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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법/규범
PSAT & 입법고시 13 LEET 추리논증 51 LEET 언어이해 90 제 2장 경제 PSAT & 입법고시 129 LEET 추리논증 171 LEET 언어이해 198 제 3장 정치/행정 PSAT & 입법고시 221 LEET 추리논증 244 LEET 언어이해 264 제 4장 윤리/철학 PSAT & 입법고시 287 LEET 추리논증 318 LEET 언어이해 352 제 5장 가설/실험 PSAT & 입법고시 395 LEET 추리논증 430 LEET 언어이해 460 제 6장 과학/기술 PSAT & 입법고시 475 LEET 추리논증 513 LEET 언어이해 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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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T 공부법]
LEET의 목적은 그 자체가 아닌 ‘로스쿨 입시’에 불과한 시험임을 기억할 것! 따라서, 많이 공부하는 것 보다 어떻게 공부하느냐가 중요합니다. 1문제 당 3분 안에 풀 수 없는 추리논증 풀이법, 1지문 당 7분 안에 풀 수 없는 언어이해 풀이법, 시험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없는 이론은 무의미한 공부일 뿐! 그동안 해왔던 LEET 공부법의 체계를 LEET에 맞추어 바꾸어야 합니다. 각 유형별 키워드를 통한 제시문 틀 잡기, 문제 출제 원리, 선지대입 및 함정선지 판별법 등 이론을 넘는 문제풀이 스킬, 이것이 바로 ‘LEET 풀이의 정석’입니다. (1) 마인드 세팅(Mind Setting) 후배님들이 LEET 공부를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은 LEET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후배님들이 목표로 하시는 ‘로스쿨’, 더 나아가 ‘법조인’이 되기 위한 관문에 불과함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LEET는 단지 ‘입시’시험이기 때문에 대학을 가기 위한 수능과 마찬가지로 빨리 점수를 올려서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 ‘법학 공부’를 하시는데 목표를 두셔야지, LEET를 완벽하게 이론부터 응용까지 꼼꼼하게 공부하겠다는 마인드를 버리셔야 합니다. 오로지, 로스쿨 합격에 필요한 LEET 맞춤형 최적화된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2) 공부방법론 로스쿨 입시를 준비하시는 수험생들은 대부분 공부 좀 한다는 소리 들었던 수험생들입니다. 그래서 LEET 공부를 할 때도 마찬가지로 어릴 때부터 몸에 익혀왔던 ‘수업 듣고 이론정리 → 암기 → 이를 문제에 응용’하는 방법으로 공부하게 됩니다. 물론 이렇게 해서 LEET 점수가 오르는 수험생들도 있으나, 많은 수험생들은 공부를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점수가 빨리 오르지 않고 그래서 ‘LEET는 LEET형 인간들이 있다, IQ테스트다, 공부해도 안 오른다’라는 오명을 얻게 됩니다. 교과서적인 이론, 논리학과 같은 기본과목을 공부하거나 혹은 제시문을 이해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공부방법은 기초를 탄탄히 다진다는 면에서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어 리트를 장기적으로 준비하시는 분들(대학교 저학년)이나 기본 이론을 가지고 문제에 빠르게 적용하고 응용하여 풀 수 있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리트를 1~2년 단기적으로 올리려는 수험생들에게는 오래 돌아가는 방법입니다. 각 시험마다 적합한 공부방법이 있듯이, LEET는 무작정 이론을 정리하여 외우고, 수업을 많이 듣고, 여러 문제지를 푼다고 해서 점수가 오르는 시험이 아닙니다. 수험생들이 LEET에 맞게 어떻게 공부할지 그 방향만 잘 설정한다면 지름길로 남들보다 빠르고 쉽게 높은 점수에 도달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지름길인가? 기출만 제대로 씹어먹어도 고득점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단순히 기존 많은 수험생들이 해오던 대로 시중 해설지에 따라 기출 문제들을 사후적, 원론적으로 풀어내는 데 그치면 안되고 매년 반복되어 출제되는 유형별 제시문 틀과 선지분석을 통하여 추리논증 공부법의 체계를 LEET에 맞추어 바꾸어야 합니다. LEET 한문제 한문제 기초부터 탄탄하게 잡고 제시문의 꼼꼼한 분석을 통해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1문제당 3분 이내에 ① 간결하게 키워드만 잡고 ② LEET 출제자들이 매년 내는 유형의 함정선지의 오류에 빠지지 않고 정답선지만 골라내는 ‘추리형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문제풀이를 공부할 때 ③ 이 풀이방법으로 1문제당 3분 내외로 풀 수 있는지를 항상 고민하셔야 합니다. 3분 내외로 풀 수 없는 풀이방법은 LEET에 적합하지 않은 방법입니다. 이렇게 3가지 기준을 잡고 추리논증 문제풀이 연습만 훈련하면 제시문 이해 없이도, 보기에서 선지를 고를 때 별다른 고민 없이도, 시간 내에 정답만 고르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 문제지와 제 수업을 통해 제가 기존의 추리 공부방법을 바꾸어 여러분의 추리공부 지름길로 안내드리겠습니다. [LEET에서 제일 중요한 덕목] 시간관리를 통한 전반적인 시험운영 (추리논증: 문제당 3분 내외, 40문제 125분 / 언어이해: 지문당 7분 내외, 10지문 70분) LEET에서 제일 중요한 덕목은 1번도 2번도 전부 시간관리이며, 시간관리를 통한 전반적인 시험운영법 또한 LEET 공부에 포함됩니다. 수험생들 대부분은 문제풀이 시간만 충분히 주어진다면 제시문과 문제에 대한 충분한 고민을 하여 모든 문제를 다 풀고 많이 정답을 맞출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LEET 특성상 처음 보는 제시문과 선지를 빠르게 훑고 3분 내외로 풀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와 상담을 하는 수험생들 대부분 실전에서 문제를 끝까지 다 풀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수험생들이 실전에서 문제를 끝까지 다 풀 수만 있어도 기존 점수에서 3~5문제는 더 맞추실 수 있습니다. 그럼 왜 시간관리에 실패할까요? 그 이유는 수험생들이 모든 문제의 제시문을 정확히 이해하고 분석한 뒤에 선지를 하나씩 오답노트하듯 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각 선지별로 하나씩 OX하듯 문제를 풀게 되면 거의 150문제 가까이 됩니다. 150문제를 125분 내에 풀려고 하니까 시간이 부족한 것입니다. 오답 함정은 빠르게 넘어가고 정답만 고르고 넘어가면 시간이 부족하지 않게 됩니다. 그럼 시간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시문 분석이 아닌 제시문 단순요약화와 선지 분석이 필요 추리문제를 풀 때 제시문 이해에 시간투자를 많이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실전 뿐 아니라 기출문제를 공부할 때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번 나온 기출 제시문은 동일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낯선 제시문을 빠르게 키워드만 뽑아 단순화시켜서 선지로 빠르게 들어가야지, 제시문 하나하나 이해하고 분석하려는 시도는 시간낭비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 수업이 제시문 이해 및 분석이 아니라, 제시문을 빠르게 훑고 키워드를 뽑아 선지로 내려오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이유입니다. 제시문의 키워드 문장은 곧바로 선지에 연결됩니다. 제시문 분석 보다는 역으로 선지를 분석하여 이 선지가 제시문 어느 부분에 쓰여져 있는지 확인하고, 이것을 키워드 문장이라 인식하는 공부는 효율적인 공부법에 도움이 됩니다. 선지에 나오지 않은 문장은 제시문의 키워드가 아닙니다. 출제자가 어느 부분을 선지로 만들었는지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공부하셔야 합니다. 함정선지를 주의하라 제시문을 빠르게 요약하고 선지에 들어왔다 하더라도 우리의 시간을 잡아먹는 것이 바로 함정선지입니다. 추리의 정답은 명확합니다. 출제자들이 논란이 될 수 없는 정확한 정답을 하나 내고, 나머지 오답들은 우리를 유혹하는 멋진 개소리로 만들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함정선지는 주로 제시문에 나온 그럴듯한 용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함정선지에 빠지지 않으려면 ① 출제자들이 함정선지를 만드는 큰 유형은 5개 정도로 09년도부터 25년도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다른 이론을 배울 것이 아니라, 출제자들이 내는 함정이론 유형들(수업시간에 매번 말하는 유형들)을 암기해두고 계셨다가 이게 그 유형이 아닐까 대입하고 오답으로 제끼셔야 합니다.② 머릿속 편견, ‘이 문장은 이렇게 볼 수 있는게 아닐까’ 하는 추가적인 상상 연결, 키워드가 아닌 부분에 꽂혀 정답과 인위적으로 연결하려는 습관이 문제입니다. 한마디로 꼬아서 생각하지 말고 키워드 문장을 찾아 요약하고, 그 문장을 그대로 보셔야 합니다.③ 그다음 빠르게 선지로 내려와서, 키워드 문장과 선지를 일치/불일치로 매칭하는 방식으로 풉니다. 모든 선지는 일치와 불일치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어구에 현혹되지 말고 제시문에 있냐/없냐로 단순화 시키셔서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와닿지 않겠지만, 저도 수험생으로서 늘 함정선지를 보고 이게 답일까 아닐까 고민하는 것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왔습니다. 제 수업은 수험생들이 주로 빠지는 함정유형들을 정리 및 분석하여 제낄 수 있게 도와주고, 키워드 제시문을 선지에 어떻게 대입해서 답을 쉽게 고르는지 방법을 알려드리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수업과 해설을 통해 수험생들이 오래 고민하시던 함정선지들을 빠르게 쳐낼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박수민 변호사 수업의 특성] 기출을 통한 고득점 최적화 실전형 강의 기출만 제대로 씹어먹어도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다만, 기출을 ‘어떻게 공부하느냐’의 이슈입니다. 해설지들을 보고 기출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내고, 이와 관련된 방대한 이론들을 ‘기초’라는 이름 하에 모두 공부하는 것은 오히려 기출 낭비, 시간 낭비이며, LEET에 맞지 않는 공부법입니다. 예비부터 26년도까지 추리논증 기출문제들은 동일한 제시문 틀, 패턴, 선지유형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저는 수험생들에게 이러한 원리를 파악하여 정답 선지를 3분 내에 고르는 것을 물론, 제시문만 보고도 어떤 선지가 나올지 미리 예측까지 할 수 있도록 ‘실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그 무엇보다 LEET 다운’ 실전형 강의를 진행합니다. NO 숙제 제 수업은 미리 풀어오는 형태의 숙제가 없습니다. 수험생들에게 문제를 미리 풀어오라고 하게 되면, LEET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 내’에 푸는 것이 힘들어집니다. 또한, 미리 풀어오면 내가 왜 이렇게 생각해서 답을 골랐는지 기억이 안나 수업을 듣는 데에 비효율적입니다. 따라서, 저는 현장수업에서 2~4분 정도 문제를 바로 푸는 시간을 드리고, 시간 내에 정확히 풀지 못했더라도 어떻게든 정답을 찍을 수 있는 센스를 키우도록 도와드리며, 문제 풀자마자 바로 해설을 진행해 내가 어떤 부분에서 무엇을 놓쳤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인강을 들으시는 수험생들께서도 제 인강을 켜놓고 일시정지 누르지 마시고 그 시간 내에 맞춰서 꼭 문제를 푸신 후 해설 강의를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NO 방대한 이론 빠른 시간 내에 점수를 올리기 위한 추리공부에서는 탄탄한 기초 또는 이론보다 오답선지(함정선지) 유형분석 및 시간 내 정답을 고르는 문제풀이 스킬이 필요합니다. 이론, 논리학, 논증 등 교과서식 공부는 물론 공부할 시간이 많고 응용력이 뛰어나다면 고득점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그러나 단기간에 추리를 올리기 위해서는 이런 이론공부가 꼭 베이스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한된 시간 내에 언제 따로 교과서로 이론 배우고, 논리학 배우고, 암기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추리논증 문제에 적용하는 이중 삼중의 번거롭고 돌아가는 공부를 합니까. 우리는 본 게임인 법학공부를 하기 위해 로스쿨에 한 해라도 빨리 입학해야지 LEET 공부에 이렇게 많은 시간을 쏟기는 아깝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LEET는 적성시험입니다. 따라서 정답만 맞추는 연습만 하시고 공부는 로스쿨 들어가셔서 법학으로 하십시오. 저도 이론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추리논증 시험 잘봤습니다. 저처럼 수험생들께도 복잡하고 지루한 이론 없이 쉽게 정답만 고르는 팁에 초점을 맞추어 강의합니다. NO 제시문 분석 물론 제시문을 분석해서 제대로 이해하면 문제풀이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3분이라는 시간제한이 있고, 기출에 한번 나온 제시문은 다시 그대로 안나옵니다. LEET는 주관식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한 건 제시문 내용을 얼마나 잘 알고 문제를 풀었냐가 아니라 OMR이 인식하는 정답 선지입니다. 추리논증의 특성상 제시문 내용 이해를 못해도 키워드만 잘 뽑으면 정답선지를 잘 고를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언어이해는 성적이 낮아도 추리논증은 성적이 높은 수험생들이 가능한 이유인 것입니다. 그럼 제시문을 잘 분석하고 제시문의 내용을 잘 이해하였다고 해서 정답을 무조건 맞출 수 있을까요? 우리에겐 함정선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시문은 내용분석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1분 내에 빠르게 훑어 키워드와 내용을 단순화하여 파악한 후에 선지에 대입하는 것입니다. 제시문으로 함정선지를 제끼고 정답선지를 찾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제시문을 잘 분석하여 내용을 잘 알고 있다 하더라도 함정선지에 걸리면 오답으로 직행합니다. 수험생들께서는 제시문 그 자체보다는 ‘제시문과 연결된 선지 고르는 것’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제 수업은 제시문은 빠르게 압축하고 이를 선지에서 어떻게 활용하여 정답선지는 고르고 함정인 오답선지는 제끼는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NO 원론적, 사후적 해설강의 저는 해설지를 완벽하게 학습하여 잘 설명해주는 사후적인 해설강의, 3분 안에 풀 수 없는 원론적인 해설강의는 하지 않습니다. 수험생 입장에서 제가 다 풀어본 것이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어떤 부분에서 헤깔리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그 부분을 파고드는 강의를 합니다. 따라서, 제 해설지를 읽어보고 수업을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기존 해설지나 강사님들과 전혀 다른 스타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기존에 해오던 풀이법이 아닌 지름길 스타일로 해설하나 예비부터 26년도까지 전개년 LEET에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고, 수험생들은 이것이 사실은 추리논증 풀이의 정석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실 겁니다. 또한, 제가 문제를 실제로 풀어보고 틀린 부분, 착각한 부분, 제 스타일대로 제시문을 압축적으로 읽었다가 선지에서 뒤통수 맞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드리고 제가 푼 순서 그대로 강의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었더라도 어떻게 다른 제시문이나 선지들을 보고 빠른 시간 내에 다시 정답으로 생각을 고쳐먹고 돌아 나올 수 있는지 그 실전 팁을 강의합니다. 우리는 기출을 공부하고 분석하여 익숙하지만, 실제 본고사에서는 처음 보는 문제가 나옵니다. 제 강의는 낯선 문제에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제시문을 빠르게 분석하며, 만약 내가 문제를 풀다가 실수를 하더라도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즉, ‘추리 공부를 위한 수업’이 아니라, ‘실전에서 추리 논증을 얼마나 많이 맞출 수 있느냐’에 초점을 맞춘 강의입니다. 여러분을 추리논증 문제풀이 정답기계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로스쿨 생활 및 법조인으로서의 향후 팁 전수 Youtube에 제 이름을 검색만 해도 나오겠지만, 저는 수업시간 시작 10분 내외로 로스쿨 생활에서의 팁, 학점관리, 각 과목별 공부방법, 인턴쉽, 변호사시험 합격 팁, 법조인으로서 향후 플랜 등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실제 이야기를 가감 없이 다양하게 해드립니다. 지금은 LEET가 내 인생의 전부인 것 같지만 LEET는 여러분이 법조인의 꿈을 향해 달려 나아가는 데 신발 정도 신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직 한 발 떼지도 않았습니다. 수험생들 모두 미래 로스쿨 합격생이라고 가정하고 성공적인 로스쿨 생활을 위해 다양한 팁도 미리 전수해드리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강생들에게는 1:1 개별 오픈카톡방을 상시 운영하기 때문에 문제에 대한 질의뿐만 아니라 상담을 요청하실 경우 언제든 로스쿨 입시, LEET 관련 컨설팅을 해드립니다. [마치며] 저도 처음부터 추리논증형 인간으로서 추리논증 점수가 좋았던 건 아니였습니다. 여러분과 동일한 수험생으로서 온갖 스터디, 무수히 많은 공부방법, PSAT부터 온갖 사설 모의고사까지 다양한 문제들을 다 풀어보고 추리논증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 낮은 점수에서 높은 점수로 단기간에 올린 케이스입니다. 이 때 깨달은 것은, 그동안 많은 수험생들이 해오던 ‘일반적’인 추리논증 공부법이 LEET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였고, LEET 고득점을 위해서는 LEET 만의 공부법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수업을 듣는 수험생들 중에서도 점수가 낮아 고민, 틀린 문제 또 틀려서 고민, 자꾸 제시문이나 선지를 보고 이상하게 꼬아 생각하는 자신의 뇌를 보며 고민, 정말 추리논증 과목이 공부하면 올릴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 등 마음이 복잡하신 분들이 많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 마음을 이해하기에 제가 했던 시행착오 싹 걷어내고 제가 했던 최고의 공부방법만 전수해드려서 수험생들을 단기간에 추리논증 사고형 뇌, 추리논증 문제풀이 정답기계로 바꿔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법학 공부에 대한 열정과 법조인이 될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LEET 시험이라는 문턱을 넘지 못해 시작조차 불가한 후배님들을 위해, 적어도 LEET의 추리논증 성적 때문에 로스쿨 입시 자체가 좌절되지 않도록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LEET 최적화 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 강의하겠습니다. 곧 법조인이 되실 멋진 후배님들과 함께 첫 시작을 하게 되어 영광이며, 저와 함께 1년 공부하신다면 반드시 로스쿨 합격하셔서 훌륭한 법조인이 되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후배님들의 법조인의 꿈을 응원합니다. 박수민 변호사 드림 |