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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빅북)
초등 국어 교과서 1학년 2학기 수록 도서
키다리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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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틈만 나면 이상한 생각에 빠져듭니다. 그 이상함을 재료 삼아 이야기를 만들고 다듬습니다. 작품으로는《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당근 먹는 사자 네오》《상어지느러미 여행사》 등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반짝이는 소원이 하나씩 있죠. 제 소원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탄생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털보 요정과 로이와 함께 열심히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이 기회를 빌려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그런데 제 소원…… 이뤄진 거겠죠?!

별다름의 다른 상품

매일 떨림과 설렘을 안고 이야기 속으로 산책을 나갑니다. 쓴 책으로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완전 소심한 김치》가 있습니다.

달다름의 다른 상품

나에게만 친절한 고양이에게 마음을 의지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그린 책으로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언제나 다정 죽집』 『오늘도 빵스타그램』 『달님 송편』 『나는 빛나는 3학년이야』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안 맞고 집에 가는 방법』 『여행 가는 날』 『주름 때문이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말이야, 비가 엄청 많이 오면 어쩌지?』 『3초 토끼』 등이 있다. 다정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온 작가 특유의 재치와 장점이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1』에서도 환하게 빛난다.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외계인 오버니 캐릭터와 아이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
나에게만 친절한 고양이에게 마음을 의지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그린 책으로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언제나 다정 죽집』 『오늘도 빵스타그램』 『달님 송편』 『나는 빛나는 3학년이야』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안 맞고 집에 가는 방법』 『여행 가는 날』 『주름 때문이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말이야, 비가 엄청 많이 오면 어쩌지?』 『3초 토끼』 등이 있다.

다정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온 작가 특유의 재치와 장점이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1』에서도 환하게 빛난다.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외계인 오버니 캐릭터와 아이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 날씨를 생동감 있게 시각화하여, 이야기의 완성도와 독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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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88*355*5mm
ISBN13
979115785759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이들에게 잔소리하지 않고 채소를 먹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채소를 먹이려는 부모와 먹지 않겠다는 아이의 실랑이로 식사 시간이 전쟁터가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채소는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하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에게 채소를 먹이려고 잔소리를 안 할 수가 없지요.

아이에게 잔소리하지 않고 채소를 먹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아이의 편식을 줄이고 채소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채소가 주인공이 그림책을 보여 주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아이에게 채소를 자주 노출시키고 채소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 주는 것을 채소를 좋아하게 만드는 첫 단계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브로콜리의 엉뚱 발랄 사랑받기 대작전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는 바로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채소 중 1위인 브로콜리가 주인공입니다. 브로콜리는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 1위에 뽑혔다는 소식에 밤새도록 펑펑 울지요. 하지만 이내 아이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을 떠올립니다. 사랑받는 친구들을 다 따라 해 보기로 한 거죠. 소시지를 따라 분홍색으로 화장도 해 보고, 라면처럼 뽀글뽀글 파마도 해 봅니다. 오이가 인터넷 방송으로 인기를 얻었다는 이야기를 듣자 자신만만하게 오이를 따라 인터넷 방송도 해 보지요. 이처럼 브로콜리의 엉뚱하고 발랄한 사랑받기 대작전이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아이들은 어느새 브로콜리를 응원하며, 싫어하는 채소 브로콜리가 아니라 ‘내 친구 브로콜리’라고 생각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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