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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베스트셀러 EPUB
eBook 공감에 관하여
이금희 소통 에세이 EPUB
이금희
다산책방 2025.11.17.
주간베스트
에세이 시 38위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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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글
여는 글 우리 모두 그런 적 있으니까요

1장 _ 그건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의도와 다르게 상처만 남는 친밀한 관계 속 소통


엄마는 양자역학
걱정보다는 격려가 힘이 셉니다
집에는 상처가 있다
오래 살다 보면
이런 어른은 피하고 싶습니다
언제 결혼하느냐고요?
사과에는 시효가 없다
블랙 아이스
가족, 기적
50대가 진짠데
가족에게 들은 말은 왜 평생 잊히지 않을까
엄마의 마리오네트
한국 돈으로 얼마니?

2장 _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자고요
: 직급도, 세대도 달라 어려운 사회생활 속 소통


회식 메뉴도 취존해 주세요
후라이의 꿈
자꾸 그만두는 이유
미스 리라고요?
성희롱 금지
커피 택갈이
고통은 나약함의 증거가 아니에요
너는 이제 노예다 (부제: 그림자 같은 21개월)
둘이라서 불편해요
우리 엄마가 아니잖아요
아르바이트라서
축의금 5천 원
강제 커밍아웃

3장 _ 나는 왜 내 말에 상처받을까?
: 공감의 본질이 되는 나와의 소통


혼자인 걸 두려워 마세요
내 팀의 팀장
자기 연민
다락방
비교는 이제 그만
아! 잘 쉬었다
나를 안다는 것
무선 이어폰
루틴
무해력
하버드의 연구 결과
책을 좋아하세요?

4장 _ 진정한 소통을 하고 싶다면
:굳게 닫힌 마음을 열게 하는 대화법


듣고 싶은 말을 그대로 하세요
답이 없어도 들어주세요
최선을 다하고 당당하게 말하기
브레인 포그
문턱 증후군
사랑할 때 하는 말
낀 세대
칼 같은 한마디
자기 자신을 보호하는 법
직장 내 괴롭힘 아닌가요?
삶의 격
우리는 사이가 좋아요

닫는 글 ‘왜 저래?’ 말고 ‘왜 그럴까?’부터 생각해요
이 책에 수록된 글 출처
참고한 자료

저자 소개1

어렸을 때부터 사람을 따르고 좋아했다. 학창 시절에는 또래 상담가로 친구들 고민을 들어주었다. 어른이 된 후 직업도 아나운서. 수없이 많은 사람을 만나며 ‘사람’과 ‘관계’에 천착하기 시작했다. 마이크를 잡고 카메라 앞에서 만난 3만여 명이 들려준 인생, 라디오 DJ가 되어 전했던 15만여 명의 사연, 모교 겸임교수로 접한 2200여 명 학생들의 이야기, 매주 12만여 명 구독자와 함께하는 유튜브, 그리고 매년 전국을 돌며 만나는 강연장의 청중까지. 그가 하는 일에는 모두 ‘사람’과 ‘소통’이 있다. 연결보다는 단절이, 만남보다는 고립이, 이해보다는 갈등이 더 많은 세상살이. 한
어렸을 때부터 사람을 따르고 좋아했다. 학창 시절에는 또래 상담가로 친구들 고민을 들어주었다. 어른이 된 후 직업도 아나운서. 수없이 많은 사람을 만나며 ‘사람’과 ‘관계’에 천착하기 시작했다. 마이크를 잡고 카메라 앞에서 만난 3만여 명이 들려준 인생, 라디오 DJ가 되어 전했던 15만여 명의 사연, 모교 겸임교수로 접한 2200여 명 학생들의 이야기, 매주 12만여 명 구독자와 함께하는 유튜브, 그리고 매년 전국을 돌며 만나는 강연장의 청중까지. 그가 하는 일에는 모두 ‘사람’과 ‘소통’이 있다. 연결보다는 단절이, 만남보다는 고립이, 이해보다는 갈등이 더 많은 세상살이. 한 사람이라도 더, 한 번이라도 더 손잡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공감’과 ‘연민’을 전하고 나누며 열심히 살고 있다. 『공감에 관하여』가 보다 많은 사람에게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1989년 KBS 16기 아나운서에 합격해 <6시 내고향>, <사랑의 리퀘스트>, <파워인터뷰> 등과 같은 굵직한 프로그램들을 거치면서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특히 18년간 <아침마당>의 진행과 10여 년간 <인간극장>의 내레이션을 통해 프로그램의 색깔을 만든 아나운서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남았다. 아픔과 상처를 가진 이들, 자기 이야기를 털어놓기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을 마주할 때 이금희의 능력은 돋보인다. 이외에도 수많은 대표 프로그램과 극적인 순간들을 만들어내며 국민 아나운서라는 수식어를 달았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KBS 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를 통해 청취자와 만나고 있으며 유튜브 <마이금희>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숙명여대 미디어학부에서 겸임교수로 1999년부터 22년 6개월 동안 말하기 수업을 해왔다. 그중 15년 동안은 1,500명의 학생과 일대일 티타임을 가졌는데, 이 시간을 통해 삶과 말하기에 대한 학생들의 고민을 더욱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다. 막연한 미래에 대해 두려움을 갖는 이들에게, 생각하는 바를 편안하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책이라는 방식으로만 전할 수 있는 격려를 담아 누구도 제대로 가르쳐준 적 없는 말하기의 태도와 기술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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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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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1.68MB ?
ISBN13
9791130673233

출판사 리뷰

“서로를 알아주는 한마디가 꽁꽁 언 마음에 봄을 불러옵니다”
36년간 대중과 교감해 온 아나운서 이금희의 진심 가득한 이야기

어렸을 때부터 사람을 따르고 좋아했고, 학창 시절에는 또래 상담가로 친구들 고민을 들어주었던 따뜻한 사람. 바로 KBS 16기 아나운서 이금희다. 그는 지난 36년간 [아침마당], [6시 내고향], [TV는 사랑을 싣고] 등 굵직한 프로그램을 거치며, 수없이 많은 사람을 만나며 ‘사람’과 ‘관계’에 천착하기 시작했다. 마이크를 잡고 카메라 앞에서 만난 3만여 명이 들려준 인생, 라디오 DJ가 되어 전했던 15만여 명의 사연, 모교 겸임교수로 접한 2200여 명 학생들의 이야기, 매주 12만여 명 구독자와 함께하는 유튜브, 그리고 매년 전국을 돌며 만나는 강연장의 청중까지. 그가 하는 일에는 모두 ‘사람’과 ‘소통’이 있다. 연결보다는 단절이, 만남보다는 고립이, 이해보다는 갈등이 더 많은 세상살이. 한 사람이라도 더, 한 번이라도 더 손잡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신작 『공감에 관하여』 담겨 있다.

강연을 하러 갔다가 “요즘 2030 세대를 잘 모르겠어요.”라는 4050 세대의 말을 듣고, 젊은 세대와 소통의 다리를 놓아야겠다고 생각하며 본격적인 집필을 시작했다. 후배들은 물론, 주변 2030 세대 48명과 직접 만나기도, 전화를 하기도, 이메일을 주고받기도 했다. 그들이 하는 말을 듣고, 그들이 써 보낸 글을 읽으며 ‘나도 그런 적 있는데,’라는 공감이 소통의 본질임을 깨달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도 ‘그래, 맞아. 나도 그랬지.’ 그렇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기를 바란다.

“누구나 혼자서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기에”
오해하지 않고 상처받지 않는 소통의 시작, 공감에 관하여

생각보다 많은 이가 가족과 친구와 동료와 대화하다가 상처받는다. 문제는 상처 준 사람은 전혀 의도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소통’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부모님과 직장 선배들과 소통이 잘 되나요?”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대번 ‘아니’라는 대답이 나온다며 소통 갈등이 심각함을 매번 깨닫는다고 한다. 모든 말은 나이, 직업, 성별, 자라온 환경에 따라 불편한 말일 수도, 때로는 아무렇지 않은 말일 수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이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말하며, 듣는 사람도 불편하면 금방 마음을 닫고 더 이상 대화하려 하지 않는다.

『공감에 관하여』에서는 이런 삶의 다양한 얼굴이 등장한다. 엄마의 마리오네트가 되어 살아가는 딸, 상사와의 회식 때문에 괴로워하는 직장인, 고부간의 갈등으로 마음을 다친 이들까지…. 모두 우리가 살아온 평범한 일상의 단면이자, 동시에 우리 자신을 비추는 거울과도 같은 모습들이다. 그 모습에서 우리가 서로 같지 않다는 걸 인정하는 것에서 진정한 대화가 시작된다는 통찰을 얘기한다. 말할 때는 상대의 상황을 고려하여 “이런 말을 하면 불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때로는 여행 중 “이게 다 한국 돈으로 얼마니?”라는 듣기 싫은 엄마의 말도 자식의 주머니 사정을 염려하는 마음이라 여기면 어떨까?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말 한마디면 충분합니다”라고 말하는 이금희 아나운서의 말처럼, 이 책은 말하기 테크닉, 대화 스킬만을 배우려는 우리에게 소통의 본질을 깨닫게 하고, 진정한 대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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