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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 모든 일 뒤에는 관계가 있다
1장.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_ 첫 만남 Starting Relationship 1. 첫인상, 관리하기 나름이다 2.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3.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4.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편 5.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6.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7. 웃는 사람 주위에 사람이 모이는 이유 8. 보디랭귀지를 놓치면 사람을 잃는다 2장. 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_ 관계의 발전 Developing Relationship 1.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 2.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3.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간단한 법칙 1:2:3 4.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5.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라 6.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7. “나는 당신이 좋아요” 8.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3장. 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_ 지속되는 만남 Staying Relationship 1.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2.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3.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4. 뜻밖의 작은 배려가 친밀감을 더해준다 5.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6. 사과 먼저, 변명은 나중에 7. 당연한 일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보라 8.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9.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에필로그 _ ‘아는 것’이 ‘힘’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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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성공 뒤에는 끌림이 있다
실업률이 사상 최악이라고 말하는 시기에도 스카우트 제안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남들은 연봉 삭감을 당할 때 어떤 사람은 승진을 하고 거기다가 인센티브까지 받는다. 성공 여부를 좌우하는 것은 지능이나, 학벌, 운보다 호감 즉, ‘끌림’이라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너먼은 말한다. 인간은 객관적인 수치와 정해진 매뉴얼대로 움직이는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라 감정에 따라 움직이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CEO가 되는 과정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도 인간관계 능력이다. 삼성경제연구소에 한국의 최고경영자 527명에게 ‘CEO가 되는 과정에서 가장 결정적인 지능이 무엇인가’를 조사해 발표한 적이 있다. 조사 결과, ‘인간관계를 잘 맺는 능력’이라는 답변이 1위로 나타났다. 다른 사람들과 쉽게 교류할 수 있는 사람이 리더십도 잘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석처럼 주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사람은 남들이 골머리를 썩는 문제도 척척 해결한다. 반면 다른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아닌 일로 진땀을 빼는 사람은 어딜 가든 나쁜 사람을 만난다. “나는 왜 이럴까?” “내가 봐도 나는 한심해”라고 말하는 부류를 살펴보면 다른 사람이 등을 돌리게 만드는 사람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인생에서 마주하는 여러 문제의 원인이 다른 사람 탓이 아니라 자신의 태도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깨닫지 못한다. 이 책은 인간관계를 개선함으로써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행복과 성공을 위한 인간관계 개선 프로젝트! 모든 결과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 실패한 삶이든 성공한 삶이든 나름의 이유가 있다. 최선을 다했는데도 행복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는데도 성공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면, 먼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부터 돌아봐야 한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이직을 고려하게 되는 중요한 이유가 근무조건이나 업무 때문이 아니라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갈등 때문이라고 한다. 입사 후 3년 차 이내에 퇴사하는 가장 큰 이유도 마찬가지다. 이처럼 크고 작은 비즈니스 문제부터 가족 간, 친구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의 중심에는 관계의 문제가 있다. 가벼운 우울증에서 심한 정신질환까지, 여러 심리 장애에도 관계의 문제가 있다. 우리 인생의 모든 일 뒤에는 타인과의 관계가 씨줄과 날줄처럼 얽혀 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싶다면, 무엇보다 자기 자신과 상대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고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야 한다.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주제로 쓴 이 책은 성공하는 인간관계를 위한 인간관계 개선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지금보다 좀 더 나은 나, 한층 높아진 삶의 질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의 관계 패턴을 돌아보고 보다 효과적인 대안을 실천해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가장 뛰어난 점은 ‘무엇을 하라’고 강요하는 처세서가 아니라 누구나 살면서 한번은 겪었을 법한, 그래서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사례를 통해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행동을 돌아보게 한다는 점, 그리고 끌리는 사람과 등을 돌리게 만드는 사람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다. 각 장마다 마련된 ‘Stop & Think’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다양한 대안들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도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반드시 거창한 작업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전화나 인사, 칭찬이나 사과 및 감사 방법이나 횟수에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우리 자신을 얼마든지 더 나은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껄끄럽다면 그 자리에 누가 있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그곳에는 항상 자기 자신이 있다. 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다른 사람을 변화시킬 것이 아니라 먼저 자기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_프롤로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