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종로 그 이름에 꽃이 피다
세계로, 미래로 가는 종로의 골목골목 그 이야기
이종성
백산출판사 2025.10.10.
가격
25,000
2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제1부 아름다운,그 곱고 영롱한 빛들

수성동계곡과 인왕제색도
윤동주 시인의 언덕,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라흐 헤스트 환기미술관, 그 예술과 사랑
시월의 아름다운 날과 돈화문
너의 이름에 꽃이 피다
헌법재판소와 백송
낙선재와 만첩홍매
JCC아트센터의 철학과 미학, 그 선율
석파정 서울미술관과 뷰
장의사지 당간지주와 사가독서
승가사 보물의 하얀 미소
조지서 터와 한지 천년의 비밀
한벽원미술관과 친구 이야기

제2부 아롱진,그 아린 시간의 무늬들


평창동 이야기
반촌과 서당의 노비 훈장
개천절단군대제전과 며느리
필운대와 꽃피는 바위
공간 SPACE와 시의 뿌리
청와대와 경주방형대좌석조여래좌상의 미소
세검정과 세초
탕춘대와 탕춘대성의 꽃들
인왕산 치마바위와 단경왕후
정도전 집터와 종로구청
통의동 보안여관, 그 이어도의 세계
고불 맹사성의 가르침

제3부 친근한,그 뭉클한 얼굴 표정들


광장시장, 글로벌 맛 풍경
낙원상가와 송해 길
인왕산 노란 캔버스
바람과 풍경
짚신도 짝이 있는 창신동 신발 골목
콩비지 찌개가 끓는 저녁
보신각과 종로
불을 가장 먼저 밝히는 삼청동 그 집
수수께끼의 길 북악스카이웨이와 팔각정
낙원떡집
피맛골과 열차

제4부 외로운,그 아픈 눈물과 숨결들


평창마을 소나무와 할머니
메이드 인 창신동
창신동 고모님, 그리고 어머니
시가연과 관훈동의 섬 인사도
서울의 별서 백사실계곡과 능금마을
박수근 길과 창신동 집터
빙허 현진건 집터와 빈처
동망정에서 띄우는 편지와 두 능
낙산 절벽마을과 지네발란
도로원표와 섬들의 거리
그 천의 메타포와 이상의 집

제5부 고요한,그 위대한 정신의 산물들


창덕궁과 나무들의 왕국 후원
유심사 터와 그날의 목소리
주시경 집터와 한글가온길
경복궁과 광화문 이야기
종묘
딜쿠샤 Dilkusha
김마리아 그 질려와 형극의 길
서울역사박물관과 강물 이야기
백인제 가옥과 백 가지 아름다움
다다익선, 익선동 이야기
정독도서관, 미래를 정독하는 그 지적 유산

제6부 새로운,그 설레는 세계의 꿈들


신문박물관과 그날의 빛
시학 골목
예술가의 집, 그 아름다운 시간
종로 3가, 그리고 환승
북한산 신라 진흥왕순수비와 비봉
박인환의 집터와 교보 이야기
흥인지문과 지구를 두드리는 시인
금 금, 1번지 종로
인사동 이야기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의 나무와 노래
종로구립 박노수미술관
명륜당과 학교 가는 길

저자 소개 1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1993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했습니다. 시집으로 『바람은 항상 출구를 찾는다』 『산의 마음』 등과 산문집 『지리산, 가장 아플 때 와라』 『산과 사람의 사계 북한산』 『서대문, 사람의 길을 잇다』 등이 있습니다. 『월간 산』 『현대불교신문』 『숲과문화』 등에 바람과 나무와 별과 사랑에 관한 연재 이력이 다수 있습니다. 현재 ‘공간시낭독회’ ‘숲과문화연구회’ ‘현대시학회’ ‘국민대 평생교육원’ ‘만해마을’ 등에서 활동하면서, 서울과 설악을 오가며 반도반촌(半都半村)의 생활과 서울시 각 자치구 별로 ‘서울, 골목길 이야기’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1993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했습니다. 시집으로 『바람은 항상 출구를 찾는다』 『산의 마음』 등과 산문집 『지리산, 가장 아플 때 와라』 『산과 사람의 사계 북한산』 『서대문, 사람의 길을 잇다』 등이 있습니다.

『월간 산』 『현대불교신문』 『숲과문화』 등에 바람과 나무와 별과 사랑에 관한 연재 이력이 다수 있습니다. 현재 ‘공간시낭독회’ ‘숲과문화연구회’ ‘현대시학회’ ‘국민대 평생교육원’ ‘만해마을’ 등에서 활동하면서, 서울과 설악을 오가며 반도반촌(半都半村)의 생활과 서울시 각 자치구 별로 ‘서울, 골목길 이야기’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수주문학상과 한국산악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이종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153*224*30mm
ISBN13
979116639549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5,000
1 2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