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교사 출신인 저자 Nikki는 어릴 때부터 영어와 한국어를 이중언어로 습득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5학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유학생활을 잘 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학을 간 첫 학기부터 성적우수상(A-B Honor Roll)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미국유학 6개월이 되었을 무렵, ESL 선생님께서는 미국에 적응을 잘 하였으니 더 이상 ESL을 나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ESL을 꾸준히 참여하고 싶은 마음에 계속 참가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는 후배들에게 영어를 지도하고 동화책을 읽어주는 보조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을 도와서 영어지도를 할 수 있다는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보조한 결과, 교직원의 추천으로 졸업생 대표로 모범시민상(Good Citizenship)을 받았습니다. 이 경험은 성장과정과 성인이 되어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먼저, 한국에 오는 외국인들이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걸 열심히 도우며 한국어를 가르쳤습니다. 그 결과, 다른 누군가를 지도하고 이끄는 것의 행복함과 뿌듯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자는 아이들을 사랑하고, 독서와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를 좋아합니다. 쉬는 날에는 늘 햇살 좋은 카페에 앉아서 책벌레가 되길 자청합니다. 저자의 주특기인 영어와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책을 접목하여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세상에 따뜻한 빛 한 줄기를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