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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
AI 시대, ETF 투자 전략
배재규
이든하우스 2025.11.30.
베스트
경제 경영 69위 국내도서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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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모두가?부자가?될?수?있는?세상을?바라며?

1장 부의 문을 여는 세 가지 질문
2장 무엇에 투자해야 하는가(투자 대상 선택)?
3장 세계 주요 시장 분석
4장 성공 투자를 가로막는 일곱 가지 함정
5장 기술주에 투자하라
6장 패시브 투자의 시작(액티브 투자의 몰락
7장 금융 혁신의 결정체로서의 ETF
8장 자산 배분과 생애주기펀드(TDF)
9장 전환기의 자산운용업
10장 부의 공식

에필로그-투자는?미래?성장에?장기적으로?참여하는?것
프롤로그-모두가?부자가?될?수?있는?세상을?바라며?

1장 부의 문을 여는 세 가지 질문
2장 무엇에 투자해야 하는가(투자 대상 선택)?
3장 세계 주요 시장 분석
4장 성공 투자를 가로막는 일곱 가지 함정
5장 기술주에 투자하라
6장 패시브 투자의 시작(액티브 투자의 몰락
7장 금융 혁신의 결정체로서의 ETF
8장 자산 배분과 생애주기펀드(TDF)
9장 전환기의 자산운용업
10장 부의 공식

에필로그-투자는?미래?성장에?장기적으로?참여하는?것

저자 소개1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 한국종합금융을 시작으로 SK증권, 삼성자산운용을 거치면서 국내 ETF 시장의 토대를 닦았다. 2002년 국내 최초 ETF ‘KODEX200’을 상장시켜 ‘한국 ETF의 아버지’로 불린다. 2022년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로 취임해 ETF 브랜드를 ‘ACE’로 재편, 운용자산을 3조 원대에서 22조 원대로 성장시켰다. 그는 “미래 성장은 기술주에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장기적 관점의 테크 투자 전략을 강조한다. 반도체, 인공지능, 빅테크를 중심으로 구조적 성장산업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 한국종합금융을 시작으로 SK증권, 삼성자산운용을 거치면서 국내 ETF 시장의 토대를 닦았다. 2002년 국내 최초 ETF ‘KODEX200’을 상장시켜 ‘한국 ETF의 아버지’로 불린다. 2022년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로 취임해 ETF 브랜드를 ‘ACE’로 재편, 운용자산을 3조 원대에서 22조 원대로 성장시켰다.

그는 “미래 성장은 기술주에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장기적 관점의 테크 투자 전략을 강조한다. 반도체, 인공지능, 빅테크를 중심으로 구조적 성장산업에 집중하며,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등 혁신 ETF 상품을 선보였다. 또한 AI 기술을 운용과 서비스 전반에 도입해 ‘ACE AI 고객센터’를 개설, 운용 효율화와 고객경험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단기 유행보다 지속 가능한 성장에 투자하는 그의 철학은 “ETF는 미래의 부로 가는 가장 지적인 투자”라는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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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98g | 152*225*20mm
ISBN13
9791194353379

책 속으로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다양한 독자에게 저마다의 의미를 줄 것이다. 일반 투자자에게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전략을 제시해 누구나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길을 보여 준다. 전문 투자자에게는 가치 투자와 테크 중심 성장 투자 사이의 연속성과 단절을 성찰할 기회를 제공한다. 자산운용업 종사자에게는 ‘종목 선택의 예술’에서 ‘상품 기획과 마케팅의 과학’으로 옮겨 가는 업계의 본질적 변화를 일깨울 것이다.
--- 「프롤로그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중에서

나는 테크 시대의 새로운 투자 원칙으로 다음의 네 가지를 제안한다. 첫째, 시대의 흐름을 읽고 구조적 성장의 중심인 테크 산업에 자본을 배치하라. 우리는 제조업 중심 시대를 넘어, 플랫폼·AI·반도체·클라우드·바이오가 부의 지도를 다시 쓰는 전환기에 서 있다. 특히 AI는 향후 수십 년간 경제와 사회를 재편할 핵심 축이다. 둘째, 단기 변동성을 이기는 구조를 만들라. 개별 종목 대신 산업·섹터·테마 전체를 담는 ETF를 활용하면 개별 기업 리스크를 줄이고 ‘망하지 않는 포트폴리오’라는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셋째, 시장의 소음에 휘둘리지 말고 (미래를 만드는 산업에 자본과) 시간을 투자해 복리 효과를 누려라. 넷째, 투자에 쓰는 시간을 절약해 자신에게 투자하라. 지식, 건강, 네트워크에 대한 투자가 인생에서의 궁극적인 성공을 가져온다.
--- 「1장 ‘부의?문을?여는?세?가지?질문’ 」 중에서

한국 시장은 제도 개선을 통한 단기 반등 가능성은 있지만 제도 개혁의 구조적 한계가 여전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성장 동력 둔화, 후진적 제도, 이익 독점 구조, 비전문가 중심 경영이라는 복합적인 약점이 해소되지 않는 한 장기적 매력은 제한된다. 과거처럼 ‘애국 투자’가 당연시되던 시대는 오래전에 끝났다. 개인 투자자들은 ‘서학개미’라는 이름으로 세계 최강의 자본 시장에 발을 들이고 있다. 이 흐름은 유행이 아니라 더 나은 투자 생태계를 향한 구조적 이동이다.
--- 「3장 ‘세계?주요?시장?분석’」 중에서

실제로 많은 투자자들이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려 투자 성과를 놓치고 마는 감정적 영역에서의 실패로 인해 투자 실패의 결과를 맞이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투자에서 반복되는 실수 대부분이 처음에 잘못된 대상을 선택하는 데서 비롯된다. 즉 논리적 판단의 오류다. 다시 말해 ‘기다림의 실패’보다 더 흔한 것이 ‘선택의 실패’다. 지금부터 투자자가 논리적 판단 과정에서 범하기 쉬운 실수들, 즉 ‘투자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투자 성과를 높이기 위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가장 중요한 주제이다.
--- 「4장 ‘성공?투자를?가로막는?일곱?가지?함정’」 중에서

현재 우리는 AI 시대의 문턱에 서 있다. 인공지능은 단일 기술을 넘어 모든 산업과 사회 전반을 재편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이 거대한 전환 역시 결국 반도체 덕분에 가능했다. AI가 학습하고 추론하며 인간과 소통하는 모든 과정의 바탕에는 고성능 반도체가 자리한다.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헬스케어와 생명과학, AI+X(Physical AI) 시대에 이르기까지 AI가 광범위하게 인간 문명에 스며들고 있다. 단지 디지털 확장의 연속이 아니라 AI라는 지능이 더해져 인간 문명의 작동 원리 자체가 바뀌는 패러다임의 전환점이다.
--- 「5장 ‘기술주에?투자하라’」 중에서

이제 전 세계 자산운용 시장은 패시브 운용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과거 오랜 시간 베일에 가려졌던 액티브 운용 전략에 대한 학문적 검증과, 2000년 미국의 FD(공정공시) 제도 시행으로 정보의 비대칭이 해소되면서 사실상 액티브의 우위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액티브 펀드들은 높은 보수에도 불구하고 시장수익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늘었다. 반면 패시브 전략은 낮은 비용으로 안정적 성과를 제공하며 자금 유입을 주도했다.
--- 「6장 ‘패시브?투자의?시작(액티브?투자의?몰락)’ 」 중에서

지금 한국 자산운용 시장은 분명한 전환기에 들어섰다. 여전히 액티브 펀드 중심에 머물고 있는 일부 운용사의 미래는 낙관하기 어렵다. ETF 사업을 하고 있지 않은 운용사라면 ETF를 기반으로 한 전략적 전환을 서두르거나 대체자산으로의 확장을 적극 모색할 필요가 있다. (중략) 한국 ETF 시장은 지금까지 눈부신 양적 성장을 이루었다. 이제는 질적 진화를 향해 나아가야 할 시점이다. 퇴직연금 제도의 개편, 플랫폼 기반 유통의 강화, 투자자 교육의 확대, 그리고 ETF 운용사의 양식 있는 경쟁 등의 변화가 함께 이루어진다면 ETF는 단순 투자 상품을 넘어 한국 투자자들이 장기적으로 부를 축적해 나가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7장 ‘금융?혁신?결정체로서의?ETF’ 」 중에서

나는 자산운용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고객가치를 중심에 둔 플라이휠 구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플라이휠이란 고객이 먼저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그 성공 경험이 신뢰를 낳으며, 신뢰를 기반으로 장기적 관계가 형성되고, 그 결과 더 많은 고객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다.
--- 「9장 ‘전환기의?자산운용업’」 중에서

미래의 부(Wealth in the future, ‘Wf’로 약칭)는 아래의 간단한 공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단순하지만 그 안에 놀라운 진리가 숨어 있는 공식이다. 바로 복리의 힘이다. 복리의 효과는 시간이 흐를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작동한다. 평범한 사람도 이 공식을 깊이 이해하고 실제 자신의 삶에 적용한다면 누구나 부를 축적할 수 있다. 핵심은 얼마나 빨리 시작하느냐, 얼마나 오래 지속하느냐, 그리고 어떤 수익률을 꾸준히 실현하느냐에 달려 있다.

--- 「10장 ‘부의?공식'」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성공하는 투자의 두 가지 조건

한국투자신탁운용 배재규 대표는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 두 가지 조건만이 필요하고, 이를 이해한다면 누구나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바로 방향과 시간이다. 먼저 방향은 올바른 투자 대상을 고르는 일로, 논리적 영역이다. 다음으로 시간은 시장의 변동성을 이해하고 이겨 내는 일로, 감정적 영역이다. 언뜻 단순해 보이지만 정말 그럴까? 사람들은 종목만 잘 고르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만약 10년 전에 엔비디아나 테슬라, 혹은 비트코인을 샀다면 지금쯤 부자가 되었을 거라고 여긴다. 현실은 다르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의 변동성에 휘둘려 조금의 수익만 나도 팔아 버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에 앞서 좋은 종목을 고르는 데 시대를 읽어 내는 탁월한 안목이 필요함은 두말할 것도 없다.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하다.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투자의 방향과 시간, 즉 투자의 논리적 영역과 감정적 영역을 어떻게 바라보고 투자하고 이겨 내야 하는가를 집대성한 책이다. 먼저 부의 패러다임을 바꾼 역사 속 굵직한 사건들과 이때 부의 방향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지를 알려 줌으로써 올바른 투자 방향을 잡아 준다. 또 AI로 대표되는 최첨단 기술이 미래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이로 인해 세상과 우리 삶이 어떻게 바뀔지를 예측한다. 다음으로 시장의 변동성을 이겨 내는 투자를 위해 투자자들이 빠지기 쉬운 일곱 가지 함정, 세계 주요 시장 분석, 액티브 투자에서 패시브 투자로의 전환 등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성공하는 투자를 위해서는 논리와 감정 극복을 보장할 수 있는 구조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하는데, 이 책이야말로 이를 위한 단단한 버팀목이다.

미래 성장에 장기 투자하라

오늘날 투자 세계에서 통용되는 방식 대부분이 단기 전망과 예측에 기댄다. 물론 운이 좋으면 이 방법으로 수익이 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을 투자라고 부를 수 있을까? 한 번의 실패로 그동안의 모든 성과를 잃을 수도 있는 커다란 리스크에도 수많은 투자자가 이와 같은 잘못된 투자를 하고 있다.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의 저자인 배재규 대표는 “투자는 운이나 감에 기대는 게임이 아니다. 단기 매매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라고 확언한다. 즉, 투자는 단기가 아닌 장기 싸움이다. 그는 ‘투자는 전망과 예측에 의한 베팅이 아니라 기업 성장의 과실을 효율적으로 취득하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통해 성공하는 투자는 ‘방향과 시간의 함수’라는 결론을 얻었다고 말한다. 오늘날 전 세계 자산운용의 중심이 되는 철학이다.

투자란 본질적으로 미래의 특정 시점에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 현재의 소비를 유보하는 행위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할 투자자는 없을 것이다. 한데 말로는 ‘미래’를 준비한다면서 실제로는 ‘현재’ 좋아 보이는 것에 집중하고 있지는 않은지. 수십 년간 자산운용업계에서 커리어를 쌓은 저자는 자신의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투자의 본질과 맞닿은 올바른 투자,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말한다. AI와 테크 기술이 경제와 권력을 재편하는 구조적 전환기에 놓은 지금,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개인이 미래 산업에 체계적으로 투자하는 법을 설명한다. 그가 전하는 방법은 매우 현실적이고 명쾌하다. 미래의 비전과 개인의 작은 실천이면 충분하다. 여기 더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지혜까지 전한다.

추천평

삼성자산운용 사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나는 저자에게 존 보글의 저서를 번역하도록 맡겼다. 그 과정에서 그는 패시브 투자 철학을 깊이 이해했고, 동료들과 함께 ‘ETF’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오늘날 한국 ETF 시장의 성장을 볼 때마다 그 당시 함께 땀 흘린 저자와 동료들의 노력이 떠올라 큰 뿌듯함을 느낀다. 이 책은 단순한 투자 지침을 넘어, 테크 산업과 AI를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의 흐름을 읽고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철학과 역사, 그리고 데이터로 명확히 보여 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흔들림 없이 부를 축적해 나가는 길을 찾기를 기대한다. -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삼성자산운용 사장, 삼성증권 사장, KB금융 회장, 우리금융 회장, 금투업협회장 역임))
“골프와 자산운용이 제일 쉽다.” 나에게 가장 어려운 두 가지지만, 이 책을 읽고 왜 그가 그렇게 말했는지 알게 되었다. 둘의 공통점은 ‘철학’과 ‘원칙’이다. 탐욕과 공포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선 투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세우고 원칙을 실천해야 한다는 깊은 메시지가 담겨 있다. 배재규 사장이 왜 ‘ETF의 아버지’ 불리는지 이 책을 통해 분명히 이해하게 되었다. - 김동재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이 책은 단순한 투자 지침서를 넘어, 저자가 쌓아 온 현장의 경험과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이 담긴 실천서다. 방송에서 수많은 전문가를 만나 봤지만 이처럼 명확하고 실행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는 경우는 드물다. 특히 단기 전망이나 운에 의존하지 않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부의 축적 방식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큰 울림이 있다. 투자 기간이 많이 남아 있는 젊은 세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원칙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흔들림 없는 부의 길로 가는 첫걸음이다. - 김동환 (삼프로 TV 의장)
저자는 25년간 자산운용업계의 중심에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 온 인물이다. 국내에 ETF를 처음 도입해 투자 패러다임을 바꾸었고, ELS 시장의 기반을 세우는 데에도 결정적 역할을 했다. 액티브 매니저에서 인덱스 투자자로의 전환은 그가 시장의 본질을 얼마나 깊이 고민해 왔는지를 보여 준다. 이 책은 그 치열한 여정의 결실이다. “성공 투자는 방향과 시간의 함수”라는 메시지는 지금과 같은 불확실성의 시대에 더욱 깊이 다가온다. AI와 테크 산업이 이끄는 시대에 무엇에 투자해야 하고, 어떻게 그 시간을 견뎌야 할지 명확히 제시한다. 전문 투자자가 아니어도, 타이밍을 맞추지 않아도, 누구나 원칙과 구조 안에서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실천 가능한 해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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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이 책은 일반 예금에서 ETF 투자로 전환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투자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저자는 명확한 지침을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ETF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어 있어 투자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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