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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작가의 말
제1부 013 마치 흰 물결처럼 014 장터, 그중 하나 016 너의 여름은 뜨거웠다 018 소문의 기원 2 020 통화 022 까치발 024 가끔 마주치는 기운 025 등대 026 박쥐 한 마리 해미에서 오다 028 박쥐의 시간 030 혼자 남은 시간 031 꿈과 현실 제2부 035 오늘의 의자 036 한 장의 밤 038 사라진 것을 생각한다 040 오그라든 바다 042 귀와 꿈 044 그 꽃에 앉았다 046 늦은 귀가 047 이별은 진한 향기를 남긴다 048 너의 그늘 049 한마음 050 그해 여름 너는 다시 눈을 뜨고 052 타다가 타다가 제3부 057 이음매 058 활동 060 더께 062 모래집 064 그 바닷가 065 오늘을 깎아 내일을 다스리지 않아도 066 CCTV 067 불면의 공원 068 부드러운 고문 070 늦여름 072 명암호수, 지금 074 자유로운 봄, 소담 075 초저녁 076 앗, 벽이 열렸네 제4부 081 물들다 1 082 물들다 2 083 달을 빗다가 084 눈꽃 說話 086 붉은 물고기 088 새장의 문을 열다 090 안식 091 발효 092 우리의 천국은 아멘 094 전환기 여자 096 장마, 24 098 폭염 100 어떤 쇼핑 102 해설│황정산│고통의 근원과 그것을 드러내는 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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