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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1

매리언 데인 바우어

 

Marion Dane Bauer

1938년 미국 일리노이 주 오그레스비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버몬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7년에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한 『맹세할 수 있어On My Honor』와 1993년에 미국도서관협회(ALA)에서 ‘좋은 책’으로 선정된 『네 이야기는 뭐니? 청소년을 위한 창작 지침서What’s Your Story? A Young Person’s Guide to Writing Fiction』, 가장 최근작인 『믿음의 문제A Question of Trust』 등 열세 권의 책을 청소년을 위해 썼다.
그림 : 도로시 도노휴
로드 아일랜드 디자인스쿨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수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입체감을 살린 종이 콜라주 기법이 특기이다.
역자 : 홍연미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일을 했다.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작은 집 이야기> <도서관에 간 사자>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 <진짜 도둑> <서커스> 들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80g | 257*257*15mm
ISBN13
9788901079189

출판사 리뷰

비 오는 날, 한 아이가 엉뚱한 호기심을 품는다.
“동물들은 어떤 날씨를 좋아할까?”
개구리, 박쥐, 파리, 고양이… 각각의 동물들이 좋아하는 날씨에는 그 동물의 생태 특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동시처럼 통통 튀는 글, 선명한 콜라주 그림이 재미를 더한다.

자연의 일부인 날씨와 동화되는 동물들의 삶
비 내리는 연못에서 신이 난 개구리. 피부로 숨을 쉬는 개구리에겐 촉촉한 날씨가 최고다. 그럼 족제비는 어떤 날씨를 좋아할까? 아침 일찍 먹이 사냥을 나간 족제비는 제 몸을 숨겨주는 안개가 고맙기만 하다. 파리는 음식이 팍팍 썩어 나가는 무더운 날씨에 신이 나 앵앵거린다. 상한 음식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덥고 습한 날씨가 알 낳기에도 좋기 때문이다. 바람 부는 날이면 매는 날갯짓하는 수고 없이 하늘 높이 날아오른다. 반대로 초음파를 감지해 사냥하는 박쥐는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날이 사냥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동물이 좋아하는 날씨는 감상적인 이유보다는, 각 동물이 지닌 생태 특성, 환경과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에게 자연의 일부인 날씨는 중요할 수밖에 없다. 동물들이 좋아하는 날씨를 그림책 속 아이와 함께 엿보면서, 자연스럽게 동물 생태를 알게 되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날씨는?
동물들이 좋아하는 날씨를 구경만 하던 아이는 이제 자기가 좋아하는 날씨를 노래한다. 그런데 아이가 좋아하는 날씨는 한 가지가 아니다.

“해님이 질 땐, 붉은 햇살을 내 방으로 초대하고,
안개가 자욱할 땐, 살금살금 까치발로 걸어야지.
힘센 바람으론 하루를 맑게 씻어낼 테야.
비 갠 뒤 축축한 흙바닥에
철벅철벅 콩콩 발자국을 찍고……”

날씨에 대한 아이의 감상이 그대로 드러난다. 어른에게 날씨는 생활의 일부이지만, 아이에게 날씨는 하나의 놀이거리이자, 호기심의 대상인 것이다. 하루하루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있는 날씨이지만, 비 내리고 뜨겁고 따사롭고 천둥번개가 치는 다양한 날씨 변화를 보며 날씨에 대한 기본 정보와 함께 날씨에 대한 호기심까지 자극한다.

그림책의 재미와 감동까지 전해주는 정보 그림책
전체를 종이콜라주 기법으로 작업한 그림은 따뜻하고 친근한 느낌을 주며, 입체감이 살아나 생동감이 느껴진다. 특히 다양한 색감과 결, 무늬의 종이를 사용해 동물이나 자연의 모습을 특색 있게 살린 점이 돋보인다. 글은 동시처럼 경쾌한 리듬감을 살려, 읽는 즐거움과 귀로 듣는 즐거움이 있다.
아이의 호기심에서 출발해, 동물들이 사는 상상의 공간을 돌아다니다 마지막 아이가 지는 해와 함께 잠드는 구성은 독자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준다. 각 장면에서 주인공이 되는 동물이 큼직큼직하게 등장하고 이를 엿보는 아이의 모습, 상상의 힌트가 되는 동물 그림 담요와 앞서 등장한 동물들이 마지막에 아이의 장난감으로 등장하는 장면 등 그림책으로서의 재미요소도 만만치 않다.
본문 뒤에는 ‘날씨와 동물의 생활’이라는 꼭지가 부가 페이지가 구성되어, 각 동물에 대한 생태 정보를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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