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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주스 가게
제2회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박은아김수빈 그림
한솔수북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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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신비한 주스 가게
공짜 주스 쿠폰
똘똘 주스
쌩쌩 주스
수상해! 방지윤
랄라 주스
이런 주스는 싫어
가게 주인의 서비스
활짝 주스의 능력
주스의 비밀
그날 밤의 이야기

저자 소개2

‘어린이책 작가 교실’에서 공부하고, 2017년 KB창작동화제 입선,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재미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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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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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한 고양이들을 돌보면서 고양이를 모델로 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고양이들과 생활하고 관찰하면서 바라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와 그리는 내내 행복해지는 마법에 걸렸고, 그런 마법이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동생과 함께 그림책을 만들었다. 앞으로 아이들과 어른들이 사랑하는 그림이 담긴 그림책을 만들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그림책 《수염왕 오스카》 《행복한 세세 씨》를 지었고, 네이버 일요 웹툰 <고양이 타타>의 그림을 그렸다. “소중한 존재를 떠나보낸 이들이 그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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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226g | 165*225*6mm
ISBN13
979119443948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주스의 힘은 잠깐이야. 그 잠깐 사이에 소원을 다 이룰 수는 없지.
결국엔 자신의 힘이 필요한 법이야.”

마법 주스보다 더 특별한, 지윤이가 가진 진짜 힘!


『별별 주스 가게』는 제2회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은 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며 지금 우리 아이들이 가진 고민과 이야기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동화 공모전입니다.

초등학교 교사인 박은아 작가는 아이들이 자기 안에 반짝이는 용기와 힘을 발견하고 자랑스러워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이 뜻대로 되지 않거나 고민스러울 때, 기대가 무너지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우리는 가끔 특별한 마법의 힘으로 문제가 짠 하고 해결되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현실에서는 마법을 기대할 수가 없지요. 내가 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하고 이겨 내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아요. 어렵더라도 마음속 작은 용기를 꺼내어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고 행동해야만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고, 비로소 마법 같은 순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점을 이야기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힘이 꼭 필요하며, 그 힘은 분명히 스스로에게 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주인공 지윤이는 전학 간 학교에서 친구를 사귀지 못해 고민하고, 같은 반에서 인기 있는 친구를 부러워합니다. 그 친구와 자기를 비교하며, 특별히 잘하는 게 없는 자신을 미워합니다. 공부를 잘하거나 운동을 잘하거나, 무언가 특출난 능력이 있으면 친구들이 저절로 자기를 좋아해 줄 거라고 생각하지요. 별별 주스 가게는 그런 지윤이의 소원을 들어줍니다. 똘똘 주스, 쌩쌩 주스, 랄라 주스, 이름처럼 재미있고 신기한 힘이 있는 주스를 마신 다음, 지윤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인기 최고 방지윤’이 될 거라는 기대와 달리, 번번이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고 친구들과도 점점 멀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결국 지윤이는 주스의 힘이 아니라, 자신의 진심이 담긴 말로 용기 내어 친구들에게 다가가고, 친구들은 그런 지윤이를 자연스럽게 받아 줍니다. 힘들게만 느껴지던 문제가 사실 생각만큼 어렵지 않았지요. 지윤이는 그제야 자신이 가진 진짜 힘을 알게 됩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각자 서로 다른 멋진 재주와 능력이 있고, 자기 스스로 그것을 믿고 깨달을 때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책 속 별마녀의 말처럼 진짜 특별한 건 오히려 평범해 보입니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평범해 보이는 작은 용기와 노력, 끈기, 재주, 장점들을 긍정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추천평

친구와의 관계를 멋지게 이어 간다는 건 누구에게나 어렵고 힘든 일이다. 별별 주스 가게에서 별마녀를 만나 보자. 어렵고 힘든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는 특별한 주스를 만나게 해 줄 것이다. 바로 바로, 용기 주스!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들이 용기 주스를 마시고 신나고 즐겁게 지낼 수 있기를! - 박현숙 (동화 작가)
별별 걱정이 있을 때는 걱정만 하지 말고 별별 주스 가게를 찾아가 보자. 걱정이 솟아난 어두운 마음 한편에 반짝이는 별을 달아 줄 것이다. 별나게 괴로운 일도 별거 아닌 가뿐한 일로 만들어 줄 진짜 마법의 힘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 김유 (동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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