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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당신의 계약서에는 무엇이 남았는가
1장: 당신은 아직도 ‘차’를 팔고 있습니까? * 첫 만남, 15분 안에 ‘가격’ 질문을 받는 이유 * 왜 나의 진심은 그저 ‘상술’로만 보일까 * 실적이라는 함정: 단기적 성과가 당신을 무너뜨린다 * '파는 사람'에서 '해결하는 사람'으로 관점을 이동하라 2장: 모든 것을 잃고 나서야 보인 것들 * IMF, 모든 것이 멈춘 잿더미 위에서 * 판매왕에게 배운 생존의 열쇠 * 폴라로이드 카메라 한 대로 시작된 나의 진짜 영업 * 29년 경력의 진짜 시작점, 그날의 깨달음 3장: 나는 ‘듣는 사람’인가, ‘질문하는 사람’인가 * 고객은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말하지 않는다 * "패밀리카를 원해요"라는 말에 숨겨진 5가지 욕망 * 지갑을 열게 하는 것은 ‘스펙’이 아닌 ‘스토리’다 * 최고의 전문가는 정답을 알려주지 않고, 질문으로 증명한다 4장: 최고의 영업사원은 계약서에 숨어있다 * “판매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라는 말의 진짜 의미 * 출고 일주일 후, 내가 반드시 보내는 문자 한 통 * ‘소개 고객’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 평생 고객이 된 법인 대표 이야기 5장: 당신의 이름은 무엇으로 기억되게 할 것인가 * ‘자동차 파는 사람’을 넘어 ‘신뢰의 브랜드’가 되는 길 * 나의 가치를 알아봐 주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법(BNI) * 결국, 세일즈는 나라는 사람을 증명하는 과정이다 * 당신은 내일, 고객에게 무엇을 팔 것인가? 에필로그: 다시, 길 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