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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덜 외롭고 덜 캄캄한 날들을 위해
Chapter 1. 감정에는 틀린 것이 없다 - 그것이 엄마의 것이라도, 아이의 것이라도 - #그냥조각 너의 세계를 인정하며 우리의 창은 서로를 향해 있다 나는 색깔이 없다 결국, 체면 때문이군 무리하는 마음 #새별 나에게도 골든타임이 있다 “엄마, 생선 가시 좋아하잖아” 그 여름, 그 이름을 불렀다 관계의 온도를 배우다 도시락 싸는 유별난 엄마라고요? #푸른청사과 올해 여름, 나는 복숭아를 혼자 먹었다 제 싱크대 좀 부탁합니다 아멘, 샨티, 그리고 육아 나의 어둠을 가져가지 마 나는 꽝입니까? Chapter 2. 너를 보며 나를 본다 - 닮음과 다름 사이에서 나를 이해하다 - #려니 스물한 살, 심장 소리를 들었다 그날의 비행은, 우리의 생존기였다 ‘18’년 공개 수업과 엄마파워 디엠, 담배, 그리고 대화 현재, 진행. 진행. 진행형. #뵤뵤 선천적 엄마 껌딱지, 후천적 아이 껌딱지 삐- 모성 감지기가 울립니다 미안한 엄마라서 미안해 울지 않는 엄마의 연습장 점·선·면을 그리다 #소민짱 미라클 모닝똥 0682 소.동.요. 영육(英育) 시대의 개세영웅(蓋世英雄) you-가-愛-say #클로이 넌 여름 같아 안아줘 아빠 나는 아빠를 용서할 게 하나도 없어요 소 문 꽃이 폈어 Chapter 3. 그럼에도, 사랑이었다 - 사랑은 늘, 이유보다 먼저였다 - #짓큐 사랑은 이렇게 배워지는 거더라 엄마의 밤은 연필 냄새가 났어요 아빠를 1등으로 사랑하는 너에게 좋은 엄마가 되려다, 좋은 너를 만났다 우리의 끝은 언제나 원이었다 #맑은 소리 친해지길 바라 부모가 되고서야 알게 된 마음 오늘은 아이가 1순위다 좋아해의 길이만큼 낭만 합격 #우나 엄마인 나와, 직장인인 나 사이에서 내가 나를 데리고 떠난 여행 영덕에서 알을 깨다 부끄러움을 이겨내는 법 아들의 마음이 도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