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컴맹도 쉽게 배우는 C++ 이야기
김중태
혜지원 2000.10.31.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컴퓨터언어 이야기
컴퓨터언어와 언어 프로그램
C++ 은 어떤 언어인가요?
소스파일과 컴파일, 링크
볼랜드 C++ 의 설치
비주얼 C++ 6.0 의 설치

2. 처음으로 만드는 실행파일
도스용 볼랜드 C++ 로 짜보는 첫번째 프로그램 hello.c
윈도우용 볼랜드 C++ 로 짜보는 첫번째 프로그램 hello.c
'비주얼C++ 6.0' 으로 짜보는 첫번째 프로그램 hello.c
내 이름이 나오는 실행파일 만드기
꼭 알아야 할 C++ 언어의 문법

3. 문법규칙과 자동화
프로그램을 제어하는 제어문
알아야 할 중요한 개념들
자료형
변수와 기억장소
기억장소의 종류
배열
연산자
제어문의 사용법
함수에 관한 문법 정리
선행처리기 명령어
번지 연산자와 포이터
객체지향 프로그램과 클래스
클래스란 무엇인가?

저자 소개 1

한국의 대표적인 IT전문가. IT문화원 원장이자, EBS 자문위원이다.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 PC통신 시절부터 올바른 통신 문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노력한 문화활동가이기도 하다. 미래 IT업계에 대한 탁월한 식견으로 기업의 IT컨설턴트 및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건강한 IT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IT전도사이다. 서강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IT문화원(www.dal.kr)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1990년대 초반에 보험 대리점을 창업해 보험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1994년에는 멀티미디어 교육 업체인 ‘아망씨’를 공동 창업해 CD롬 유통과 정보제공 사업을 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IT전문가. IT문화원 원장이자, EBS 자문위원이다.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 PC통신 시절부터 올바른 통신 문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노력한 문화활동가이기도 하다. 미래 IT업계에 대한 탁월한 식견으로 기업의 IT컨설턴트 및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건강한 IT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IT전도사이다.

서강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IT문화원(www.dal.kr)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1990년대 초반에 보험 대리점을 창업해 보험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1994년에는 멀티미디어 교육 업체인 ‘아망씨’를 공동 창업해 CD롬 유통과 정보제공 사업을 했다. 1997년에는 1인기업인 ‘온달’을 창업했으며, 2006년에는 ‘마이윙’의 기획담당 이사를 지냈다. 여러 차례의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창업대학생연합회와 기업에서 창업 및 IT 비즈니스 관련 강의를 진행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이슈리포트 편집위원, 지역정보개발원 편집위원, IT포럼 자문위원, 네이버뉴스 이용자위원회 전문위원,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자문위원, 한국정보문화진흥원 등 여러 기관의 자문위원과 기업의 IT컨설턴트로 활동했다.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등을 통해 국내 최초의 IT컬럼니스트로 활동했고 최초의 디지털시인, PC통신 최초의 한글운동 동아리를 운영하기도 했다. 코리아 리크루트를 통해 최초의 IT취업 전문컨설턴트로 활동하며 2천 건의 IT취업 상담을 했고, ‘청와대, 국회, 대법원, 서울시청, 삼성그룹, LG, 현대, SKT, 중앙일보, 숙명대 경영대학원, 한국창업대학생연합회’ 등 3백여 기관에서 IT문화 및 비즈니스, 창업, 취업 강의를 펼쳤다.

국내 저자로는 처음으로 웹2.0 서적과 블로그 책을 집필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탁월한 식견을 보였으며, 주요 저서로는 『김중태의 통신이야기』, 『C언어 이야기』, 『C++이야기』, 『자바스크립트 이야기』, 『신 하드웨어 팔만대장경』, 『컴국지』, 『CD 레코딩 체험수기』, 『리눅스 줄게 웹소팅 다오』, 『PC 리모델링』, 『인터넷 쇼핑몰 웹2.0의 날개를 달다』, 『블로그 교과서』, 『웹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 『대한민국 IT史 100』, 『창업력』,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등이 있다.

김중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61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3791870

책 속으로

주체가 바라보는 모든 대상이 객체입니다
그렇다면 객체는 무엇일까요? 주체의 반대말입니다. 그럼 주체는 무엇이고 객체는 무엇일까요? 이는 이미 국어 시간을 통해서 우리가 숱하게 익혀온 개념입니다.

'나는 사과를 먹는다.'에서 주체는 무엇입니까? '나'입니다. 그럼 객체는 무엇입니까? '사과'입니다. 이 정도 내용은 국어시간을 통해서 숱하게 배운 것입니다. 내가 주체가 되어 객체를 바라보거나 객체를 다룹니다. 주체인 '나'가 사과를 보기도 하고, 던지기도 하고, 먹기도 합니다.

'나는 칼로 사과를 깎는다'에서 주체는 '나'입니다. 그렇다면 객체는 '사과'뿐일까요? '사과'와 '칼'이 객체가 되죠. 주체인 나를 제외한 모든 사물을 객체가 됩니다. 다시 말해서 주체가 인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사물은 모두 객체라고 부릅니다.

프로그램에서 주체는 프로그램이고 객체는 자료입니다
그렇다면 프로그램에서 주체는 무엇이고 객체는 무엇일까요? 성적관리 프로그램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언어를 배우게 되면 가장 많이 짜보는 예제 프로그램이 성적관리 프로그램입니다. 데이터베이스의 기초개념을 익힐 수 있으며, 파일 입출력을 비롯한 대부분의 언어 개념을 응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적관리 프로그램에서 주체는 무엇이고 객체는 무엇일까요? 성적표 즉, 과목과 점수가 객체 입니다. 그리고 이들 객체를 다루는 프로그램 즉, 함수 부분이 주체가 됩니다.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이 성적표를 관리합니다. 과거에는 선생님이 일일이 손으로 점수를 매기고 계산기를 두드려서 평균을 내고, 순위를 매겼죠. 이때 점수를 계산하고 등수를 매기는 일을 하는 선생님이 주체입니다. 그리고 모든 학생의 점수는 객체가 됩니다. 그래서 주체인 선생님이 객체를 다루게 되는 것입니다. 설마 선생님이 객체고 점수가 선생님을 다루어서 조정한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은 없겠죠?

컴퓨터 프로그램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채점할 때 점수가 객체인 것처럼 컴퓨터 프로그램에서도 점수가 객체가 됩니다. 그렇다면 점수를 다루어 합계와 평균을 내고 등수를 내는 선생님 역할을 누가 합니까? 프로그램이 하죠. 따라서 성적관리 프로그램에서 주체는 점수를 계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객체 지향 프로그램은 객체 입장에서 생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과거에는 주체 위주로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어떻게 주체인 프로그램을 짜느냐가 주안점이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계를 내는 함수를 만들고 어떻게 해야 평균을 내고, 등수를 매기는 함수를 만들 것인가가 프로그래머가 고민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객체지향 프로그램이 되면서 이런 개념이 완전히 뒤바뀝니다. 객체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짜게 되니까요. 객체지향 프로그램에서는 어떻게 합계를 내는 함수를 만들 것인지가 고민거리가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점수를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어떻게 점수의 형태를 정할 것인가 하는 일이 고민거리입니다.

프로그램 역시 달라지겠죠? 과거에는 선생님이 점수를 합산하고 평균을 냈습니다만, 이제는 점수가 선생님으로 하여금 어떤 일을 시킬 것이가 고민하는 것입니다. 점수가 선생님을 부려먹는다는 개념이 이해가 안되죠? 한낱 자료에 불과한 점수가 거꾸로 주체인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다니? 그러나 이것이 객체지향 프로그램의 특징입니다. 분명 객체는 점수이고 객체 위주로 프로그램을 짜는 것이 객체지향 프로그램이니까요.

사람 사는 세상에서도 객체지향 중심의 제도가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법을 예로듭시다. 법이 처음 만들어질 때는 '주체인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세금을 걷고, 국회의원을 만들며, 범죄를 예방하고, 자동차를 구입해서 활용하는가'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많아지면 제각각 목소리가 달라집니다. 누구는 세금을 올리자 하고 누구는 내리자고 합니다. 그래서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주체 중심으로 법률이 만들어지지 못하고 객체 위주로 만들어집니다. 다시 말해서 사람이 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법의 성격을 규정하고 사람이 그 법에 맞추어 움직이는 것입니다.

휴대폰 사용이 늘어서 교통사고가 증가할 경우, 사람들이 법의 적용을 마음대로 하여 형을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로교통법의 성격을 바꾸고 여기에 운전중 휴대폰 사용에 관한 형벌이라는 함수를 추가합니다. 그래서 도로교통법은 운전중 휴대폰 사고에 관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자료가 되고, 또한 이를 처리할 수 있는 각종조치를 포함한 객체가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정의된 객체에 맞추어 사람들의 행동이 변화해야 합니다. 성격이 변화된 도로교통법에 따라서 사람들은 운전중 휴대폰 사용을 금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때 주체인 사람들의 개성이 모두 다르겠지만 예외 없이 통용됩니다. 주체의 성격이나 특징은 완전히 무시됩니다. 주체는 객체인 도로교통법에 의해서 좌우될 뿐입니다.

이처럼 객체지향이란 객체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프로그램 방식을 뜻합니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객체를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가 객체 지향 프로그램의 주안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p.433~435

주체가 바라보는 모든 대상이 객체입니다
그렇다면 객체는 무엇일까요? 주체의 반대말입니다. 그럼 주체는 무엇이고 객체는 무엇일까요? 이는 이미 국어 시간을 통해서 우리가 숱하게 익혀온 개념입니다.

'나는 사과를 먹는다.'에서 주체는 무엇입니까? '나'입니다. 그럼 객체는 무엇입니까? '사과'입니다. 이 정도 내용은 국어시간을 통해서 숱하게 배운 것입니다. 내가 주체가 되어 객체를 바라보거나 객체를 다룹니다. 주체인 '나'가 사과를 보기도 하고, 던지기도 하고, 먹기도 합니다.

'나는 칼로 사과를 깎는다'에서 주체는 '나'입니다. 그렇다면 객체는 '사과'뿐일까요? '사과'와 '칼'이 객체가 되죠. 주체인 나를 제외한 모든 사물을 객체가 됩니다. 다시 말해서 주체가 인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사물은 모두 객체라고 부릅니다.

프로그램에서 주체는 프로그램이고 객체는 자료입니다
그렇다면 프로그램에서 주체는 무엇이고 객체는 무엇일까요? 성적관리 프로그램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언어를 배우게 되면 가장 많이 짜보는 예제 프로그램이 성적관리 프로그램입니다. 데이터베이스의 기초개념을 익힐 수 있으며, 파일 입출력을 비롯한 대부분의 언어 개념을 응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적관리 프로그램에서 주체는 무엇이고 객체는 무엇일까요? 성적표 즉, 과목과 점수가 객체 입니다. 그리고 이들 객체를 다루는 프로그램 즉, 함수 부분이 주체가 됩니다.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이 성적표를 관리합니다. 과거에는 선생님이 일일이 손으로 점수를 매기고 계산기를 두드려서 평균을 내고, 순위를 매겼죠. 이때 점수를 계산하고 등수를 매기는 일을 하는 선생님이 주체입니다. 그리고 모든 학생의 점수는 객체가 됩니다. 그래서 주체인 선생님이 객체를 다루게 되는 것입니다. 설마 선생님이 객체고 점수가 선생님을 다루어서 조정한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은 없겠죠?

컴퓨터 프로그램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채점할 때 점수가 객체인 것처럼 컴퓨터 프로그램에서도 점수가 객체가 됩니다. 그렇다면 점수를 다루어 합계와 평균을 내고 등수를 내는 선생님 역할을 누가 합니까? 프로그램이 하죠. 따라서 성적관리 프로그램에서 주체는 점수를 계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객체 지향 프로그램은 객체 입장에서 생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과거에는 주체 위주로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어떻게 주체인 프로그램을 짜느냐가 주안점이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계를 내는 함수를 만들고 어떻게 해야 평균을 내고, 등수를 매기는 함수를 만들 것인가가 프로그래머가 고민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객체지향 프로그램이 되면서 이런 개념이 완전히 뒤바뀝니다. 객체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짜게 되니까요. 객체지향 프로그램에서는 어떻게 합계를 내는 함수를 만들 것인지가 고민거리가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점수를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어떻게 점수의 형태를 정할 것인가 하는 일이 고민거리입니다.

프로그램 역시 달라지겠죠? 과거에는 선생님이 점수를 합산하고 평균을 냈습니다만, 이제는 점수가 선생님으로 하여금 어떤 일을 시킬 것이가 고민하는 것입니다. 점수가 선생님을 부려먹는다는 개념이 이해가 안되죠? 한낱 자료에 불과한 점수가 거꾸로 주체인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다니? 그러나 이것이 객체지향 프로그램의 특징입니다. 분명 객체는 점수이고 객체 위주로 프로그램을 짜는 것이 객체지향 프로그램이니까요.

사람 사는 세상에서도 객체지향 중심의 제도가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법을 예로듭시다. 법이 처음 만들어질 때는 '주체인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세금을 걷고, 국회의원을 만들며, 범죄를 예방하고, 자동차를 구입해서 활용하는가'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많아지면 제각각 목소리가 달라집니다. 누구는 세금을 올리자 하고 누구는 내리자고 합니다. 그래서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주체 중심으로 법률이 만들어지지 못하고 객체 위주로 만들어집니다. 다시 말해서 사람이 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법의 성격을 규정하고 사람이 그 법에 맞추어 움직이는 것입니다.

휴대폰 사용이 늘어서 교통사고가 증가할 경우, 사람들이 법의 적용을 마음대로 하여 형을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로교통법의 성격을 바꾸고 여기에 운전중 휴대폰 사용에 관한 형벌이라는 함수를 추가합니다. 그래서 도로교통법은 운전중 휴대폰 사고에 관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자료가 되고, 또한 이를 처리할 수 있는 각종조치를 포함한 객체가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정의된 객체에 맞추어 사람들의 행동이 변화해야 합니다. 성격이 변화된 도로교통법에 따라서 사람들은 운전중 휴대폰 사용을 금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때 주체인 사람들의 개성이 모두 다르겠지만 예외 없이 통용됩니다. 주체의 성격이나 특징은 완전히 무시됩니다. 주체는 객체인 도로교통법에 의해서 좌우될 뿐입니다.

이처럼 객체지향이란 객체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프로그램 방식을 뜻합니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객체를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가 객체 지향 프로그램의 주안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p.433~435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