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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문학, 절망에서 희망의 손을 잡다 1. 셰익스피어, 시대를 넘어선 문학의 보물 ∥ 2. 단테, 죄악의 현실에서 신의 세계를 꿈 꾸다 ∥ 3. 모어, 르네상스 시대의 유토피아 ∥ 4. 세르반테스, 근대소설의 효시 ∥ 5. 이백, 중국의 시선 ∥ 6. 괴테, 독일 문학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이끈 대문호 ∥ 7. 스탕달, 마음을 움직이는 문학 ∥ 8. 위고, 거대한 세계를 창조하다 ∥ 9. 도스토옙프스키, 삶의 근본 문제들을 관통한 거장 ∥ 10. 톨스토이, 도덕적 사색가이자 대문호 ∥ 11. 타고르, 동방의 시성 ∥ 12. 몸, 6펜스의 세계에서 달을 보다 ∥ 13. 지드, 관습과 제도에 저항하다 ∥ 14. 헤세, 자아 성장의 구도자 ∥ 15. 루쉰, 중국의 근대화를 낳다 ∥ 16. 벅, 벽안의 서양인이 그린 동양 ∥ 17. 헤밍웨이, 가장 숙련된 작가 ∥ 18. 생텍쥐베리, 어린 왕자의 별 ∥ 19. 밀러, 인간성 회복을 외치다 ∥ 20. 솔제니친, 절망 속 용기 ∥ 21. 쿤데라, 역사에 짓눌린 존재의 가벼움 ∥ 22. 바크, 천국으로 나는 갈매기 2장 역사와 종교, 존재의 근원을 묻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23. 소크라테스, 인류의 스승 ∥ 24. 석가모니, 불교의 교조 ∥ 25. 공자, 화합은 가난과 불안도 이긴다 ∥ 26. 손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패 ∥ 27. 노자, 늙어서 태어난 아이 ∥ 28. 맹자, 도덕에 기초한 삶의 청사진 ∥ 29. 장자, 속세를 초탈하고자 한 철학자 ∥ 30. 한비, 법가를 완성하다 ∥ 31. 사마천, 동양 역사학을 정립하다 ∥ 32. 예수, 인류의 구원자 ∥ 33. 아우구스티누스, 신의 나라를 꿈꾸다 ∥ 34. 루터, 종교를 개혁하다 ∥ 35. 노스트라무스, 미래를 예견하다 ∥ 36. 정약용, 백성을 위한 세상 ∥ 37. 마르크스, 역사의 발전동력 ∥ 38. 간디, 비폭력 불복종 투쟁의 원조 ∥ 39. 토인비, 새로운 역사학 의 길을 열다 3장 정치와 경영, 부유한 노예로 살기보다는 영원한 자유인으로 죽는 것이 낫다 40. 알렉산드로스, 위대한 정복자 ∥ 41. 카이사르, 운명의 총아 ∥ 42. 범려, 중국의 상신 ∥ 43. 카롤루스 대제, 서유럽의 지배자 ∥ 44. 리처드왕과 술탄 살라딘, 십자군 전쟁의 영웅 ∥ 45. 칭기즈칸, 역사상 가장 큰 제국 ∥ 46. 세종대왕, 훈민정음을 창제한 성군 ∥ 47. 이순신, 나라와 민족의 역경을 구한 영웅 ∥ 48. 프랭클린, 인생 허투루 낭비하지 않기 ∥ 49. 애덤 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 ∥ 50. 나폴레옹, 유럽 전역을 통치하다 ∥ 51. 링컨, 노예 해방의 아버지 ∥ 52. 비스마르크, 독일 제국을 건설한 철혈 수상 ∥ 53. 카네기, 미국 최초의 근대 자본가 ∥ 54. 코코 샤넬, 패션계의 신화 ∥ 55. 호찌민, 외세를 물리친 국부 ∥ 56. 드골, 자부심에 걸맞는 위대함 ∥ 57. 마쓰시타, 경영의 신 ∥ 58. 디즈니,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다 ∥ 59. 리카싱, 능력·운·겸손의 리더십 ∥ 60. 잡스, 다르게 생각하라 4장 과학과 예술, 아름다움이 선사하는 기쁨과 상상력으로 위로받는다 61. 다빈치,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 62. 미켈란젤로, 천재의 노력 ∥ 63. 갈릴레이, 지동설의 아버지 ∥ 64. 렘브란트, 빛의 화가 ∥ 65. 뉴턴, 근대 이론과학의 선구자 ∥ 66. 헨델, 음악의 어머니 ∥ 67. 최북, 조선의 고흐 ∥ 68. 베토벤, 운명을 스스로 개척한 작곡가 ∥ 69. 브람스, 고독한 베토벤의 후계자 ∥ 70. 노벨, 노벨상으로 인류에 기여 ∥ 71. 장승업, 조선의 마지막 천재 화가 ∥ 72. 에디슨, 세상을 바꾼 발명왕 ∥ 73. 가우디, 건축에 자연을 입히다 ∥ 74. 아인슈타인, 세상을 뒤바꾼 세기의 과학자 ∥ 75. 피카소, 현대 미술의 혁신가 ∥ 76. 고흐, 그림만큼 열정적인 삶 ∥ 77. 채플린, 날카로운 코미디언 ∥ 78. 오펜하이머, 원자폭탄의 아버지 5장 철학, 모든 학문의 근본이자 이성의 한계를 극복한다 79. 플라톤, 이원론적 세계관 ∥ 80. 아리스토텔레스, 학문의 아버지 ∥ 81. 몽테뉴, 무지몽매함을 깨우치다 ∥ 82. 이이, 성리학의 대가 ∥ 83. 베이컨, 과학혁명의 시조 ∥ 84. 데카르트, 근대 철학의 아버지 ∥ 85. 파스칼,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 86. 로크, 경험론의 창시자 ∥ 87. 스피노자, 범신론을 추구하다 ∥ 88. 루소, 자연으로 돌아가라 ∥ 89. 칸트, 지식을 통한 인간 해방 ∥ 90. 헤겔, 칸트 철학을 계승하다 ∥ 91. 쇼펜하우어, 염세주의 철학자 ∥ 92. 밀, 현대 자유주의 담론의 확산 ∥ 93. 키르케고르, 죽음에 이르는 병 ∥ 94. 니체, 망치를 든 철학자 ∥ 95.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을 열다 ∥ 96. 지멜, 생의 철학 그리고 돈의 철학 ∥ 97. 베르그송, 시간과 자유의지 ∥ 98. 융, 인간을 분석하다 ∥ 99. 프롬, 사랑은 기술 ∥ 100. 프랑클, 의미는 고통을 이긴다 ∥ 101. 사르트르, 목적보다 앞선 존재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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