쓸 것이다. 그리고 천대까지 복을 주겠다”고 말씀하셨다. 디모데후서 3:1-5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여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의 심령은 완악하고, 강팍하며, 영적인 것보다는 육적인 것을 추구하기에 구원받는 성도들이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신령한 은혜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살고자 애쓰는 신실한 자들에게 앞으로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는 은혜가 더 많이 열리겠다는 생각을 했다. 천국과 지옥을 본 후 몸에는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이전엔 조금만 활동하면 쉽게 피로감을 느껴 몸이 지쳐서 앉고 싶고, 눕고 싶었는데 이런 마음이 사라졌다. 그러면서 무엇을 먹어도 입맛을 별로 느끼지 못했던 입맛이 돌아왔다. 그리고 몸에는 항상 열이 있는 것처럼 혈액순환이 잘 되는 느낌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얼굴빛이 붉어지면서 밝고 건강한 얼굴색으로 바뀌어졌다. 그 외에도 몸과 마음에 많은 변화와 함께 증거들이 나타났다. 특히 변화 중에 가장 큰 변화는 창세기 5:24에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라는 말씀이 나의 삶에 더 깊이 체험되어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할렐루야! 요한복음 15: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죄인된 인간이 감히 주님을 표현한다는 것은 너무나 조심스럽고 두려운 일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내가 만난 우리 주님은 너무 좋으셔서 내 안에 계신 것 같기도 하고, 내 우편 곁에서 나와 함께 동행하시는 분으로 이해되었다. 인간의 성품을 가지신 주님은 얼마나 사랑이 많으시고 인자하신지 오래된 고향 친구보다도 더 가깝게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분이셨다. 그런 예수님께 붙들린바 되어 천국과 지옥을 볼 수가 있었으니 얼마나 행복한가! 2025년 10월 저자 김폴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