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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그믐밤의 귀녀]
두 번째 이야기 [영혼식당] 세 번째 이야기 [곡두기 놀이] 네 번째 이야기 [바람의 소원] 다섯 번째 이야기 [등나무꽃 아가씨] 여섯 번째 이야기 [도원향] 어느 날의 이야기 [시우時雨] 작가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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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노블엔진 대상』 노블엔진 팝 부문 첫 대상 수상작 [유랑화사] 작가의 도서 신간. 국내최대의 장르연재사이트 『조아라』 및 『네이버』에서 연재된 적 있는 이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는 가상의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유랑화사]와는 달리 현대에 펼쳐지는 기담이다. 21세기가 배경이 되었지만, 설화와 민속, 전설과 신화, 기담과 괴담이 자유롭게 녹아있는 이야기는 전작 못지않다. 아련하게 가슴을 울렸던 전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주는 기기묘묘한 현대기담을 감성에 주린 많은 독자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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