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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수업의 재미와 관찰의 즐거움이 입증된 ‘딩동~ 도감’ 시리즈!
딩동~ 도감 시리즈는 아이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위한 책입니다. 아이가 자연에 호기심을 갖고 그 재미를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2017년 8월 ‘곤충’을 시작으로 집 주변이나 산과 들에서 볼 수 있는 ‘거미’, 서식지를 배경으로 자연생태를 고스란히 담은 ‘새’와 ‘젖먹이동물, 개구리와 도롱뇽, 뱀’, 우리나라 해안과 강에서 만날 수 있는 ‘해안 동물과 물고기’, 우리 주변의 반려동물 ‘개’와 ‘고양이’,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칠 ‘공룡’과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사로잡을 ‘고래’, ‘상어’,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친구들을 모은 ‘동물원 도감’, 만화 캐릭터로 자주 등장할 정도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펭귄’, 바닷속 신비한 ‘바다동물’과 ‘바닷물고기’, 사계절 꽃을 피우는 ‘풀꽃’, 바람을 가르듯 힘차게 달리는 ‘말’, 시선을 더 확장하여 각 나라의 역사·문화적인 배경을 담은 꽃 ‘나라꽃’과 나라를 상징하는 ‘나라 동물’, 먼 옛날부터 우리 가까이에서 살아온 ‘박쥐’, 계절에 따라 멋진 모습을 펼쳐 보이는 ‘나무꽃’ 등을 펴냈습니다. 그리고 2025년, 9월 스물한 번째의 책, 《딩동~ 소 도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하지만, 알고 보면 정말 다양한 소 친구들의 이야기를 《딩동~ 소 도감》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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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
◆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인 책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딩동~ 도감’ !
딩동~이란 아이 내면에 있는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신호음이며, 아이가 처음 호기심을 갖는 책이란 뜻입니다.
초등 교과서 집필자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곤충을 중심으로 나비와 나방, 딱정벌레, 노린재, 매미, 메뚜기, 잠자리, 벌과 개미 무리의 순서로 꾸몄습니다.
☞ 전문가의 생생한 사진
오랫동안 우리의 자연 생태를 카메라에 담아온 저자가 서식지를 배경으로 찍은 다양한 곤충들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암수가 눈에 띄게 다른 개체는 암수를 함께 실어 구별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아이 눈높이에 맞춘 글
각 개체에 관한 설명 글은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 생태 특징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습니다.
☞ 부모를 위한 배려
곤충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개체의 크기를 참 궁금해합니다. 아이에게 같은 과에 속한 개체와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아이가 끊임없이 자연 관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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