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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이용방법 변경(지정택배사 이용)
그동안 이용하였던 우체국택배 대신 지정택배사를 이용할 예정이오니 이점 참고하시기 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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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 1080p HD (H.264/AVC 1.78:1)
오디오 : 한국어 DTS-HD MA 5.1 / 한국어 DTS-HD MA 2.0 제작진, 출연진 음성해설 (감독, 김태우, 김보경, 이동규, 진구) 자막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지역코드 : All [부가영상] [부가영상] (163분) 영상: 480i SD (MPEG2) 음성: Dolby Digital 2.0 1. 1979년 10월 26일의 못다한 이야기 (삭제장면) - 감독 음성해설 ON/OFF 정남의 이야기 (07:06) 수인의 이야기 (04:20) 인영의 이야기 (10:09) 2. 두 명의 이야기 (인터뷰) 정가 형제 (감독) (23:01) 정남 (진구) 수인 (이동규) (14:28) 인영 (김보경) 동원 (김태우) (17:43) 3. 또 다른 이야기 이상한 이야기 (메이킹 필름) (33:26) 미술 이야기 (08:54) 평론가 인터뷰 - 이동진, 김영진, 달시파켓 (21:44) 4. 소리 이야기 (음악) (12:20) 5. 그림 이야기 (스토리보드) (06:04) 6. 티저 예고편 (00:30) 7. 예고편 (01:55) |
Kim Tae-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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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2월 경성, 안생병원
사랑에 홀린 자, 여기 모이다... "우리는 죽은 자들과 사랑하기 시작했다." 도쿄에 유학 중이던 의사 부부 '인영'과 '동원'이 안생병원에 부임하자마자 경성에선 연쇄살인이 벌어진다. 희생자의 부검을 맡게 된 인영. 심신이 쇠약한 아내를 걱정하는 동원은 사체 부검이 탐탁지 않고, 어느 늦은 밤, 몽유병 환자처럼 배회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불안감에 휩싸인다. 첫째날, 환상의 밤 같은 날, 너무나 아름다운 여고생의 시체가 실려 오고 첫 눈에 마음을 뺏긴 '정남'은 매일 그녀를 찾아간다. '정남'은 남들에겐 말 못 할 고민을, 말 못 하는 시체인 그녀에게 털어놓으며 점차 마음을 빼앗기고... 둘째 날, 공포의 하루 일가족이 몰살당한 사고에서 외상 하나 없이 살아남은 소녀 '아사코'는 실어증 증세를 보이고 소녀의 최면 치료를 맡은 '수인'은 왠지 자신과 닮아 있는 소녀에게 점점 집착하게 되는데... 세째 날, 슬픔의 시작... "그 누구도... 마음에 품지 말라..." 불길한 목탁 소리가 병원을 휩싸던 날 밤, 시체함에서 들리는 기이한 소리에 홀린 정남은 또다시 여고생의 시체를 찾아가고, 때마침 병세가 호전된 줄 알았던 '아사코'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킨다. 그리고... '동원'은 아내 '인영'에게 그림자가 없음을 깨닫게 되는데... 비밀을 간직한 안생병원, 마지막 나흘간의 기록! 이제 기이한 사랑이 당신을 홀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