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판매자
책길만걷자
판매자 평가 4 4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 휴가 일정 안내드립니다
?? 휴가 일정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 판매자는 2025년 12월 03일까지 휴가 일정으로 인해 일부 문의 및 발송 업무가 지연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휴가 기간: 2025년 12월 03일까지 휴가 기간 동안 접수되는 주문은 순차적으로 확인 후 12월 4일부터 정상 출고 및 상담 재개될 예정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며, 양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책소개

목차

머리말_밥 한 끼 대접하는 마음으로…9

1월 진정한 새해…12
모든 나이가 다 좋은 나이_진정한 새해_동방 박사와 함께 주님 앞으로
_인생의 ‘밑짐’인 세례성사_마음의 눈이 밝은 사람_일상의 영성

2월 내면의 큰 싸움…38
희망을 심는 사람_‘스타’가 되는 길_자신을 내놓는 사랑_머리에 재를 얹으면서_내면의 큰 싸움_유혹받으신 예수님

3월 아름다운 만남…62
마음을 움직이는 말_아름다운 만남_착한 가장 요셉_세상 변화의 초석인 회개_반전의 묘미_성주간을 시작하면서

4월 빈 무덤에서 들려온 메시지…86
이기적 심보_예수님의 제자 사랑_십자가 주변의 사람들_빈 무덤에서 들려온 메시지_잊을 수 없는 만남_따뜻한 동행

5월 ‘키 작은’ 사제…112
일의 의미를 발견하는 기쁨_아이는 어른의 거울_인간화 교육_소통의 모범이신 성모님_‘키 작은’ 사제_우리와 함께 계신 주님

6월 깊은 데로 저어 나가라…142
뜻밖의 질문_깊은 데로 저어 나가라_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_생명의 빵이신 예수님_제자들이 치른 ‘구두시험’_흩어진 이들을 모으시는 주님


7월 즐겁게, 그러나 가볍지 않게…168
시련의 의미_즐겁게, 그러나 가볍지 않게_신부님, 신부님, 우리 김대건 신부님!_베네딕토 성인의 구도 정신_제자들의 현장 실습_주님 안에서의 자유

8월 마음 살핌…190
천천히 가기_웃음의 가치_마음 살핌_주님의 거룩한 변모_성모 승천, 신앙인의 희망과 위로의 표지_어머니의 눈물

9월 거룩한 열정…214
하늘에 쌓은 재물_장하다, 순교자!_거룩한 열정_기도의 힘_‘잘 익은’ 신앙인_경험의 함정

10월 잘 늙어 가기…238
잘 늙어 가기_묵주기도의 성월_프란치스코의 길_신앙인의 유머_우리가 선택된 이유_신중한 판단

11월 인생은 미완성…262
덜어 버리기_성인들, 신앙의 길잡이_오늘은 나, 내일은 너_하느님의 눈길_하느님의 충실한 일꾼_인생은 미완성

12월 마음을 움직인 아름다운 향기…286
기다림의 시간_깨어 있어라!_세례자 요한 - 대림의 인물_하늘에 영광 땅에는 평화_마음을 움직인 아름다운 향기_예수, 마리아, 요셉 성가정_한 해의 마지막 날에

맺음말_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318

저자 소개1

손희송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나 1986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대학교에서 교의 신학 석사 학위와 사제품을 받았다. 1992년 귀국하여 1994년까지 서울대교구 용산 성당에서 주임 신부로 사목했으며, 1996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교의 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동 대학교에서 신학 교수를 역임했다. 2012년부터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 국장으로 재임하던 중, 2015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서울대교구 보좌 주교에 임명되었다. 저서로 《그리스도교 신학의 근본 규범인 예수 그리스도》, 《열려라 7성사》, 《신앙인》, 《나에게 희망이 있다》, 《주님이 쓰시겠답니다》, 《성사, 하느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나 1986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대학교에서 교의 신학 석사 학위와 사제품을 받았다. 1992년 귀국하여 1994년까지 서울대교구 용산 성당에서 주임 신부로 사목했으며, 1996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교의 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동 대학교에서 신학 교수를 역임했다. 2012년부터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 국장으로 재임하던 중, 2015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서울대교구 보좌 주교에 임명되었다.
저서로 《그리스도교 신학의 근본 규범인 예수 그리스도》, 《열려라 7성사》, 《신앙인》, 《나에게 희망이 있다》, 《주님이 쓰시겠답니다》, 《성사, 하느님 현존의 표지》,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 《주님은 나의 목자》,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일곱 성사, 하느님 은총의 표지》, 《주님의 어머니, 신앙인의 어머니》, 《일곱 성사》, 《절망 속에 희망 심는 용기》, 《우리 시대의 일곱 교황》, 《사계절의 신앙》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52*225*30mm
ISBN13
9788984815070

책 속으로

새로운 한 해가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앞일을 너무 두려워하지도 맙시다. 지금 이 시간을 귀중하게 여기고 옆에 있는 이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자는 결심을 하면서 조용히 출발합시다.
--- p.16

세상에서 유혹을 피해 갈 수는 없지만, 유혹을 받는 중에도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님 스스로 유혹을 받으셨기 때문에 유혹을 당하여 힘겨워하는 우리를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고난을 겪으시면서 유혹을 받으셨기 때문에, 유혹을 받는 이들을 도와주실 수가 있습니다.”(히브 2,18).
--- p.61

예수님은 죄인에게 단죄와 죽음보다는 용서와 새 출발을 기회를 주시는 하느님의 한량없는 자비를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자비에 힘입어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이런 사실을 진정으로 깨닫고 마음 깊이 감사드리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자비를 풍성하게 입은 사람들로서 내 이웃에게 자비로운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풍성한 자비를 입고 산다는 것을 잊고 너무 쉽게 다른 사람을 단죄하면서 살지는 않는지요?
--- p.81

예수님은 세상의 어둠을 흩어 버리는 빛 자체이십니다. 빛이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시어 우리 안에, 우리 주위에 있는 온갖 어둠을 흩어 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예수님이 지니셨던, 아버지 하느님께 대한 굳건한 믿음과 크나큰 사랑과 자비의 마음이 들어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p.100

가톨릭 신자인 박완서 작가는 자신의 저서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사람들은 마라톤에서 1등에게만 열렬한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자신은 꼴찌로 들어오는 사람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아무도 응원해 주지 않는 외로운 상황에서 자신과의 싸움을 견디어 내면서 마라톤을 완주하는 그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 주고 싶다.”(『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박완서 저, 세계사)
--- p.146

주님을 뵙고, 그분이 주인이 되시는 천상 잔치에 참여하고자 하는 갈망이 우리 마음에 가득 차기를 기원합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시편 42,2 참조), 그렇게 주님과 그분의 잔치에 대한 갈망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갈망의 힘으로 세상 것에 마음을 뺏기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믿고, 그분께 희망을 걸고, 그분을 닮아 사랑의 삶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 p.293

출판사 리뷰

일상의 양식과영적 양식의 어우러짐

“감사의 밥상”을 차릴 때에도 독자들의 신앙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사제의 마음을 담아, 하나하나에 정성껏 그 의미를 담았다. 음식을 준비할 때 재료를 준비하고 검수하는 것처럼, 저자가 주보와 매체의 기고문 그리고 페이스북에 올린 글들을 모으고 정선精選해 원고를 마련했고, 12월을 제외한 열한 개의 달마다 여섯 편의 글을 실었다. 성경에서 여섯은 완전한 숫자인 일곱에 이르지 못한 불완전을 의미한다. 마지막 12월에는 일곱 편의 글을 실어 “일곱을 향한 여섯들의 행진”으로 우리의 인생이 불완전한 상태에서 완전으로 향해 감을, 하느님 나라를 향하고 있음을 표현하고자 했다.

또한 『사계절의 신앙』에 실린 총 73편의 글에는 일상에 관한 글과 전례력을 따르는 글이 함께 실려 있다. 여기에는 세상의 시간과 신앙의 시간을 함께 살고 있는 우리 신앙인들에게 “일상 속에 은총이 숨어 있고, 그 은총으로 일상이 성화聖化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면서, 계절이 바뀌어도 잎이 늘 푸르른 상록수와 같이 변하지 않는 신앙을 이 책의 독자들이 간직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일상 속의숨은 은총 찾기

하루하루가 모여 1년 365일을 이룬다. 시간은 그 자체로 소중한 것이고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과도 같은 것이지만, 간혹 하루라는 시간이 매일 거저 주어지는 무한대의 재화와도 같이 느껴질 때도 있다. 그러다보면 반복되는 일상에 ‘하루’라는 선물을 간혹 지겹거나 무의미하게 받아들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 책, 『사계절의 신앙』을 읽어 보자.

『사계절의 신앙』에서 독자는 계절이 지나가며 마주하게 되는 일상의 변화 속에서 우리가 처하게 되는 상황에 도움이 되는 여러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시작하면서 흔하게 할 수 있는 좋았던 시절에 대한 푸념, 들뜬 분위기에서 흥청망청할 수 있는 세말세초의 분위기, 학생들에게 새로운 만남과 변화의 계절인 봄, 방학과 휴가가 있는 여름, 그리고 다시 겨울 …. 반복되는 사계절을 보내면서 독자가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자칫 놓칠 수 있는 은총을 저자는 다양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사계절 다른 빛으로 다가오는은총 마중하기!

고위 사목자로서 천주교 서울대교구의 총대리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저자는 사목자다운 세심한 배려로 독자들에게 신앙의 측면에서도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세상의 달력과는 조금 다르지만, 신앙인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전례력, 그 신앙의 달력에 따른 이야기와 우리가 지녀야 할 신앙인으로서의 자세에 대한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이야기는 독자에게 감동과 지혜를 함께 전한다.

1월 1일의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에서 시작해 성탄 다음 주의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까지, 한 해를 보내면서 만나는 축일들과 성월들의 이야기에서 저자는 축일에 대한 설명에서 더 나아가 그 축일을 보내는 바람직한 신앙인으로서의 자세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한다.

우리가 의식하고 깨닫지 못할 때에도 하느님의 은총은 늘 우리와 함께 계셨다. 저자는 우리가 그 은총을 발견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이 책을 건넨다. 자신들과 동행하던 낯선 나그네가 바로 부활하신 예수님임을 알아채지 못했던 엠마오 가는 길 위에서의 제자들처럼, 우리가 비록 일상에서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하느님은 우리와 함께 살아 계심을 저자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표지로 선정된 얀 빌덴스의 그림 「엠마오로 가는 길의 그리스도와 제자들」은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이미지로 표현해 독자에게 먼저 말을 건네고 있는 것이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4,100
1 14,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