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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사
햇빛 물고기에 관한 명상 / 가영심 적소(謫所)에서 / 강계순 곰소항에서 / 강만 聖·아침 / 강문숙 저녁 소묘 / 강수 식당에서 / 강연호 봄소풍 / 강윤호 벽과 그림자의 사랑 이야기 / 강은교 가난한 시절 4 / 강현국 영화처럼 9 / 강현덕 결혼식과 장례식 / 고운기 김소월 / 고은 月輝 / 고재종 월식 / 고진하 수풀 속에서 / 고형렬 관념 1 / 곽문환 산당화꽃 필 무렵 / 곽재구 어느 母子 / 구상 언덕을 넘어 / 구재기 노고단에서 천왕봉으로 / 권경인 住十里 / 권혁웅 저기 옛 애인들이 지나간다 1 / 김경미 종묘 앞에서 / 김광규 未老年 / 김광림 절규 / 김규동 아이는 아직도 눈을 깜빡거리고 있다 / 김기택 살아남기 / 김기홍 다시 겨울다비 / 김동수 東江 / 김명인 예고된 통증 / 김상미 회상의 숲 / 김석규 탑이 내게로 오다 / 김선굉 마음의 유배 / 김성오 노래 3 / 김성춘 자유로 / 김소연 팔걸이가 있는 낡은 의자 / 김수영 그것 13 / 김언희 뒤란을 가꿉시다 / 김영남 말을 배우러 세상에 왔네 / 김영석 희망939 / 김영승 빈자리 / 김영태 암서제에서 / 김영호 땅 깊은 곳에는 불이 잠잔다 / 김왕노 새 풀잎 / 김용택 어느 날의 여행에서 / 김원각 석포리 가는 길 / 김윤배 수복이 누님 / 김윤철 그리운 편지 2 / 김은자 섬에서 / 김재진 은사시나무 / 김정란 초승달 / 김정용 겨울 아침 풍경 / 김종길 히말라야 산중문답 2 / 김종철 마른 장마 / 김종태 그녀의 우편본호 / 김종해 시간이 멈추자 / 김참 대치동의 여름 / 김춘수 빙산처럼 / 김혜순 국도의 거울 / 김호균 지는 꽃 / 김후란 洗足 / 나종영 붓꽃 / 나태주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 / 나희덕 病 / 노향림 식인종 / 노혜경 나무 / 마광수 꽃씨 / 문병란 가시 연꽃 / 문인수 바퀴벌레 한 마리도 똑같은 길을 가지 않는다 / 문정희 담배 연기 칭송론 / 민용태 차디찬 가슴 / 박경리 산의 표정 / 박기섭 이 즉흥의 시대에 / 박남원 너의 하늘을 보아 / 박노해 느티나무 / 박라연 뿌리 / 박민수 나의 겨울 / 박서원 시인의 바보 산수(山水) / 박시교 경주에 가다 2 / 박영호 연어는 돌아오지 않는다 / 박용하 새벽의 나는 / 박이도 청매나무 / 박제천 파도 2 / 박주일 추억 저 편의 묘지 / 박주택 서울역, 조니 워카 블루 / 박찬일 껌 / 박태일 길가에 넘어지며 / 박소월 어름사니꽃 / 박해석 사람이 아름다워 / 박해수 다시 제주에서 / 박현덕 속도에 대한 명상 7 / 반칠환 꽃무늬 벽지 / 배영옥 그녀의 깊은 속 / 배용제 모든 호수엔 별궁이 있다 / 변왕중 熱愛 / 변의수 피아노 조율사 기만제氏 / 변종태 박수근 3 / 서림 성화(聖畵) / 서정춘 손씨네 포장마차 / 서태수 남당리 바다에서 / 성기조 다락 / 성미정 어떤 예배 / 손진은 고슴도치의 사랑 / 손해일 마음의 西域 / 송선영 눈 내리는 대숲 가에서 / 송수권 사방무늬 / 송재학 어느 비 오는 날 / 송종찬 관음이라 불리는 어느 동백에 대한 회상 / 송찬호 나목의 시 / 송하선 불 / 신경림 빈 들 / 신달자 기억 / 신정숙 이면(裏面)으로 / 신중신 저녁에 낯선 마을을 지나 / 심재휘 느티나무 여자 / 안도현 치이타가 된 여자 / 안정옥 그 창 / 양애경 물살의 무늬 / 연왕모 나비와 그림자 / 오규원 선운사 배롱나무 / 오탁번 아버지께 부치는 편지 2 / 오태환 제 몸을 녹이는 것은 아름다운 길을 연다 / 유수연 가을만이 안다 / 유안진 그 여름의 삽화 / 유종인 한때 나는 술을 마셨으나 / 유하 작은 것들에 대하여 / 윤강로 아침 산행 / 윤석산 수암 가는 길 / 윤의섭 배롱나무 아래서 / 윤재훈 언덕 위의 거울 / 윤지영 밤의 힘 / 이가림 관통한다 3 / 이가을 石炭의 시간 / 이건청 어떤 해탈 / 이경임 지귀(志鬼) / 이근배 액막이연 / 이기라 입산한 내가 하산한 너에게 / 이기와 자전거와 바퀴벌레 / 이기윤 돌에 대하여 / 이기철 小雪 / 이나명 환한 죽음 / 이대흠 自決 / 이덕규 섬 / 이동순 농업박물관 소식 / 이문재 쇠똥구리 / 이산하 神凱의 가을 / 이상범 는개 내리는 저녁 3 / 이상복 감옥 9 / 이상호 나비가 실망한 꽃 / 이생진 아침 / 이성복 세적고원이 옷을 입었다 / 이성부 미시령 노을 / 이성선 안내 / 이수명 절필(絶筆) / 이수익 아내의 눈물 / 이수행 다 바다로 간다 / 이순현 싫은 봄 / 이승욱 시간의 비늘은 반짝인다 / 이승은 자연 / 이승하 등받이 없는 의자 / 이승훈 십일월 / 이시영 아침 식탁 / 이옥희 대 / 이우걸 江筆바람 / 이유경 先史의 香氣 / 이유진 정지된 표면 / 이윤학 박물관(博物館) / 이은방 다 소용없는 위로 / 이인원 동해별신굿 / 이인자 年代記的 몽타주 16 / 이재창 느슨해진다는 것 / 이정록 원(圓)에 관하여 / 이정환 그 門앞 / 이종문 징검다리 / 이준관 적벽을 찾아서 2 / 이지엽 범바위 굿당 / 이진명 누구 / 이탄 슬픈 우화 6 / 이태수 동강 1 / 이하석 새 / 이해완 군불을 때며 / 이향아 겨울, 강가에서 / 이홍규 참 오래 쓴 가위 / 이희중 황룡리 1 / 이희철 분(盆)앞에서 / 임강빈 눈보라의 길 / 임동윤 앞뜰의 살구나무 / 임영조 내 친구 김(金)군(君) / 임종찬 나주 / 장석남 늙은 자화상(自畵像) / 장윤우 설야(雪夜) / 전원범 사라지는 것들을 위하여 / 정공량 한 집 눈물 / 정끝별 길 밖을 오래 걷다 / 정수자 참숯 / 정양 노루목 가는 길 / 정연덕 반구대 암각화 앞에서 / 정연선 아버지의 도시 1 / 정영주 한 팔십 산 후에야 / 정완영 해우소(解優所)에서 / 정일근 터 / 정종목 가을산책 / 정진규 하여간 / 정철문 목 / 정철훈 나나 이야기 1 / 정한용 눈물 / 정해종 나의 명함 / 정현종 왕의 흰 수염 / 정화진 주검에는 무게가 없을가 / 조정인 산수유 꽃을 보며 / 조창환 뼈에 대하여 / 주문돈 연금술 / 지인 도배 / 차창룡 해바라기 / 천양희 꿈 / 최승자 나는 그것을 알고 싶다 / 최원규 사슴이 장대에 올라 / 최정례 산 뒤에 희망산 하나 가졌네 / 최창균 호탄리 시편(詩篇) / 최하림 다시 봄날에 / 한분순 그렇게 새 잎 돋는다 / 한영옥 추억의 殘高 중에서 / 한혜영 거북이와 연꽃 / 함명춘 논 속의산 그림자 / 함민복 아스가르드의 화석 / 함성호 恨來里의 토르소 / 허만하 어서 어서 밤이 와다오 / 허수경 그리운 것들 / 허영자 지리산허형만 / 허형만 오후 4시에서 해뜨기 전까지 / 현희 강원도 시편 / 홍신선 그의 이름은 슬픔 / 홍영철 노을 묻은 산수유 잎새 바람에 지듯 / 홍윤숙 시인은 고향에 돌아갈 수 없으리 / 홍일선 사랑의 뿌리 / 홍해리 우수절 / 황금찬 폭풍속으로 1 / 황인숙 1999년도 시의 경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