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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안경
양장
김성은윤문영 그림
마루벌 200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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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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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글을 써 왔으며, 2021년 『동시마중』을 통해 등단하여 동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열두 달 지하철 여행』, 『지도 펴고 세계 여행』, 『바람숲 도서관』, 『마음이 퐁퐁퐁』 등이 있습니다.

김성은의 다른 상품

그림윤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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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제5회 홍익대 미술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 제작국장 시절부터 독립 프로덕션 활동까지 [오란씨] [맥스웰 커피] [고래밥] 등 300여 편의 CF를 연출했다. CF 감독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 독립 영화 [산이 높아 못 떠나요]로 ‘제1회 MBC 영상 문화제’ 대상을 거머쥐었다. 지금은 순수 회화에 바탕을 둔 뛰어난 감각으로 어린이 책을 위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12가지 방법』, 『미안해, 독도 강치야』, 『할아버지 방패』, 『풀꽃』, 『한라산의 눈물』, 『엄마가 아파요』, 『슬퍼하는 나무』, 『평양에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제5회 홍익대 미술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 제작국장 시절부터 독립 프로덕션 활동까지 [오란씨] [맥스웰 커피] [고래밥] 등 300여 편의 CF를 연출했다. CF 감독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 독립 영화 [산이 높아 못 떠나요]로 ‘제1회 MBC 영상 문화제’ 대상을 거머쥐었다. 지금은 순수 회화에 바탕을 둔 뛰어난 감각으로 어린이 책을 위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12가지 방법』, 『미안해, 독도 강치야』, 『할아버지 방패』, 『풀꽃』, 『한라산의 눈물』, 『엄마가 아파요』, 『슬퍼하는 나무』, 『평양에서 태양을 보다』, 『교토에서 태양을 보다』, 『우리 독도에서 온 편지』, 『군함도』, 『슬픈 승리』 등 다양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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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8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9쪽 | 483g | 210*297*15mm
ISBN13
9788956632186

줄거리

할아버지가 오시고 나서 우리 집은 달라졌습니다. 할아버지는 아침마다 마당을 쓸고 재활용 쓰레기들을 정성스럽게 추리고 마당에 꽃과 채소들을 심으십니다. 나는, 업어도 주고 책도 함께 읽어주시는 할아버지가 생겨 너무 신이 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연을 찾다가 할아버지가 소중히 아끼시는 낡은 안경을 깨고 맙니다. 나는 혼이 날까 봐 저녁 늦게 집에 들어옵니다. 스르르 잠이 들었다가 깨어나 보니 혼내실 줄 알았던 할아버지가 “우리 강아지 깼니?”하며 따뜻하게 대해 주십니다. 나는 할아버지의 품에 안기며 “이 다음에 나도 그 안경 쓰고 싶어요.”라고 말합니다.

출판사 리뷰

다 써보지도 못할 만큼 새로운 상품들이 넘쳐나는 우리 사회. 쓰다 싫증나면 갖다 버리고 또 새것을 사서 쓰레기가 넘쳐나는 사회. 일회용 기저귀, 컵, 젓가락, 음료수 병, 심지어 콘택트 렌즈까지… 한 번 쓰고 버리는 물건들에 익숙해지면서커가는 우리 아이들.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길로 반질반질해진 가구, 살림살이, 안경집, 성경책… 이런 낡은 물건들에서는 포장을 갓 뜯어 반짝거리는 새 물건에서는 나지 않는 ‘향기’가 납니다. 아이들에게 이 향기를 맡게 해줄 수 있다면… 그 향기를 맡은 아이가 ‘나도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와 같은 피를 물려받았음’을 느끼면서 정서적 안정감을 갖게 된다면…….
할아버지의 안경은 인스턴트 시대의 아이들에게 손때 묻은 오래된 물건의 의미를 생각하게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이 무심코 버려온 헌 물건들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할아버지의 안경은 ‘낡고 쓸모없어진’ 할아버지 할머니가 주시는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가도 따뜻하게 보여 줍니다.

할아버지가 오시고 나서 우리 집은 달라졌습니다. 할아버지는 아침마다 마당을 쓸고 재활용 쓰레기들을 정성스럽게 추리고 마당에 꽃과 채소들을 심으십니다. 나는, 업어도 주고 책도 함께 읽어주시는 할아버지가 생겨 너무 신이 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연을 찾다가 할아버지가 소중히 아끼시는 낡은 안경을 깨고 맙니다. 나는 혼이 날까 봐 저녁 늦게 집에 들어옵니다. 스르르 잠이 들었다가 깨어나 보니 혼내실 줄 알았던 할아버지가 “우리 강아지 깼니?”하며 따뜻하게 대해 주십니다. 나는 할아버지의 품에 안기며 “이 다음에 나도 그 안경 쓰고 싶어요.”라고 말합니다.

리뷰/한줄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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