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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첫 번째 이야기. 낯선 이웃이 된 사람들 - 한국 사회의 또 다른 구성원들 두 번째 이야기. “왜 왔어요?”에서 “어떻게 살고 있나요?”로 - 질문을 바꿔야 할 때 세 번째 이야기. 체류자격이 삶을 좌우한다 - 제도와 현실의 간극 네 번째 이야기. 말이 안 통해서 문제가 아니다 - ‘문화적 소외’란 무엇인가? 다섯 번째 이야기. 보이지 않는 손길, 외국인 노동자의 하루 여섯 번째 이야기. ‘다문화’는 사람을 말한다 - 용어의 함정과 정체성 일곱 번째 이야기. 공공 서비스의 사각지대 - ‘모든 국민’이란 말의 맹점 여덟 번째 이야기. 학교 안의 다문화, 교실 밖의 배제 아홉 번째 이야기. 외국인 혐오와 언론 - ‘범죄자’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열 번째 이야기. ‘통역’만으로는 부족하다 - 실질적 통합 지원이란 열한 번째 이야기. 공존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 - 작은 연결의 시작 열두 번째 이야기. 외국인 커뮤니티가 자생력을 가지려면? 열세 번째 이야기. 정책이 사람을 보지 못할 때 - 제도 개혁을 향하여 열네 번째 이야기. 한국 사회는 준비되어 있는가? - 다문화 다음 시대를 위하여 열다섯 번째 이야기. 낯선 땅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 - 우리 모두의 이야기 Prologue Story 1 - Strangers No More: New Neighbors in Korea Story 2 - From Why Did You Come? to How Are You Living? Story 3 - When Legal Status Shapes a Life Story 4 - It’s Not Just About Language: The Weight of Cultural Isolation Story 5 - The Invisible Hands Behind Korea’s Dawn Story 6 - Beyond Labels: The Human Side of ‘Multicultural’ Story 7 - The Blind Spots in Public Services Story 8 - Diversity in the Classroom, Exclusion Outside the School Gate Story 9 - Breaking the ‘Criminal’ Narrative in Media Story 10 - Translation Isn’t Enough: Real Integration Support Story 11 - The Local Touch: How Communities Build Coexistence Story 12 - Building Self-Sustaining Foreign Communities Story 13 - When Policy Fails to See the People Story 14 - Is Korea Ready for the Next Stage of Diversity? Story 15 - Living Together in a Foreign Land: A Shared Journey Epilog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