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 큰 글씨 책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2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장 땅(地)의 장 기초를 다진다
경쟁 속에서 이겨서 살아남아야 한다
병법의 도는 곧 승리의 도다
병법은 이기는 기술이 아니라 이기는 철학이다
도편수처럼 무장의 핵심역량은 적재적소다
병법의 도는 항상 배우고 익혀 실력을 쌓는 과정이다
몸과 마음을 수련해 어떤 싸움에서도 지지 않는다
병법의 도는 어떤 무기로든지 상대를 이기는 데 있다
다양성 속의 통일성을 이해하라
도구는 상황에 맞아야 성능을 발휘한다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방향을 잡아야 한다
몸과 마음을 꾸준히 단련하라

2장 물(水)의 장 유연성을 키운다
유연한 마음으로 응용력을 길러라
항상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음의 지혜를 닦아라
좋은 행동보다 좋은 습관이 더 강력하다
몸으로 닦고 마음으로 벤다
자세와 형세는 다양해도 목적은 하나, 이기는 것이다
기본을 익히되 기본에 집착하지 마라
도구와 몸과 마음을 일치시켜 타격하라
자신의 약점을 감추고 기회를 포착하라
상대의 약점을 노리고, 역공기회를 살펴라
다수와 싸워도 당황하지 말고 차례차례 대열을 무너뜨려라
오늘은 어제의 나를 이기고, 내일은 오늘의 나를 이겨라

3장 불(火)의 장 평정심을 가진다
병법의 기본은 장수의 리더십과 일맥상통한다
지형지물을 이용해 내 장점을 살리고 적의 약점을 공격한다
먼저 기회를 잡아야 이긴다
거센 폭풍우가 위대한 뱃사공을 만든다
형세를 파악하고 선제공격으로 승리를 거두어라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면 안 보이던 것이 보인다
적을 심리적으로 동요시키고 의지를 꺾어라
나보다 강한 상대를 만났을 때는 허를 찔러라
훈련은 피 흘리지 않는 전쟁, 전쟁은 피 흘리는 훈련이다
칼의 세계엔 어중간한 승리는 없고 한판승만 있다
팽팽할 땐 과감히 상황을 전환시키고 쇄신하라
이기겠다는 투지 없이 승리는 없다

4장 바람(風)의 장 남을 알아 나를 안다
다른 유파를 통해 병법의 도를 되돌아본다
무기는 도구에 불과해 승리를 보장해주진 못한다
강하면 오히려 약해지므로 부드러움으로 이겨라
공격과 방어를 자유롭게 구사해 목표를 이루어라
무사는 연예인이 아니라 실전의 승부사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빠른 게 능사가 아니라 상황에 맞는 속도가 중요하다
비법은 없으므로 꾸준히 노력하고 기본을 다져라

5장 하늘(空)의 장 새로운 경지를 추구한다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고 끊임없이 수련한다

부록 1 「병법 35개조」
부록 2 「독행도」

저자 소개

저자 : 미야모토 무사시
사무라이의 나라 일본의 수많은 검객들 중에서도 단연 첫손에 꼽히는 인기를 누리는 국민적 영웅으로 일본에서는 검성으로 불리며 추앙받는다. 초기 에도시대의 전설적인 검객 미야모토 무사시는 1582년에 태어났다. 그가 태어나던 해에 다케다 가쓰요리가 오다 노부나가와 도쿠가와 이에야스 연합군에게 패배하고 할복하고, 석달 뒤에는 오다 노부나가가 자살하면서 군웅할거의 전란은 점차 끝으로 치닫고 있었다. 치열했던 군웅할거 시대에 끝자락을 잡고 태어난 그였기에 한평생 일관되게 싸움에 직면할 수 있었고, 스스로를 다스리는 법을 터득할 수 있었다. 그는 일평생 60여 차례의 결투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다. 13세 어린 나이에 아리마 기헤이와 대결해 생애 첫 승리를 거둔 이후 무사의길로 접어들어 전국을 돌아다니며 검법을 연마했다. 19세 때에는 세키가하라 전투에 참전했으며, 21세에 교토로 상경했다가 다시 천하를 돌아다니며 29세가 될 때까지 다른 유파의 쟁쟁한 고수들과 60여 차례 결투했고, 단 한 번도 패배를 맛본 적이 없었다. 1612년 간류 섬에서 사사키 고지로와 대결해 승리를 거두고, 이를 끝으로 더는 결투를 벌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34세에는 오사카 여름전투에 참전했으며, 1638년 시마바라의 난이 발생하자 무사시는 당시 57세의 나이로 출전했다. 1643년, 62세가 된 무사시는 관음신앙의 성지로 유명한 레이간도에 기거하며 『오륜서』를 집필하기 시작했는데, 그가 죽기 1년 반 전의 일이었다. 죽음을 직감한 무사시는 전쟁을 접하지 못한 후세들에게 병법을 전수하기 위해 자신의 병법을 글로 남기고자 했던 것이다. 하지만 집필하던 도중에 병을 얻어 1645년 5월 19일, 64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게 되고, 미완성된 『오륜서』는 「병법 35개조」, 「독행본」과 함께 그의 제자들에게 양도되었다. 무사시는 누구나 문무를 두루 겸비하고 병법을 지탱해줄 기예를 두루 익혀야 한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무사시는 병법자로서 아카시 성의 토지 계획을 시행하는가 하면, 그림과 서예에도 조예가 깊어 화가로서 [고목명견도], [포대관투계도] 등 예술작품을 남겼는데 그림의 일부는 국보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0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33쪽 | 210*297*20mm
ISBN13
9788960603684

출판사 리뷰

몸과 마음을 수련해 승리에 이르는 전략

사무라이의 나라 일본의 수많은 검객들 중에서도 단연 첫손에 꼽히는 인기를 누리는 국민적 영웅으로 일본에서는 검성으로 불리며 추앙받는다. 무사시의 병법은 지식이 아니라 실천학이면서, 승부사의 본질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시대와 공간의 한계를 완전히 뛰어넘는다, 그것이 바로 『오륜서』를 위대한 고전이게 하는 핵심요인이다. 무심코 보면 이 책은 무사시의 검법과 적을 베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목적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의미를 하나하나씩 짚어보면 우리의 현실을 비춰주는 거울이 된다. 약 60회의 결투에서 승리한 미야모토 무사시의 비법만을 담고 있는 듯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적이 바로 오늘날의 우리가 말하는 나와 경쟁하는 라이벌 혹은 성공을 위한 목표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른 무사와의 결투에서 살아남는 것과 오늘날의 사회에서 경쟁에서 살아남는 것은 결국 같은 의미인 것이다.
『오륜서』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땅(地)의 장으로 기초를 위한 장이다. 경쟁 속에서 이겨 살아남아야 함을 처음부터 말하며, 병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2장은 물(水)장으로 1장에서 말한 병법을 기본으로 유연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기서 유연성은 기초를 바탕으로 응용력을 기르고, 기본에 집착하지 않으며, 이기기 위해 생각을 다양하게 하는 것이다. 3장은 불(火)의 장으로 평정심을 다룬다. 장수가 갖춰야 할 리더십, 적의 심리를 이용한 전술, 나보다 강한 적을 상대하는 방법 등이 나온다. 4장은 바람(風)의 장으로 남을 통해 자신을 비춰보는 장이다. 무사시는 자신이 만든 니텐이치류만이 최고라 생각하지 않고 다른 유파를 통해 병법을 도를 되돌아보고, 무사의 기본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5장 하늘(空)의 장은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고 끊임없이 수련하는 것이 새로운 경지를 추구하는 방법이라고 이야기한다.

추천평

무사시의 『오륜서』는 위대한 세계적 군사이론 서적이다. 이 책 속에 서술된 전술 원칙은 성공을
위한 기업은 물론이고 각 개인에게도 훌륭한 귀감이 된다.
--- 전설적 CEO 잭 웰치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