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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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한도 중량에 대한 공지
여러분들이 저희 가게를 이용해주시면서 도서 가격이 싸기에 다량구매하시는 분들이 요즘 많이들 계셔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도서 10권을 기준으로 5Kg입니다. 주문도서가 대략 10권이 넘어가시면 택배비를 10권당 송장 한개(3,000원)씩 더 부담하셔야 저희가 원할히 택배 기사님에게 택배를 보낼 수 있읍니다. 물론 배달하시는 분들도 허리나 기분도 좋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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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품 불가 도서 ★★★
◈ 만화 ◈ NT소설 ◈ 고가의 절판 도서(랩핑하여 발송) - 랩핑제거시 반품 불가합니다!
◈ 수험서 및 대학교재는 반품하실 수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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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1화 6 2화 25 3화 45 4화 63 5화 92 6화 111 7화 129 8화 147 9화 165 10화 183 11화 202 12화 222 13화 242 14화 261 15화 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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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상경한 청년 종우. 그가 낯선 고시원에서 만난 수상한 사람들과의 기묘한 이야기!
1권 서울에 회사를 차린 학교 선배의 권유로 인턴부터 시작하게 된 종우는 지방에서 상경해 당장 지낼 숙소로 값싼 고시원에 입주한다. 202호로 방을 배정받은 종우는 낡고 좁은 고시원 복도를 서성이다 고시원 사람들을 하나둘 마주치고, 이곳 사람들이 좀 예민하다는 걸 알아차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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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낯선 고시원,
그곳에 수상한 자들이 있다! 『타인은 지옥이다』의 드라마화 소식이 알려지자 웹툰 속 기이한 외모와 독특한 성격의 캐릭터를 과연 누가 소화해낼지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주인공 윤종우, 고시원 주인 엄복순 등 주요 캐릭터 캐스팅이 공개될 때마다 “싱크로율 대박” “역대급 드라마가 될 것 같다”며 캐스팅 자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제 원작을 정주행하며 드라마를 즐길 시간만 남았다. 인턴 월급을 고려해 비좁고 저렴한 고시원을 택한 종우. 그러나 그곳에 도착한 첫날부터 음침한 구석이 역력한 수상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종우가 고시원 사람들이 모두 한패가 아닐까 의심할 즈음, 종우의 학교 선배인 사장뿐 아니라 여자 친구마저 평범하기 그지없었던 그를 낯설게 바라보기 시작한다. 주인공 종우 캐릭터가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작가가 연출한 섬찟한 스릴러 변주곡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장르적 쾌감이 폭발하는 『타인은 지옥이다』를 단행본으로 다시 한 번 즐겨보자. 미공개 특별편 수록! 소장각 높은 디자인! 마지막 3권 권말에는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205호 안희중의 이야기를 ‘특별편’으로 수록했다. 건달인 그가 어떻게 고시원에 들어와서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게 되었는지가 낱낱이 밝혀진다. 한편 작가의 SNS로 1주 미리 공개되며 “소장각”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표지는, 고시원아주머니, 203호, 윤종우 순으로 얼굴을 전면에 내세워 별색으로 인쇄하여 강렬함을 주었고, 203호 얼굴 이미지로 두른 케이스는 인물의 눈동자에 타공이 되어 이색적인 비주얼로 스릴러 특유의 섬찟함을 담아내며 소장 가치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