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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전날 밤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는데,
새해에는 누가 복을 가져다주나요? 한 해가 마무리되고 새로운 해가 밝으면 사람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인사를 나눕니다. 어른들에게는 아주 익숙한 인사법이지만, 어린이들은 이 인사가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알지 못합니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착한 어린이’에게 선물을 주는데, 새해에는 누가 복을 가져다주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지요. 《새해에는 복 산타》는 새해를 맞이한 어린이들과 ‘복’이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그 복을 누가 줄 수 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창작 그림책입니다. 스스로 복을 만들어 나눠 주는 어린이, ‘복 산타’의 엉뚱하고 기발한 사랑의 세계 그림책 《구름 방귀 뿡뿡뿡》, 《오싹오싹 키즈 카페》 등에서 기발한 상상력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김용희 작가님은 《새해에는 복 산타》에 딸 ‘유라’와의 실제 경험이 담았습니다. 딸이 유치원에서 만들어 온 ‘복’을 선물 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복을 스스로 만들어 나눠 주는 ‘복 산타’ 캐릭터를 탄생시킨 것이지요. (작품의 주인공 ‘유라’의 이름도 실제 딸 이름에서 따 왔습니다) 작품 속 유라 할머니의 대사처럼 세상 모든 아이들은 그 자체로 ‘복덩이’입니다. 이토록 사랑스러운 존재가 주변 사람들을 위해 엉뚱하고 기발한 방식으로 복을 만들어낸다면, 기꺼이 그 복을 나누고자 한다면,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질 겁니다. 나의 소중한 사람들이 더 행복해지기를, 그 사람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전해질 때, 우리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복을 받았다.”라고 말할 수 있을 테니까요. 어린이가 순수한 마음으로 나눠 주는 “복”을 받고 기분 좋게 새해를 시작하고 싶다면, 내 주변 모든 사람이 “복”을 받길 바란다면 《새해에는 복 산타》를 함께 읽어 보세요. 엄청난 “복”들이 당신의 곁에 기분 좋게 놓일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