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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8 추천사 10 Part 1 2000. 9. ~ 2003. 8. 정년 단축 여파로 더 추락한 교원 사기 <교실 창가에서>?중학교도 무시험이라니…. 14 <교실 창가에서>?2002년도를 향하여 16 <이렇게 생각한다>?지방직화 왜 서두르나. 19 <현장제언>?학교 인사 관행부터 바꾸자 20 <새 아침을 열며>?교육 논리가 서는 해이기를 22 <현장제언>?교육정책, 서두르면 체한다. 24 <교육부총리에게 바란다>?교육계 의견 가려들어야 27 <현장제언>?공교육 정상화가 더 시급하다. 29 <현장소식>?금연, 절주하면 건강해 진대요. 31 Part 2 2004. 1. ~ 2004. 12. 다시 이슈 속으로 <현장제언>?희망찬 2004년을 향해 33 <이렇게 생각한다>?피곤한 우리의 교육 35 <칼럼>?교원 해외연수 불평등 심하다. 37 <칼럼>?실업계 고등학교 활성화 방법 없나! 39 <현장소식>?수능 감독관 차출 문제 있다. 41 <칼럼>?서명만이 의견을 전달할 수 있나 43 <현장소식>?서울 서남부 지역 중학교 신설 시급 44 <현장소식>?컴퓨터 기초부터 가르쳐 드립니다. 46 <칼럼>?중학교 3학년은 입시를 위한 학년인가 48 <현장소식>?이런 활동 어떨까요. 51 Part 3 2005. 1. ~ 2005. 12. 숨통이 트이고 활력을 찾아가는 학교 <칼럼>?지방교육자치제도 개선안을 보며 54 <칼럼>?교원 평가, 그것의 허와 실 57 <칼럼>?진정한 ‘교육장 공모제’로 가려면…. 60 <칼럼>?새 교육부총리가 갖추어야 할 조건 62 <현장소식>?학교공동체 문화연구회 연수회 열려 64 <칼럼>?새 교육부총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66 <칼럼>?자비연수비 연말 소득공제 해 줘야 69 <칼럼>?학력신장 방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72 <칼럼>?‘교원인사’ 좀 더 섬세해야 75 <현장소식>?졸업식 시기 앞당기는 학교들 77 <칼럼>?학교 ‘성적부정’ 예방책 없나 79 <현장소식>?학교운영위원회 이렇게 운영합니다. 82 <칼럼>?기준에 턱없이 부족한 학교 교구 84 <현장소식>?“T-Money 카드 문제 있다” 86 <칼럼>?학교폭력 자진신고제도의 실효성 88 <칼럼>?‘스쿨폴리스’의 바람직한 방향은? 90 <칼럼>?교사만 추방하는 것이 최선인가 92 <칼럼>?다가오는 주5일 수업제의 첫번째 휴업일 95 <칼럼>?일석이조(一石二鳥)의 학교 방문 97 <칼럼>?‘배식당번 금지’가 성공하려면 99 <칼럼>?작은 책에도 큰 이야기가…. 101 <칼럼>?체험학습과 전세버스 103 <칼럼>?“경찰은 마지막에 나서야 한다” 105 <칼럼>?주5일 수업, 뭐가 어떻다는 건가? 107 <칼럼>?다면평가제, 신중한 접근을 바란다 109 <칼럼>?교총의 설문 내용, 문제 있었나 111 <칼럼>?주5일 수업제 무엇을 개선해야 하나 114 <칼럼>?촌지가 문제인가, 언론이 문제인가 117 <칼럼>?학교급식의 또 다른 문제 119 <칼럼>?2월 스승의 날, 누가 원하는데…. 121 <칼럼>?일기장 검사는 비교육적? 122 <칼럼>?교장은 아무나 하나? 124 <칼럼>?과연 교육적 가치있는 행사들인가? 125 <칼럼>?성적 비리 정말 뿌리 뽑혀야 한다. 126 <칼럼>?적발이 최선의 방법인가? 128 <칼럼>?수행평가에 파묻힌 아이들…. 130 <현장소식>?진짜 대의원이 되는 길 132 <칼럼>?주5일제 수업의 조속한 정착을 위해 134 <칼럼>?KBS의 학생두발 자율운동관련 기사를 보고 136 <칼럼>?일은 고등학교에서, 처리는 중학교도 함께? 138 <칼럼>?이건 아닌 것 같은데…. 139 <칼럼>?학원이 뭐길래 141 <칼럼>?또다시 여론몰이 인가? 143 <칼럼>?대입제도 개선과 사교육의 상관관계 145 <칼럼>?MBC에 할말 있다! 147 <칼럼>?교원의 전문성 왜 무시하나! 149 <칼럼>?우리는 이렇게 하지요. 151 <칼럼>?선생님 이번에는 우리가…. 153 <칼럼>?교사 불신 부추기는 교육청 155 <현장소식>?서울 동작구 교총 현장 연수 열려 157 <현장소식>?“선생님 바늘 있어요?” 159 <칼럼>?처음부터 잘못 세워진 두발 대책 161 <현장소식>?사교육 해소는 이렇게 163 <칼럼>?방향 잃은 교육대학원 교육 165 <칼럼>?수석교사제 도입을 위해서 167 <칼럼>?일과 중 연수 과정 개설 바람직한가. 169 <칼럼>?학교가 말단 행정기관인가 171 <칼럼>?꼭 학교에 요청할 필요가 있는가 172 <칼럼>?대도시의 교육을 원하는 까닭은? 174 <칼럼>?지금쯤은 내년도 방향이 필요하다. 176 <칼럼>?고집쎈 교육부, 이제는 철회를 178 <현장소식>?교내 자원봉사자의 활동 180 <칼럼>?자립형사립고 확대 실시 가능한가 182 <현장소식>?10분 독서를 아시나요. 184 <칼럼>?“수업 잘하고 근무 잘해도 소용없어요.” 185 <칼럼>?수행평가에 대한 또 다른 고뇌 187 <칼럼>?교감은 없어도 된다? 190 <칼럼>?늦은 감이 있지만 일단은 환영 192 <칼럼>?이상한 공문이라지만 현실은 194 <현장소식>?여름, 교무실이 붐비는 까닭은 196 <칼럼>?학교장 수난시대? 197 <칼럼>?부적격교사 퇴출, 신중한 접근을 199 <칼럼>?장마는 시작 됐는데…. 201 <칼럼>?어느 방법이 옳은 방법인지 203 <칼럼>?전면 주5일 근무제 실시와 학교 205 <칼럼>?수업 준비하기 위한 시간 확보가 필요하다. 207 <칼럼>?목소리가 커야 이긴다? 209 <칼럼>?학교 시험 문제도 저작물 아닌가? 211 <칼럼>?인권위 결정은 시대에 뒤진 결정 213 <칼럼>?사교육은 불패인가? 215 <칼럼>?수행평가에 이런 문제도…. 217 <칼럼>?요즘 아이들… 그래도… 219 <칼럼>?교사는 몸 돌볼 기회도 없나 221 <칼럼>?학교자치와 교장의 역할 223 <칼럼>?진정한 인권의 의미는? 225 <칼럼>?교장에게 힘을…. 227 <현장소식>?자녀와의 대화는 이렇게…. 229 <칼럼>?공문, 보내기만 하면 된다? 230 <현장소식>?꿀맛닷컴 “한국교육산업대상” 수상 232 <현장소식>?“기간제이면서….” 233 <칼럼>?전문직 증원의 딜레마 235 <칼럼>?학교, 대국민 서비스에도 관심 가질 때 237 <칼럼>?차기 혁신위원장은 누가? 239 <칼럼>?표절 시비 끝 241 <칼럼>?새 혁신위원장에 바란다. 243 <칼럼>?질보다 양? 양보다 질? 244 <칼럼>?계약파기? 있을 수 없는일 246 <칼럼>?수요자가 원하는 교육 248 <칼럼>?사서교사 배치는 시대적 요구 250 <현장소식>?교원연수 열기로 더위를 이긴다. 252 <칼럼>?끝없이 노력하는 교사의 표본 253 <칼럼>?교원정년 당장 환원해야 255 <교단일기>?저 혹시… 아 그렇구나. 257 <칼럼>?중독은 초기 증상일 때 치료해야…. 259 <칼럼>?광복 60주년 아침의 단상 261 <칼럼>?언론이 문제다 263 <칼럼>?학교에서 학원수업을 한다니…. 265 <칼럼>?전산담당 공익근무요원도 전문화 시대 267 <현장소식>?비만의 주범, 탄산음료 269 <칼럼>?개학 준비는 이렇게 하자 271 <칼럼>?교육부의 의도는? 273 <칼럼>?집값이 교육제도 바꾸는 현실 275 <칼럼>?교육감 선거제도 하루빨리 바꿔야 한다. 277 <칼럼>?한국교총 홍보활동에 박수를 279 <칼럼>?승진 불균형 해소되어야 한다 281 <칼럼>?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283 <칼럼>?교실 환경개선의 신호탄 되었으면 285 Epilogue 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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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교직 인생 속에서 보고, 듣고, 느낀 교육의 모든 순간들.
『교육의 시간들, 그 첫 번째 이야기』는 한 교사가 ‘현장’이라는 이름의 교실에서 시작해 ‘사회’라는 더 큰 무대로 나아가며 써 내려간 교육의 기록이다. 한국교육신문 E-리포터로 활동하며 매일같이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했던 저자 이창희. 그는 단순히 현상을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의 허점을 짚으며 대안을 제시하고,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교육의 길을 찾아왔다. 이 책에는 그가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써 내려간 140편의 칼럼이 담겨 있다. 중학교 무시험제, 교원평가, 수행평가, 학교폭력, 공교육 정상화 등 한 시대를 관통한 주요 교육 이슈들을 교사의 눈으로 진단한 이 글들은 우리 교육의 과거를 돌아보게 하고, 여전히 현재의 문제를 비춰주는 거울이 된다.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교육의 길을 걸어온 저자의 시선은, 지금 이 순간에도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통찰과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