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나는 바람이야
오경임 최현묵 그림
낮은산 2002.12.31.
판매자
책길만걷자
판매자 평가 4 4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 휴가 일정 안내드립니다
?? 휴가 일정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 판매자는 2025년 12월 03일까지 휴가 일정으로 인해 일부 문의 및 발송 업무가 지연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휴가 기간: 2025년 12월 03일까지 휴가 기간 동안 접수되는 주문은 순차적으로 확인 후 12월 4일부터 정상 출고 및 상담 재개될 예정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며, 양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책소개

목차

1. 내 이름은 바람
2. 엄마 둘, 아빠 둘
3. 느림보, 김한서
4. 세상에서 제일 미운 엄마
5. 탕수육 소스와 김치
6. 삐딱이 은수
7. 달리기 시합
8. 내가 졌어
9. 은수의 소원
10. 걱정은 조금. 즐겁게, 즐겁게
11. 어른들은 뭐든 맘대로 해
12. 우리 약속하자
13. 한서와 함께 달리기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306g | 182*220*20mm
ISBN13
9788989646051

책 속으로

내 이름은 허진. 하지만 아무도 나를 진이라 부르지 않아. 그냥 바람, 바람이라고 불러. 나는 바람처럼 빠르니까. 힘차게 힘차게 독수리처럼 몸을 날려 달리면 바람이 쉿쉿 소리를 내며 나에게 말해.
"너보다 더 빠른 아인 본 적이 없어."
그 소리를 들으면 움츠러들던 몸도 쭉 펴지고 마치 대단한 사람이 된 것 같아. 이마를 덮고 있던 머리가 바람에 날리며 찰랑찰랑대면 기분이 좋아져. 그러면 하늘 끝까지 날아오를 것만 같아 자꾸만 빠르게 빠르게 뛰게 돼. 엄마는 내 머리만 보면 자꾸 자르자고 하셔. 찰랑거리는 머리카락이 얼마나 기분을 좋게 하는지 모르는 게 분명해. 하긴 엄마는 한번도 힘차게 달려 본 적이 없을 테니까......

--- pp.9-12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100
1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